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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는 학창시절에 정말 재밌게 보던 애니메이션인데 이렇게 원작 만화책으로 볼 수 있어서 추억이 방울방울한 느낌이 듭니다. 갑자기 절에서 함께 동거하게 된 카나타와 미유가 외계인 아기를 만나면서 시끌벅적한 일상들을 보내게 되는 에피소드는 정신없지만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어서 읽는 내내 미소를 짓게 됩니다. 매 권이 나올때마다 부록까지 함께 나오니 모으는 재미가 있는 단행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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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 4권이네요! 진짜ㅜ앉은자리에서 술술읽었습니다 애니메이션도 드문드문 생각나면서 약간의 향수를 불러오는 저는 그시대사람이 아니었음에도 그 시대에 향기가 불어오고 그림체도 너무 제스타일 이라 꼭 전권 소장을 하고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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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재미만 있는 만화가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성장 과정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었다. 처음과 후반부 분위기가 꽤 달라지는데, 그 변화가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특히 감정이 폭발하는 장면들의 연출이 좋아서 오래 기억에 남는다. 캐릭터마다 개성이 뚜렷해서 보는 재미도 크고, 읽고 나면 여운이 꽤 남는 작품이다. |
| 크리스틴은 진짜ㅋㅋ 가족력인가.. 집도 진짜 정상 범주를 뛰어넘는다ㅋㅋ 백악관도 저런 방범 시스템은 없겠다ㄷㄷ 집에 무슨 금괴 더미라도 두는 건가(?) 아니 그리고 아무리 카나타를 좋아해도, 차에다가 약 타는 건 진짜 범죄라구 크리스틴.... 만화보면서 열심히 몰입중인데 시간가는 줄 모를만큼 재밌다. 다다다 최고♡ |
| 되게 여러모로 탈이 많았던 4권이에요. 출판사에서 탈을 일으켰다기보다는 뭔가 4권을 주문할 때 자꾸만 출고가 늦어진다거나 파손품이 온다거나 부록누락이 온다거나 그런식으로 와서 다른데서 여러번 교환했다가 환불밟고 예사엣 ㅓ 재구매했네요... 내용자체는 재밌어요 흑흑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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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애니를 이렇게 애장판으로 볼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저는 애니메이션으로만 접했던 작품이라 만화도 궁금했었는데 역시 최고네요 책 뿐만 아니라 특전들까지 있어서 더 좋아요 다만 초회한정판 특전중에 책커버는 없어도 괜찮았겠다 싶네요 이미 초판으로 쭉 모아서 없으면 아쉬울 것 같아 커버 있는 상태로 보관하고는 있지만 책 꺼내볼 때 좀 귀찮아 지는 요소 인 것 같아요 |
| 카와무라 미카 작가님의 <다!다!다!> 애장판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릴 적 재밌게 봤던 애니의 원작이 이렇게 애장판으로 출간되다니 감동이네요. 그림체는 요즘 트렌드와는 다르지만 스토리도 재밌고 캐릭터들도 넘 귀여운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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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조카에게 사고 싶은거 있으면 사준다고 했더니 그동안 보고 싶었던 만화책을 모아 모아서 장바구니에 담아 주더라구요ㅎ 그 중에 다!다!다! 애정판 1~5권을 구매해줬고 제가 읽은건 아니라 이 만화책에 대한 리뷰는 따로 적을게 없지만 선물받은 조카가 무지 행복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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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 4권은 주인공의 내면적인 갈등과 감정의 변화를 중심으로 이야기의 깊이를 더합니다. 이야기의 전개가 더욱 복잡해지고, 인물 간의 관계가 한층 더 긴장감 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감정선이 잘 표현된 작화와 함께, 독자에게 큰 몰입감을 선사하며, 서사적인 성숙도도 느껴집니다. 특히 애장판으로서의 품격이 돋보이며, 팬들에게는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
| 어릴 때 너무 나도 재밌게 본 애니가 만화책 애장판으로 나왔다니 ㅠㅠ 정말 감격스러웠습니다 이 만화를 제일 좋아했거든요 어린 나이에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해준 만화라 굉장히 신박한 느낌이였어요 지금 다시 볼 수 있게 되서 기뻐요 많이 만들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