| 김하율 작가님의 이 별이 마음에 들어 작품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목이 뭔가 익숙해서 구매해봤는데 소설과 제목이 정말 잘 어울리는 작품이었습니다. 시대상과 주인공의 상황이 잘 맞물리고 왜 이러한 선택을, 혹은 이러한 이야기가 진행되는가에 대한 납득도 있고 재밌게 봤어요. |
| 이 별이 마음에 들어는 주인공이 외계인인데 자신이 살던 행성에서 1광년 멀리 떨어진 지구에 불시착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다. 니나는 외계인으로 1978년 겨울 어느 공장에 여공이 되어 살아가게되는데 그당시 열악했던 노동환경을 글로 엿볼 수 있다. 주인공이 지구에 적응해 살아가는걸 재밌게 잘봤다. |
| 늘 믿고 보는 수림문학상 수상작! 이번에도 겸사겸사 사봤는데 외계인 시점의 이야기인데다가, 70년대의 한국의 민낯을 보여줘서 기대보다도 더 재밌게 읽었다. 단순히 따뜻한 소설일 줄만 알았는데 세대를 관통하는 이야기와 흐름에 홀린듯 완독함..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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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율 작가님의 이 별이 마음에 들어 리뷰입니다. 1978년 대한민국에 불시착한 외계인 니나. 니나는 생존하기 위해서 가장 처음 만난 고등 생명체의 모습으로 변신하는데 하필 가장 열악한 노동 환경 중 하나인 청계천의 여공으로 변신한다. 겪어본적 없는 시절인데다가 대한민국과 동떨어진 외계인이라는 생명체의 시선으로 보는 현실이 암흑이었지만, 진짜 인간으로 변모해가는 니나를 응원하게 됐다. |
| 소설 '이 별이 마음에 들어'는 외계인 '니나'가 1978년 서울에 불시착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인간으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립니다. 이 작품은 인간의 삶과 고난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
| 광화문글방 출판사에서 나온 김하율 작가님의 < 이 별이 마음에 들어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리뷰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상을 수상했다고 해서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소재가 독특해서 좋았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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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별이 마음에 들어.. 리뷰입니다. 작년에 대여했지만 올해 다운 받아서 읽었어요. 초반에 외계인? 얘기가 나올때는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 읽다보니 빠져듭니다. 1970년대 후반의 청계천 상황을 상상하며 읽으니 넘 맘이 아팠어요. 정말 부조리한 사회였는데... 지금 많이 변화하긴 했지만 완전히 변화한 것이 맞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 김하율 작가님의 이별이 마음에 들어 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대여행사에서 구입한 책인데 표지랑 제목이 맘에 들어서 구입해봤어요 1987년 서울에 온 외계인 니나의 관점으로 쓰여진 글이란게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우주 비행 중 1978년의 대한민국 서울에 불시착한 외계인 니나가 가장 처음 만난 가장 고등한 생명체의 모습인 청계천의 여공으로 변신하고, 얼떨결에 지구인이 돼 50년 가까이 뜨거운 피를 가진 진짜 인간으로 변모해가는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 별이 마음에 들어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이 작품은 외계인 시각으로 보는 1978년의 서울이라는 점에서 독특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런 다른 시각을 통해 익숙하게 보였던 것도 다르게 보게 되었습니다. 작품이 그렇게 마음이 아프고 힘든 작품이 아니라서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