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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8권에서는 특히 정성껏 차려진 식탁 둘레에 둘러앉아 진심을 나누는 두 사람의 눈부신 케미와, 소소한 일상 속에서 터져 나오는 기발한 공감 개그, 그리고 특별판만의 한층 다채롭고 소중한 감동이 단연 돋보였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세련되고 귀여운 작화와 감성적인 연출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마다 느껴지는 두근거림과 입가에 번지는 미소가 지면을 통해 생생하게 전해지는 듯한 뛰어난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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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모으고 있는 에미야 밥상 시리즈, 제8권은 레시피북 포함 한정판과 함께 나왔다. 저번에 6권과 함께 나왔던 레시피북에 이어 2탄도 정발될 줄은 몰랐다. 늦지 않은 타이밍에 구매할 수 있었다. 시간여유가 잘 안 생겨서 아직 개봉을 해보진 못했다. 7권도 아직 정주행을 못해서 정주행 다 하면 개봉해서 읽어보려고 한다. 개봉하게 되면 리뷰 다시 써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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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깜빽했었는데 남아있어서 다행입니다. 레시피북이 있다보니 국내랑 일본판 전부 가지고 싶었는데 딱 8권을 깜빡했던거에요 본편과 달리 요리하는 잔잔한 내용이라 일상을 볼 수 있어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다음 권도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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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대로라며 성배 전쟁이 일어나고 서로를 죽고 죽이는 스펙타클한 상황이 펼쳐져야 하는 페이트 시리즈이지만, 평화롭게 서로 요리를 하며 현대를 살아가는 스핀오프를 담은 만화이다. 캐릭터들끼리의 케미도 좋고 맛있어 보이는 요리를 보는 맛도 있다 08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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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8권 레시피북 한정판. 저번 6권에 이어 한정판이 다시 나와줘서 다행이다. 사실 6권 한정판도 대충 훑어보기만 했을 뿐 레시피를 제대로 읽어본 것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작품을 조금 더 깊게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좋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등장인물들이 평화롭게 밥을 지어 먹는다는 구상의 만화가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나름 잔잔하고 재미있게 오래 연재되고 있어서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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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세계관에서 가장 평화로운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8권. 특별한정판! 리뷰입니다. 따뜻한 요리만큼이나 훈훈한 캐릭터들의 일상이 담겨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오늘의 밥상 시리즈. 창과 칼,마법이 난무하며 살벌한 성배전쟁의 페이트도 재미도 있지만 이렇게 잔잔하게 맛있는 요리를 먹으며 등장인물들의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장면도 좋습니다. 완결까지 훈훈한 이야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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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서번트들과 마스터들간의 일상과 요리라는 주제를 한데 잘 섞은 에미야가 오늘의 밥상 8권! 특별히 제작된 레시피북을 동봉하여 드디어 발매되었다! 레시피북이 포함된 특별한정판은 6권에서 이미 선보인 바가 있는데 이번 8권에서는 어떠한 레시피들이 수록되어있을지, 또, 어떤 재미있는 일상들을 잘 엮어냈을지 정말로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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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결말...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잇세와 에미야는 초콜릿바나나케이크를 만들고 방문한 이들과 같이 나누어 먹으며 본편이 끝나고 낚시하는 특별편이 있다. 레시피가 있는데 자세히 적혀있어 따라하기 좋아보인다. 요리에 관심있는 시리즈 팬이면 볼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