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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아기 용 '뮤'를 만나고서 첫눈에 반해 단행본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사랑스런 뮤와 여주의 커플룩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으른 냉미남 남주 수사 보안관 카일이 집사가 다 되어가는 모습 등, 무엇 하나 뺄 게 없는 작품이다. 뮤 완전 소중해. 뮤 완전 귀여워. 뮤 완전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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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소재는 흔한 소설 인물 빙의물이긴한데 이야기가 끝난 게 아닌데 본래 몸을 찾아서 빙의된 곳으로 다시 돌아오는 거는 처음 봤어요~! 다시 본래 노아 몸으로 이젠 활동할 수 있는 건지 다음 권이 궁금하네요. 그럼 엘레오노라 몸은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하고… 뮤는 짱 귀엽고 카일은 남주인공으로서 흡족하고 아드리안인가 노랑 머리는 잘 생겼어도 짜증나네요.ㅋㅋㅋㅋ 재수없어서 볼 때마다 화가 나요.ㅠㅠ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