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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벌써 20일이나 지났네요. 아이들 방학동안 해야할 일 중 가장 많이 비중을 둔 것은 책읽기와 문해력 키우기 사실 책을 많이 읽으면 문해력이 저절로 향상된다고 생각했었는데 다독한다고해서 문해력이 함께 키워지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책한권을 보더라도 잘 이해하고 또 말할 수있는지에 중점을 두기 시작했어요 엄마표 책읽기 일환으로 도서관도 정기적으로가고 따로 제가 도서관에서 흥미있는 책위주로 빌려오긴 했지만 독후활동이라는게 저 혼자 방향을 잡아서 시작할 수있는게 아니더라고요. 오늘은 방학시작하고 문해력키우기위한 프로젝트 중 하나 하이파이브 문해력세트를 소개해드려요. 내용 읽기 독립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서 저는 현재 19년생 둘째도 함께하고 있답니다. 문해력에 특화된 열권의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1 문해력 워크북이있는데 워크북은 책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어휘력 읽기 유창성 사실독해력 추론력 비판력을 키워주는 역할을 해요 그래서 책 10권과 더불어 함께 워크북을 활용하셔야해요. 문해력은 저절로 키워지는게 아닌거같아요. 체계적인 훈력과 연습이 필요한 영역인데요 . 많이 읽기보다는 무엇을 어떻게 제대로 읽느냐가 더 중요한거같아요 하이파이브 문해력은 어휘력부터 비판력까지 다섯가지 기초문해력을 고루 키울 수 있도록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그림책시리즈예요.저 이번주 읽었던 다리를 너무너무 갖고싶은 뱀, 거스 이야기예요. 그림책이라고해서 글밥은 적지 않지만, 주인공과 등장인물 등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동물들로 초등학교저학년보다 더 어린 아이들도 잘 읽을 수 있는 도서였어요. 다리를 너무너무 갖고싶어하는 뱀 거스이야기는 원인과 결과가 나열된 단순한 형식으로 글의 구조를 파악하는 연습에 적합한 책이예요 . 읽고나서 그냥 단순히 흘려버리는 것이 아니라 글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인물 사건 배경 등 글에드러난 기본정보를 이해하고 시간 순서 공간 이동 인과관계등 파악할 수있어야하는데요. 적절한 질문에아이들이 대답할 수 있고 쓸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였어요.그리고 학교 안가도돼?는 읽을때 안돼! 라는 엄마이야기에 아이가 깔깔대고 웃었던 재미있는 그림책이랍니다. 결과를 추론하고 근거의 타당성을 판단하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이야기가 너무 쉽고 명확하면 추론하기 애매하고 너무어렵고 모호하면 아이들이 쉽게 포기하고 말아요. 추론력을 키워주려면 아이의 문해력 수준보다 살짝 높은 그림책을 선택하되 아이의 호기심 흥미를잃지않도록 도와줘야한다고해요. 쉽지않은..이야기죠? 워크북을 통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접근 할 수있는 추론력! 생각지도못한 대답이 툭툭 나올 수도 있어요^^너의 반려OO 이 되어줄까? 사람 중심을 벗어나 동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림책이였는데요 반려 동물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시선을 지니도록 도와줘요 아무래도 요즘에는 인터넷 발달이 되다보니 가짜뉴스도 많고 거짓정보도 많아요 . 그러한 정보의 호수속에서 객관성을 잃지않으면서 자기 주관을 뚜렷하게 나타내는 아이로 자라려면 비판력이 필요하더라고요 잠재된 비판력을 끌어내어주기위해 도서를 읽고 워크북도 함께했었어요. 거짓 진실/ 사실 의견을 구분하고 내 의견을 밝힐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는 바람이예요.거짓말 챔피언에서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거짓말이라는 소재로 유머러스하게 풀어나가요 사실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며 우리반에도 이런친구있어 라고 했었는데요. 