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잘 읽었습니다. 신비로운 색감의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판화 작가님의 그림체는 굉장히 독창적이고 인삼 오 형제의 표정도 참 익살적이네요. 인삼 오 형제가 할머니에 의해 뭍으로 나왔다 홍삼이 되어 사람들을 건강하게 해주는 이야기를 아이가 아주 재밌어 했습니다. 다음 후속작을 기대하겠습니다. 캐릭터 상품 제작 계획은 있는 지 궁금하네요. 추천합니다.
책 잘 읽었습니다. 신비로운 색감의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판화 작가님의 그림체는 굉장히 독창적이고 인삼 오 형제의 표정도 참 익살적이네요. 인삼 오 형제가 할머니에 의해 뭍으로 나왔다 홍삼이 되어 사람들을 건강하게 해주는 이야기를 아이가 아주 재밌어 했습니다. 다음 후속작을 기대하겠습니다. 캐릭터 상품 제작 계획은 있는 지 궁금하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