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린 작가님의 너무나 유명한 작품중 하나인 비천무 예전에 영화로도 나와 보러간 기억이 있다 이번에 레트로 판으로 다시 보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14세기 원나라 말기를 배경으로 스토리도 너무 아름다웠지만 주인공들의 모습도 정말 예뻤다 읽을때마다 감동을 주는 작품이다 |
| 김혜린 작가님의 비천무 5권 리뷰입니다. 레트로판으로 복간되어서 좋아요. 제가 본 버전은 대원출판인가.. 암튼 초판본은 아니었거든요. 표지도 이쁘고 레트로 느낌 나서 좋네요. 내용이야 뭐 말할 필요 없겠죠.ㅋ 다시 천천히 완독해보렵니다. |
| 김혜린 작가의 <비천무> 5권 리뷰 입니다. 자하랑과 설리의 자식인 성. 아이는 원수인 자하랑에게 복수할 거라 다짐하지만 자하랑은 자신의 신분을 감춘 채 성을 문하로 받아들입니다. 진실을 알고 있는 자하랑은 핏줄의 당김을 부정하지 않아요. 운명이 참 얄궂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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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망향단에서 지내게 되고 아리수에 진하의 일을 묻는다 아리수가 말해준 동굴로 가 성은 진하를 만나 자신을 제자로 받아달라며 조른다 진하는 성에게 비천신기가 적힌 책을 주며 무술연마에 정진하라 이른다 진하는 호북유가령을 돌려받고 사준은 여진이 진하에게 마음이 있다는 걸 알자 패악을 부린다 진하는 아신에게 사사무의 과거 행적에대해 알아봐달라고 하고 한편 아휼라이는 자하랑이 진하라는 사실에 놀란다 진하는 설리가 머물던 비연당이 불타고 설리마저 죽었다는 소식에 비연당으로 향한다 |
| 김혜린 작가님의 " 비천무 " 5권을 보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한국 순정만화계의 대모중에 한분이신 김혜린 작가님. 옛날에 나와서 실물 책으로 보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이북으로 볼수 있게 되어 너무 감격스러워요. 스토리야 말하면 입 아플정도로 애절하고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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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무5.김혜린.거북이북스. 복수에복수에복수,해서더안타까운이야기일지도요. 지금보니주요인물들얼굴이어찌보면거의비슷비슷하게느껴져서저자가진하인가사준인가하면서봤답니다.ㅎㅎ그대로전이만화만큼절절한느낌을받은만화는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