사실 의견 진짜정보와 가짜정보를 어떻게 구별하는지 생각하기 좋은 책이였어요 글의 진위를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고려해 나만의 견해를 만들어나가는 건 쉽지않은 일이예요 열린마음으로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일줄알고 , 다른 정보를 접했을때 무조건 수용이아니라 의문을 품고 질문 할 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사실의견 진실거짓 그리고 나의의견을 말하기등을 통하여 문해력 뿐 아니라살아가며 중심을 잡잡는 사람으로 자라나게 해줄 수 있겠더라고요. 저는 2주동안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워크북을 통하여 독후활동을 하며 아이들의 의견에 생각에 더 귀기울이게 되었어요. 잠자리도서로 자기전 다독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사실 피곤하다보니 책읽고 책내용 이해했는지 책내용 퀴즈정도만 하고 지나갔었는데 아이들 의견이나 생각은 듣지못했던거같아요. 워크북이 공부하는 것처럼 구성된게 아니라 책내용에 대해 재미있게 문제형식으로 풀어나가서 아이들도 한권뚝딱 함께 할 수 있었고 한권을 읽어도 더 정확하게 이해하며 책도 읽어나가기 시작했어요 하이파이브 문해력시리즈 워크북100은 문해력 핵심요소 다섯가지를 고루 향상시키는 독후 워크북이예요. 그림책으로 재미있고 또 워크북으로 한번더 깊게 생각하게하는 하이파이브 문해력시리즈 길벗스쿨 문해력시리즈로 방학기간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꺼같아요. 길벗스쿨로부터 교재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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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당신의 문해력> 이후, 육아의 핫 키워드 중 하나는 문해력 이 되었습니다. 문해력 이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으로 지면상에서 한자가 사라지고 영어가 들어선 이 땅의 교육에선 자연스레 쇠약해질 수 밖에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그냥 책이 좋고 재미있어서 읽다 보면 자연스레 길러지는 게 아닌가 하고 의구심이 들기도 했어요. 요즘의 독서 논술 열풍과 수많은 독해 문제집에도 불구하고, 왜 아이들은(어쩌면 성인까지 포함해서) 문해력이 약해지고 있을까요? 문해력 약화의 원인을 일부러 챗 GPT의 도움을 받아 크게 4 가지 정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디지털 환경의 과잉 노출 - 짧고 자극적인 컨텐츠 중심의 영상 소비 2. 독서량 감소 - 부족한 자발적 독서 및 학교 독서 교육의 약화 3. 시대에 따른 가정 유형의 변화 - 부족해진 가족 구성원 간 대화 시간 및 유형 4. 교육 방식의 문제 및 언어표현 기회의 부족 - 문해력 자체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부족 및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기회 부족 그리고. 어쩌면 더욱 문해력 약화를 심화시킬 챗 GPT. 챗 ,GPT의 도움을 받아 위와 같이 정리했듯이, 향후 자라나는 아이들은 아주 간단한 작문조차 모조리 챗 GPT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챗 GPT의 정보 습득 및 체계화 능력은 너무나 놀라워 활용하면 활용할수록 놓을 수 없게 되지요. 그렇다면, 문해력은 어떻게 향상될 수 있을까요? <당신의 문해력> 이후, 저도 책에 수록된 그림책을 골라 독후 놀이 자료를 만들고 동학년 선생님들께 공유해 드리고 독서 수업에 활용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도 문해력 타이틀을 달고 나온 책들은 많았고, 독후 활동지도 쏟아져 나왔죠. 하지만, 이번 길벗스쿨의 High5 문해력 시리즈처럼 문해력에 대한 깊은 고민과 체계적인 분석이 있는 책은 많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총 10권의 그림책과 1권의 독후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독후 활동지를 만들어 내기 위한 독후 활동지는 너무나 많이 봤기에,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길벗스쿨의 하이파이브 문해력 시리즈는 문해력의 핵심 요소를 5가지로 분석하고, 요소별 그림책을 각 2권씩 선정하였으며 각 요소를 점진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3step 방식으로 설계하여 각 그림책별 10개의 독후 활동지를 수록하였습니다. 