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북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혜린 작가님의 비천무 8권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자하랑이 살아있다는 소식에 설리는 오라버니와 헤어져 길을 떠납니다. 아리수는 불량배들을 만나는데 여무사가 구해줍니다. 그때 여무사가 흘리고 간 옥패를 성이 줍게 됩니다. |
| 김혜린 작가의 <비천무> 8권 리뷰 입니다. 아신의 죽음이 너무 슬펐던 8권이었어요. 아니 이렇게 죽으면 안 되는데. 전쟁통이라 죽는 사람, 떠도는 사람이 너무 많은데 역사에는 기록조차 되지 않는다는 걸 작가님이 너무 극명하게 보여주시니 그 잔인함과 고통이 괴롭습니다. |
| 전쟁속에서 진하는 아신을 구하려 뛰어들고 사준은 진하를 죽이려다 그만 진하를 구하려는 여진을 죽게 만든다 여진이 죽자 사준또한 운명을 같이하고 아신또한 진이라는 고려여인을 부탁하며 성에 대한 소식을 전해주고 눈을 감는다 아휼랴이는 다른 곳으로 떠나고 설리는 오라비와 헤어진 후 아들을 찾아 길을 나선다 아리수와 아신은 남궁준광을 찾으러 가고 자하랑의 소문에 하창룡은 서대장의 배려로 진하를 찾아나선다 소홍에 도착한 설리 그리고 아들성과 아리수 진하 남궁준광을 설리는 객잔에서 다시 재회하고 그는 성이 자신의 아들 아님을 알고 있었다는걸 설리에게 고백한다 그리고 진하는 암살단을 해치우고 돌아가던중 아들 성과 마주친다 |
| 김혜린 작가님의 " 비천무 8권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그림체는 약 30년전의 그림체라 요즘 시대와는 많이 다르지만 스토리에서 주는 재미와 감동은 옛날감성이 아닙니다. 그리고 순정 만화라는 장르에 맞게 참 순수하게 순정만화다워요. 요즘에는 순정만화랄게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순정만화다운 순정만화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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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혜린 작가님의 비천무 8권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자하랑이 살아있다는 소식에 설리는 오라버니와 헤어져 길을 떠납니다. 아리수는 불량배들을 만나는데 여무사가 구해줍니다. 그때 여무사가 흘리고 간 옥패를 성이 줍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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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무8권.김혜린.거북이북스. 결국아신도.아신의아이도.다들그리될운명이었다고해도.설리도남편을만나고.진하는아들을만나는데.성아니가느끼는게맞느거야.다들만나고헤어지고잘만하는데설리와진하는언제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