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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도쿄대 리벤저스 4권입니다. 도쿄리벤저스의 스핀오프인 도쿄대 리벤저스라는 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도리벤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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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리벤저스 4 리뷰입니다. 후나츠 신페이 / 학산문화사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특전이 특이하게 4권과 6권에 엽서가 3장씩 몰려있어요 아예 특전이 없을 줄 알았는데 중간과 마지막에 몰아서 줘서 좋아요 만화책 모으는 재미가 특전모으는 재미까지 포함이니~ 도쿄리벤저스를 재밌게 봤다면 한번 시도봐도 괜찮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 "도쿄대 리벤저스" 4권은 갈등이 심화되며 주인공의 결정이 더욱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시간 여행의 어려움과 친구들 간의 유대가 강조되고, 새로운 적들이 등장해 긴장감을 더합니다. 흥미로운 반전과 감정선이 잘 엮여진 매력적인 전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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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특전을 매 권 안주는 점이 좀 아쉽긴 하지만 어찌됐든 전권 표지 엽서를 모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어쨌거나 전개도 질질 끌지 않아서 그냥 깔깔 웃으며 보기 좋아요. 본권 안 봤으면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아는 입장에서는 약간 어이 없으면서도 재밌네요. |
| 원래라면 중학교 2학년으로 진급해야 했으나 성적 미달로 유급되는 바람에 1학년으로 배정되어 5:5 가르마 헤어에 뱅글이 안경을 끼고 책을 잔뜩 쌓아두고 공부하다가 유급한 녀석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반에 찾아온 문제아 마츠노 치후유를 처음 만난다. 처음에는 치후유를 귀찮은 녀석으로 여겼으나, 소년원에 있던 카즈토라에게 쓰던 편지에서 카즈토라의 호랑이 호를 엉터리로 쓴 자신에게 제대로 된 한자를 가르쳐 주는 모습을 보고는 호감을 가지게 된다. |
| 솔직히 타케미치를 필두로 드라켄 등 수많은 매력 캐릭터들을 만들어낸 원작을 주인공들이 대학교 특히 공부를 하는 것으로 대결을 하고 그로인한 타임루프를 해나간다는 설정과 우리가 알고있는 그 주인공들로부터 원작과의 비교하는 개그코드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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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 리벤저스 4 도쿄 리벤저스의 강력한 팬으로서, 스핀오프작인 이 도쿄대 리벤저스는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원작의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를 살짝 풀어서 보여주는 도쿄대 리벤저스는 도쿄 리벤저스의 주인공들이 대학교에 간다면 어떨까?에서 시작된 생각으로 진행되는 스토리들을 보여줍니다. 중간중간의 유머들을 보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감에 깜짝 놀라곤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