독후 활동지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아서 쌍둥이 부모라면 반드시 1개를 추가 구입하고 싶을 정도이고, 각 학급에서 온책 읽기 활동을 할 때도 추천하고 싶어요. 그림책과 독후 활동지를 기초문해력 5가지 요소로 살펴보자면, 1. 어휘력 : 낱말의 뜻을 정확히 알고, 익힌 낱말을 일상에서 자유로이 활용하는 능력.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시기의 어휘력은 향후 학습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침 재미있을 수 밖에 없지요 ㅎㅎ 게다가 반의어를 재미있게 풀어낸 "동글 씨 네모 씨"도 좋아요. 독후 활동지에서 그림자를 활용한 퀴즈도 참 좋았어요. 낱말의 뜻과 구조 알기, 연결 지어 이해하기, 적용하고 표현하기의 3 step 방식 구성이 좋습니다. 2. 읽기 유창성 : 정확한 발음, 적절한 속도, 알맞은 억양으로 의미가 잘 드러나게 띄어 읽는 능력. 읽기 유창성을 키워 주면 글을 이해하는 속도와 정확도를 높임. 읽기 유창성은 정말 중요합니다. 학교에서 선생님들은 수업 시간 중 아이들에게 소리내어 읽기를 시키기도 하고, 때로 열의 있는 선생님들은 매일 그림책 1권을 소리 내어 읽으라는 숙제를 내주기도 하죠. 길벗스쿨에사 선정항 그림책들은 등장인물에게 몰입하기 읽기 좋은, 그리고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특히 "서둘러, 서두르지 마!"는 일상 생활 속 엄마의 잔소리 말투를 흉내내어 아이가 몰입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학급에서 하다 보면, 누가누가 엄마의 잔소리 말투체를 더 잘 흉내내나 아주 재미있을 것 같아요. 시인 생쥐였던 프레드릭이 생각나는, 글쓰기를 사랑하는 꿀벌이 나오는 그림책 "꿀보다 글이 좋아!" 와 다리가 너무 갖고 깊은 뱀이 등장하는 그림책 "다리를 너무너무 갖고 싶은 뱀, 거스" 는 모두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특히 사건의 구조가 어렵지 않아, 인물과 사건, 인물과 시공간 등을 파악하고 글의 논리 구조를 이해하는 연습을 하기 좋습니다. 4. 추론력 : 글에 드러나지 않은 내용을 논리적으로 미루어 짐작하는 능력. 학습 능력, 문제 해결 능력, 창의력, 상상력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음 개인적으로 문해력의 구성 요소 중 가장 재미있는 요소라고 생각하는 추론력입니다. 그림책 마녀 위니에서 마녀 위니의 고양이가 검정색이 아니라, 흰 색이었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달라졌을까? 이 그림책 속 등장인물이 나였다면,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을까? 등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죠 그 중 하이파이브 문해력 시리즈에 수록된 "학교 안 가도 돼?" 는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 같습니다. 학교 안 갈 그럴듯한 이유를 주인공과 함께 찾아보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죠? ㅎㅎ 그리고 "하늘이 사라졌다"는 하늘을 독차지하려는 욕심쟁이 해군 사령관과 하늘을 돌려받고 싶은 아이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림책을 읽고 High 5 시리즈의 독후 워크북에 수록된 '내게더 하을 한 조각이 생긴다면?' 활동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시각적 추론 능력을 키우기 좋고, 미술 교과와도 연계하여 흥미로운 미술 활동을 하기 좋을 것 같아요. 5. 비판력 : 글의 진위를 파악하고 다양한 의견을 고려해 나만의 견해를 만들어 가는 능력. 객관성을 잃지 않으면서 주관을 뚜렷하게 지니라면 비판력이 꼭 필요함. 특히 독후 워크북이 비판력의 기초를 신장시키기 좋도록 잘 구성되어 있어요. 