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북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혜린 작가님의 비천무 10권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설리와 만나게 된 진하는 포위망이 좁혀오며 쫒기다 결국 전사합니다. 새드로 끝나 슬펐던 기억이 납니다. 잘봤습니다 |
| 김혜린 작가의 <비천무> 10권 리뷰 입니다. 역사라 스포일러였는데도 불구하고 진하와 설리는 행복하기를 바란 건 욕심이지요. 근데 끝까지 바라게 되더라고요. 표지가 너무 예뻐서 더 슬펐어요. 만나자마자 둘이 함께 했는데 그 결과가 죽음이라니. 오열했습니다. 성아, 너라도 빨리 아리수 옆으로 돌아가자. |
| 김혜린 작가님의 " 비천무 10권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드디어 마지막권입니다. 이제 더이상 읽을게 없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요즘으로 치면 외전은 안나오는지 궁금해할 지경입니다. 이북으로 읽을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고요, 요즘 작가님 소식도 궁금해집니다. 어린시절의 추억을 되짚을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 진하는 아리수에게 편지를 남기고 주원장을 도우러 평강으로 간다 그 뒤를 성도 따른다 성은 다시 설리와 만나게 되고 진하는 평강의 외성에서 남궁준광과 결투한다 하지만 남궁준광이 진하의 위기의 순간에 대신죽고 평강의 외성 방어선은 허무하게 무너진다 진하는 하창룡에게 뒤를 맡기고 다시 주원장과의 약속을 지키러 하동으로 떠난다 그 소식에 설리도 진하를 뒤쫓고 진하는 아휼라이와 재회 그마저 진하의 칼에 목숨을 잃는다 설리는 다시 진하를 찾고 둘은 재회한다 설리는 진하앞에서 마음껏 춤을추는데 하지만 적의 화살에 목숨을 잃고 진하또한 설리의 뒤를 따른다 |
|
거북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혜린 작가님의 비천무 10권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설리와 만나게 된 진하는 포위망이 좁혀오며 쫒기다 결국 전사합니다. 새드로 끝나 슬펐던 기억이 납니다. 잘봤습니다 |
|
비천무10권.김헤린.거북이북스. 아니.마지막장을덯고전소리를질렀습니다.표지만보고는완전해피하게결말이나는줄알았는데.아.가슴이아픕니다.그리돌고돌아겨우만났는데.그찰나의순간은.ㅜㅜ쉽게다시보지는못할것같아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