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하랑이 죽은 줄 아는 설리와 부총관. 이야기가 얽히고 설키면서 대혼란이긴 하네요. 사랑하는 마음이 간절함에도 이렇게 어긋나도 이리 어긋날수가 있는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과연 설리와 자하랑은 언제 만나요. 계속 어긋나기만 하고. 다음 권 궁금하네요. |
| 김혜린 작가의 <비천무> 6권 리뷰 입니다. 자신에게 충성한 자하랑을 시기 질투하여 결국 배반한 왕이나 자하랑을 죽이도록 충동질한 측근들이나 참 어처구니가 없지요. 이게 인생인가, 사람 관계인가 싶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리의 복수 장면은 진짜 인상 깊었습니다. |
| 설리가 비연당에서 불타 죽었다는 말에 진하는 달려가지만 그곳에는 여진이 기다리고 있었다 여진의 청을 뿌리치고 나온 진하 그러나 미혼독에 당한상태였고 밖에는 사사무가 기다리고 있었다 진하는 진우량과 사사무의 계략임을 눈치채고 한편 안경에서는 진하의 소식에 철기십조가 진가에게 반기를 든다 안경을 다시 빼앗긴 하창룡 그에게 서달 장군이 강주공격때 진하를 찾을거라며 손을 내민다 사사무는 진하를 가두고 비천신기에 대해 묻지만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 진하 사준은 망향단을 공격하고 아리수와 성은 간신히 도망친다 한편 설리는 진하의 복수를 위해 사사무의 별장으로 가 무희로 변장한다음 사사무앞에서 춤을추다 그에게 칼을 겨눈다 |
| 김혜린 작가님의 " 비천무 " 6권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예전에 동명의 한국 영화가 나왔었는데요, 그 영화 한편으로 이 방대한 내용을 담지 못했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제가 직접 읽어보니 확실히 그렇네요. 원작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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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혜린 작가님의 비천무 6권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자하랑은 모반죄로 몰려 체포되고 그의 휘하 철기십조는 반발을 합니다. 결국 철기십조는 패전을 하며 하창용이 생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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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무6권.김헤린.거북이북스 자하랑이죽은줄아는설리와부총관.이야기가얽히고설킵니다.대혼란이어요.ㅜㅜ 어긋나도이리어긋날수가있는지.과연설리와자하랑은언제만나요.계속어긋나기만하고.아오.답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