그런데, 독후 활동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도 있을 수 있습니다. 독후 활동으로 인해 아이들이 책을 읽는 것을 싫어하게 되고 의무로 여기게 된다고요. 그런데 막상 학급에서 온책 읽기 활동을 통해 학급 친구들과 공동의 책을 깊이 있게 읽으면, 아이들이 그 책을 더 좋아하고 재미있어 해요. 책에 대한 깊은 고민과 이해 없이 단순 과제나 형식상의 독후 활동은 독서에 대해 부정적으로 만들 수 있지만 학급 아이들과 깊이 있는 독후 활동은 독서에 대한 또 하나의 긍정적인 경험이자, 새로운 학습 방향이 되더라고요. 길벗스쿨 출판사의 High5 문해력 시리즈 그림책과 독후 활동지가 예상보다 너무 좋고 재미있어서, 좀 진심을 담아 썼습니다. 학급에서의 활용은 극 P에서 일부 J 가 된 자로서, 어떤 방식으로 어떤 교과에서 활용할지 조금 더 고민해 보고 계획하여 해 보고 싶습니다. 학급의 온책 읽기 도서로 활용할지, 각 그림책과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활용할지에 따라 방향이 달라지거든요. 아무튼 문해력 신장 도서이자, 단순 읽기 독립이 아닌, 진정한 내용 읽기 독립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인 길벗스쿨 출판사의 High 5 문해력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끝으로, 아이들의 문해력을 약화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챗 GPT를 들었는데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문해력을 신장시킬 수 있을까요? 1. AI랑 함께 글 읽기 - 동화책이나 짧은 글을 읽고 요약 및 정리 후, GPT와 비교해 보기 2. 무엇이든 질문해 - 글을 읽고 만든 질문을 챗 GPT에게 해 보기 3. 내 글, AI에게 보여주기 - 내가 쓴 일기나 독서감상문을 보여주고 피드백 받기 4. AI랑 이어쓰기 - 서로 한 문단 씩 돌아가며 이야기 이어 쓰기 (또는 끝말 잇기) 5. 내가 인터뷰어! AI 역할극 (핫시팅 기법) - 역사 속 위인이나 이야기 속 등장 인물 역할을 AI가 수행하도록 하고 인터뷰하기 6. 개개인의 수준 및 흥미에 기반한 읽기 자료 생성 - 이번 차시에 반드시 익혀야 할 어휘나 관용표현이 들어가도록 이야기 생성하기 - 각자 좋아하는 소재(고양이, 특정 아이돌, 포켓몬스터 등)을 활용한 흥미 기반 읽기 자료 생성하기 7. 우리반 AI 어휘사전 만들기 - 책을 읽다 모르는 낱말을 내 연령에 맞춰 설명해달라고 하기 #길벗스쿨 #문해력 #문해력그림책 #읽기독립 #출판사제공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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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문해력은 예나지금이나 중요한 키워드인데요, 문해력이란 : 글을 읽고 그 안에 담겨있는 의미를 이해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몇년 전, EBS 문해력유치원이 방영되고 난 뒤 문해력의 중요성이 더 크게 강조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아이들에게 문해력을 키워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림책 이 아닐까싶은데요. 저희 아이 또한 한글 교육을 따로 한적은 없지만, 한글을 스스로 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그림책읽어주기 였습니다. 취학전에는 하루 5~6권 이상씩은 매일 꼭 읽었던 것 같아요. 물론 초등 저학년때도요. 그래서 #High5문해력세트 를 보자마자 무릎을 탁! 쳤답니다. (어머♡ 이책 너무 좋잖아! 하면서요ㅎㅎ) #어휘력 #읽기유창성 #사실독해력 #추론력 #비판력 기초문해력의 다섯가지 영역인데요_ 이렇게 얘기하면 뭔가 어렵게 느껴지실수도 있지만_ 사실 좋은 그림책 안에는 이 다섯가지 영역이 모두모두 들어있다는 사실!!! 그리고 이 다섯가지 영역을 고루 발달시켜주는 대표적인 그림책으로 #하이파이브문해력 세트를 소개해드려볼까해요. 그림책은 일단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런점에서 #High5문해력세트 는 표지에서 느껴지듯이 정말 재미있구요:) 직관적이면서도 때론 숨은 의미나 의도가 있다는 것도 알아차릴수 있었답니다. 