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편이라 전개가 빨라요 소설판과 동시 발행했는데 소설로 구매할까 고민하다가 그림과 같이 보는게 더 재미있을거 같아 구매했어요 근데 단편인게 조금 아쉽긴 해요 하지만 볼만하네요 인기없는 만화가가 살인범의 얼굴을 봤다면..그 얼굴을 캐릭터로 만들어 만화를 그려서 인기를 얻게 된다 |
| 제목과 표지, 소개글의 괴리감은 이 책을 다 읽었음에도 연관짓지 못하겠네요. 우연히 살인사건을 목격한 만화가가 범인의 얼굴로 새 작품을 그려낸다! 와... 생각만으로 아찔한데요. 단권짜리라 흐름이 빨랐습니다. 몇 권에 걸쳐 냈어도 좋았을 거 같은 아쉬움이... |
| 제목이 왜 코믹 캐릭터이지? 싶을정도 잘못 짓는거 같음.. 계속 이어지는 책인줄 알았는데 영화 처럼 짧게 끝나서 아쉬운 책입니다. 너무 내용이 건너 건너 띄어서 읽기 좀 그랬습니다. 몰론 고구마 전개 없이 빨라서 좋지만 도대체 어떤 이야기 하는건지 알수가 없는 미묘한 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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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스릴러 작품들이 범인이 누구인지에 초점을 두기 때문에 범인을 추적해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야마시로가 일가족 살인 사건의 범인을 목격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스릴러 작품과는 다른 흐름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만화에서 그려진 일가족 살인 사건이 현실에서 그대로 재현된다라는 이야기. 정말 호기심을 자극 하는 요소가 아닐 수 없습니다. 거기에 주인공의 주위를 멤돌며 등장하는 범인의 모습에서 긴장감은 극도로 올라갈 수 밖에 없죠. 이러한 흐름은 중반까지도 계속 이어집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단점은 후반부에서 나타납니다. 이야기 구성에서 허술한 부분도 보여지고 너무도 갑작스럽게 이야기가 반전되죠. 한편의 영화의 스토리를 한권의 분량의 만화로 이야기를 보여주기에는 너무도 짧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만약 두 권정도로 늘려서 이야기를 각색했으면 훨씬 짜임새 있는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작화도 좋고 이야기도 볼만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정통 스릴러 장르의 작품을 읽었다고 생각합니다. 스릴러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충분히 추천드릴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되네요. 한권으로 완결되니 부담감도 없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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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스토리가 탄탄하다.장편이 아닌데도,이렇게 술술 넘어가는 만화는 오랜만이었다.우연히 살인사건을 목격한 무명만화가가,그것을 바탕으로 진짜 만화를 그려,일약 스타만화가로 변신하는 설정자체가 흥미롭다.당연히 진범은 누구인지,그리고 그를 뒤쫓는 형사들과의 숨바꼭질! 그리고 드러나는 진실,그리고 반전! 만화를 좋아하고 스릴러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강추하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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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캐릭터 제목만 '코믹 캐릭터'이지, 코믹적인 요소는 없다. 코믹스의 코믹이니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실 무슨 주제의 책인지 모르고 있었지만, 표지가 워낙 강렬하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보여주어 바로 구매하여 읽어보았다. 역시나 집중력 있게 읽히며 스릴러물이라 그런지 흥미진진한 스토리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볼 수 있었다. 장편으로 나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던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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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1권입니다. 정말 이번 신작중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미 영화로도 만들어져 있고, 작품 소개를 읽고서 구매요소를 결정하는 편인데, 읽자마자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릴러가 다소 혼합되어 있는 장르를 좋아하는데 제 취향과 너무 맞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작품들이 잘 되어서 좋은 결과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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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캐릭터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솔직히 너무 실망이 커서 턱이 벌어지더군요 이 만화로 말씀드리자면 일단 자신이 만든 소설 캐릭터가 잇는 그게 알고보니 실제로 자신이 현실에서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 사이코패스였고 그게 알고보니 소설이랑 연관되는 아주 이상한 만화이기도 합니다. 일단 소재가 참신하니 재미라도 있으면 보려고 했는데 재미는 또 영 없는게 많이 섭섭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