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바타타케시의 쇼하쇼텐 2권입니다. 역시나 만화에서는 라이벌이 필수죠. 주인공 콤비와는 다른 매력의 만담을 내세우는 새로운 콤비의 등장으로 작품에 활력을 넣어줍니다. 새로운장르로서 만담을 좋아한다면 추천하고싶어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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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마 아제미치는 개그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지만, 사람 앞에서는 긴장하여 개그를 제대로 펼치지 못합니다. 반면, 히가시카타 타이요는 시나리오 작성에는 서툴지만, 표현력과 개그에 대한 열정이 뛰어납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개그의 세계에 도전합니다. 이 과정에서 그들의 갈등과 협력이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쇼하쇼텐! 제2권은 개그를 향한 열정과 갈등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캐릭터들의 성장을 통해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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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콤비로 최정상에 오르기까지를 그린 성장물 스토리의 만화 작가의 전작인 바쿠만과 비슷하면서도 원작자가 다르다보니 색다른 맛도 나름 있는편. 주인공들의 과거 이여기도 나름 있는편인듯 오바타 타케시 작가의 만화답게 각 캐릭터의 매력이 넘쳐나 빠져드는 부분이 있음 추천하는 만화 |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데스노트의 작가인 오바타 타케시의 작품인데 바쿠만 느낌이 나는 만화이다 중학교때 좋아했던 미즈하. 복잡한 가정사정때문에 전학가기전 아제미치에게 마지막으로 웃어보고 싶다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지만 그건 좀 어렵다고 말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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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인 재미가 돋보이는 권이었다. 관객들의 웃음량은 분위기를 좌우하고 심사위원의 평가에도 영향이 간다. 다른 팀의 팬이 다수인 공연장에서 주인공 팀은 어떻게 이 사태를 돌파할 것인가. 그 해답을 보면 이해가 가는 동시에 웃음 또한 챙겨주니 생각보다 '웃음을 말하는 웃긴 이야기'에 한 발 한 발 다가서는 느낌이 들게 되었다. 이 두 사람이 앞으로 고난을 어떻게 웃음의 파도로 넘을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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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하쇼텐! 2 데스노트의 원작가로 유명한 오바타 타케시의 신작이 나왔다고 하여 한치의 망설임과 고민도 없이 쇼하쇼텐을 선택하였다. 사실 장르는 일상개그물로 나의 취향과는 정 반대이지만 그냥 작가 하나만 보고 구매를 했다. 역시나 작화는 정말 훌륭하다. 과거보다 선도 굉장히 다듬어진 느낌을 준다. 아직은 초반부의 스토리인 조금 더 지켜는 보아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