주인공을 통해 같은 사물도 보는시각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답니다. 또한 반대말을 통한 어휘력도 향상되구요. 아이들은 같은모습도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기도, 신기하기도 한 모습이였답니다. 10권 다 재미있을 뿐더러 읽기유창성 까지 길러주는건 말해모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와 일상의 친숙한 소재를 비롯해 상상력을 풍부하게 자극하는 소재들까지_제목과 표지만 봐도 흥미로운데요 읽으면 재미있는 내용에 푹 빠져서 <또또 읽어줘>라며 계속 이 책들만 들고 올지도 몰라요ㅎㅎ 재미있게 책을 읽고나면 독후워크북이 있는데요, 해보자고 안했는데도 이건 뭐냐며 스스로 해보고 싶다고 해서 놀랬잖아요^^ 마지막으로, 제가 그림책을 좋아하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문학성 과 #예술성 인데요. 짧은그림책안에 담긴 깊은 문학성과 예술성은 아이들에게 정말 많은 여운과 감동을 준다는 사실. #High5문해력시리즈 의 그림책 안에 담긴 문학성을 통해 그림책의 재미를 느끼고 반복해서 읽으며 마음껏 상상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습니다. 그림책에 담긴 그림들을 보며 해석하고 감상하는 시간을 통해 시각문해력을 키워주고 문학감수성까지 키울수 있는데요, #High5문해력그림책시리즈 에서는 볼로냐 라가치상을 비롯한 유수의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작가들의 글과 그림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ㆍ ㆍ 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High5문해력 #길벗스쿨 #문해력시리즈 #동글씨네모씨 #코딱지범인을찾아라 #서둘러서두르지마 #래퍼산신령 #꿀보다글이좋아 #다리를너무너무갖고싶은뱀거스 #학교안가도돼 #하늘이사라졌다 #너의반려ㅇㅇ이되어줄까 #거짓말챔피언 #문해력 #어휘력 #읽기유창성 #사실독해력 #추론력 #비판력 #시각문해력 #문학감수성 #도서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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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5 문해력 세트>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올해 문해력 동아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그림책 선정부터 도입, 질문, 활동, 활동지 만들기를 하나하나 해나가면서 힘이 부치고 있었다. <High5 문해력 세트>를 보고 구세주를 만나 기분이었다. 어휘력, 읽기 유창성, 사실 독해력, 추론력, 비판력이라는 다섯 가지 기초 문해력을 고루 담고 있었다. 특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핵심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문해력이라고 해도 아이들마다 편차가 있는데 <High5 문해력 세트>를 통해 개별적, 집단적으로 균형 있게 성장시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총 열권의 그림책과 문해력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채로운 그림책들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흥미 유발 및 참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주제가 다양한 만큼 사고의 폭도 넓힐 수 있는 부분도 좋았다. 문해력을 이해하기 쉽게 캐릭터를 통해 표현하였는데 아이들에게도 이 부분을 보여주며 문해력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더니 쉽게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우리가 하는 활동이 문해력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설명해 주니 활동에 더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기에 수업 전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면 좋을 것이다. <동글 씨 네모 씨> 그림책은 반대말을 통해 언어의 다채로운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반대말을 연결하여 운율을 살려 노래처럼 만들어서 반복 활동을 곁들였더니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참여했었다. 