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명작을 어린이용으로 편집하는 걸 안 좋아하는데 그래도 요 시리즈는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작은 아씨들은 정말 좋은 이야기입니다. 따뜻하기도 하고 작가의 생각이 잘 보여서 좋아요. 어린이들이 읽기 좋으니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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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너무 재밌어하는 문학 책들. 은하수미디어에서 출간되 이 시리즈 문학책들 너무 사랑합니다. 제일 처음 로미오와줄리엇을 시작으로 노트르담드 파리, 오페라의 유령 등등 작은아씨들까지.. 잊을만 하면 아이가 다른 이야기 더 주문해달라고 하네요 |
| 자상한 첫째 메그, 활달한 둘째 조, 수줍음 많은 셋째 베스, 사고뭉치 막내 에이미. 마치가의 네 자매는 넉넉지 않은 집안 형편에도 불구하고 전쟁터에 나간 아버지를 대신해 어머니를 도우며 씩씩하게 지냅니다. 하지만 조가 힘들게 쓴 소설이 없어지고, 에이미가 차가울 겨울 강물 속에 빠지기도 하고, 베스가 병에 걸려 사경을 헤매는 등 큰일이 연이어 일어납니다. 그 과정에서 네 자매는 서로를 오해하고 다투기도 하지만 결국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조금씩 더 성장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