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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 작가님의 길티 이노센스 7권 리뷰입니다. 흔하지 않은 국내 메디컬 bl만화라 귀하게 잘 보고 있어요. 작가님의 의사라 그런가 현실감이 팍팍 느껴집니다. 그나저나 작가님 의사면서 만화가고 심지어 애 두명의 어머니... 헤르미온느 시계가 있는게 틀림없는듯.. 잘봤습니다. |
| 주요 캐릭터의 이야기가 풀리면 그만큼 현재의 그 사람을 이해하기가 좋아지죠. 보는 저도 그렇고 만화 속에서 듣는 상대방도 그렇고... 과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져요. 그리고 초판 한정 포토카드 너무 예쁘네요. 수집하는 재미가 있어요ㅋㅋ |
| 윤한 작가님의 길티 이노센스 7권 감상입니다. 벌써 길티 이노센스도 7권까지 왔습니다~ 브로맨스물이라고는 하지만 찐사로맨스물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게 되는 부분이 있어요~ 장르 구분이 잘 되어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주원이 과거는 언제 다 밝혀질까요 |
| 실제 의사가 그린 만화라고 해서 궁금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장르를 딱히 가리지 않아서 브로맨스도 나쁘지 않고요. 작가님 왈로는 재미를 위해 고증을 줄였다고 하는데 그래도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 보다는 재밌을거라고 생각해서 기대됩니다. |
| 드디어 작품 초반부터 궁금했던 한주원의 과거 이야기가 풀리는데, 예상과 완전 다른 흐름이라 처음엔 좀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그의 어릴 적 외로움이 느껴져 괜히 안쓰러웠다. 대체 궁극적인 원인이 어떤 것일지 너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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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쓸쓸한 표정의 주원과 진한의 모습이 담긴 <길티 이노센스> 7권입니다. 주원의 어두웠던 과거까지 모두 알고 싶어하는 진한은 생각보다 충격적인 진실에 혼란스러워집니다. 게다가 주원을 개인적으로 챙기는 최 과장의 존재도 무지 신경이 쓰이는데…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펼쳐지는 두 사람의 어디로 갈지 알 수 없는 관계와 응급상황실의 현실적인 광경까지! 늘 기대 이상의 재미를 선보이는 메디컬 로맨스 <길티 이노센스> 7권이었습니다. |
| 이야기가 진행되면 될수록 깊어지고 짙어지는 관계성과 긴장감에 숨이 막히면서도 그 속에서 느껴지는 도파민 포인트들 때문에 걍 미치광이가 되어버리는 느낌...... 이미 꽤나 연재가 된 시점에서 작품을 접하게 되었었는데, 원래는 종이책까지 모을 생각은 없었단 말이죠 ...? 근데 어느 순간 홀린 듯이 모으고 있는 내 모습 ㅋㅋㅋ 근데 정말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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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 출간될 때마다 앞 권들 꺼내서 복습하는 몇몇 작품들 중 하나, 길티 이노센스.ㅎㅎ 그리고 또 하나. 읽을 때마다 '벌써 끝이야? 더 길게 좀 내 주세요 작가뉘임~' 외치는 작품 중 하나. 그래도 그나마 6,7권 출간 텀은 몇 개월이다. 이것만으로도 땡큐였음. 무튼 재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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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 이노센스 7권 - 윤한 출간 텀이 너무 길어서 어디서 어떻게 끊겼었는지 생각은 안 나는데 그래도 종이책으로 사 모으던 시리즈이니까 계속해서 모으게 되는 것도 오래된 덕구의 병이라면 병이지요... 짊어지고 가다보면 노인정에서 노년을 보내는 데 위안이 되것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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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 작가님의 길티 이노센스 7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육아도 하시고 의사일도 하시면서 그림까지 그리는.. 헤르미온느이실까..?ㅋㅋㅋ 완결은 언제쯤 날까 궁금하기도 하고 여전히 얘네 너무 좋고 그러네용ㅎㅎ 재밌어요~~ 잘봤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