또한, 어휘력 부분의 활동지는 재미있는 퀴즈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초등학교 1학년부터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초등 저학년 친구들도 즐겁게 활동하기에 딱이었다. 퀴즈를 통해 그림책 속에 나오는 다양한 어휘를 익히는 동시에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이 배운 언어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이점도 있었다. <하늘이 사라졌다> 그림책은 시각적 추론력을 향상시키는데 탁월하다고 느껴졌다. '증거 찾기, '명탐정 관찰력', '상상력 한 조각'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연결되는 느낌이 드는 듯한 추론 과정이 재미있었다. 최근 비판력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었기에 <거짓말 챔피언> 그림책으로 구성된 비판력 활동들이 가장 인상 깊었다. 사실과 의견을 구별하고 다양한 관점을 고려해서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비판력을 '가짜 뉴스 구별하기'를 통해 연계하고 있었다. 내용의 진위를 파악하고,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고, 주제를 확장하는 활동을 짜임새가 정말 기가 막혔다. <High5 문해력 세트>를 통해 다양한 문해력을 균형 있게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들이었다. 초등학교 교사, 학부모, 문해력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문해력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도구를 획득하기를 바란다. 다양한 주제를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는 시간은 아이들의 문해력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igh5 문해력 세트 #이윤진 #길벗스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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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5문해력시리즈 #High5문해력워크북100 #동글씨네모씨 #코딱지범인을찾아라 #서둘러서두르지마 #래퍼산신령 #꿀보다글이좋아 #다리를너무갖고싶은뱀거스 #학교안가도돼 #하늘이사라졌다 #너의반려○○이되어줄까 #거짓말챔피언 #길벗스쿨 초등저학년이 읽으면 문해력에 큰도움이 될 그림책 10권을 모아 #High5문해력시리즈 가 새로 나왔다. 예전엔 출판사에서 이런 시리즈가 나오면 주제에 맞게 그림책을 새로 만들어서 구성하는 게 일반적이었는데, 이 시리즈는 기존의 좋은 그림책을 시리즈에 넣어 구성했다. 그림책을 주제에 맞게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억지로 꿰어맞추는 느낌이 있는 것들도 사실 있었다. 그런데 이 시리즈의 책은 낱권으로 보아도 재미있고 좋은 책들이다. 2학년을 가르치다보니 아이들의 문해력이 중요함을 다시 느낀다. 책만 잘 읽는다고 문해력이 느는건 아니다. 어휘력, 읽기유창성, 사실독해력, 추론력, 비판력이 뒷받침 되어야한다.저학년에선 특히 어휘력, 읽기유창성, 사실독해력 3가지가 아주 중요하다. 그리고 교육과정과 연계되어야 교사로써 활용하기 좋은데 이 책들은 그 점들도 잘 고려해 구성된 듯 하다. #동글씨와네모씨 는 2학년 국어시간에 반대말배우기, 수학 도형배우기의 도입에 쓰면 좋을 책이다. #코딱지범인을찾아라 는 통합 시간에 건강에 관해배울때 국어시간에 삼행시 배울때 좋다. #서둘러서두르지마 는통합시간 습관을 배울 때, #래퍼산신령 은 국어 시간 말놀이할때 #꿀보다글이좋아 는 글의 중요성을 배울때 활용하기 좋다. 나너지 책들은 국어시간에 논리적인글쓰기와 상상력글쓰기에 좋을 책들이다. 더구나 이책들을 활용할수있는 워크북이 따로 있어서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림책 하나하나가 아주 재미있다. 그림책과 워크북은 교실에 두고 1년내내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
| 가격대도 부담없고 책과 워크북이 함께 되어있어서 아이와 함께 유아논술을 하기 좋은 책. 글내용은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고 유익해서 아주 만족스러움. 기초 문해력을 위한 5대 요소가 다 들어있는 책. 아이가 따라 읽고 풀면서 재미있어하네요 반복해서 보고 있는 책이에요 :) |
High5 문해력 세트 중 한권을 펼쳐봤어요.금도끼 은도끼를 재해석한 《래퍼 산신령》은 캐릭터와 함께 그림책 속 문장을 또박또박 정확히 읽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공부야? 놀이야?! 책 읽다가 나도모르게 박자타고있어요 ㅋㅋㅋ 큰아이도 도전! 막둥이도 도전! 어렸을때 간장공장, 철창살 등등 기억나기고하고 우리아이들 오늘 여러번 도전을 외치고있어요ㅎ 끊어읽기 연습이 저절로 되는 래퍼산신령이예요 ![]() ![]() 책을 읽고나면 워크북으로~ 공부라기보다 퍼즐북스런 느낌으로 재미있게 공부할수있어요. ![]() |
![]() 우리 아이들 문해력은 <High 5 문해력 세트>와 함께! 교육계에 '문해력'이라는 단어가 등장한 이후 그 인기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문해력의 중요성 때문이다. 학습의 기초이자 기본인 것은 물론이고 일상 생활 안에서도 문해력은 필수인 것을 이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문해력을 키워주는 방법으론 책을 많이 보고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무작정 책을 많이 보라고 하기엔 어떤 책을 어떻게 봐야 할 지 모르겠고 막막하다. 그런 우리에게 구원 손길을 내민 책이 있다. 바로 <High 5 문해력 세트> 이다. 10권의 그림책과 한 권의 워크북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기초 문해력을 이루는 다섯가지 요소인 어휘력, 읽기 유창성, 사실 독해력, 추론력, 비판력을 고루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유익한 구성에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로 재밌게 즐길 수 있어서 아이들은 금새 책에 빠져들게 된다. - 잠에서 깬 동물들은 졸린 눈을 비비며 밖으로 나왔어요. 어리둥절하게 둘러보다 집집마다 붙어 있는 코딱지를 발견했지요. 모두 화들짝 놀라 고함을 질렀어요. 여 기저기 코딱지가 잔뜩 붙어 있어! 우 리 깔끔 마을에 더거운 코딱지 라니? - <코딱지 범인을 찾아라!> 중에서- '코딱지'라는 단어 앞에서 아이들은 환호하며 책을 펼쳤다. 몇 장 넘기더니 아이들이 외쳤다. "엄마!!! 여기 삼행시 천재들이 살아!!!"하면서. 기가 막힌 삼행시들과 함께 재밌는 이야기가 이어지고 삼행시 안에 숨겨진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이야기에 아이들은 신이 나서 삼행시 삼매경에 빠지게 됐다. 단어를 구성하고 있는 글자를 익히며 다양한 어휘를 사용해 지은 삼행시를 통해 아이들은 다양한 어휘를 만날 수 있고 익히게 된다. ?- 해군 사령관이 하늘을 훔쳤어. 하늘은 우리 모두의 것인데! 훔친 하늘을 이 책에 숨긴 건 쉿, 비밀이야! - <하늘이 사라졌다> 중에서- 바다를 지키는 해군 사령관이 하늘을 훔쳤다고? 바다를 지키는 사람이 도둑이라고? 하늘을 어떻게 혼자 가질 수 있다는 걸까? 하늘은 우리 모두의 것 인데? 생각이 꼬리의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아이들은 여러가지 것들을 생각해 보게 된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저 행동 안에 숨겨진 것들을 생각해 보고 함축적인 글과 이야기 이면에 있는 이야기를 상상하고 추론해 나간다. 그렇게 아이들의 생각 주머니는 커지게 될 것이다. '문해력 = 어휘력'이라고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지만 그렇지 않다. 어휘력이 중요한 건 사실이지만 그것만 갖고 문해력을 키울 순 없다는 말이다. 뭐든지 기초가 탄탄해야 하는 법. 문해력 역시 마찬가지다. 문해력의 밑바탕을 이루는 기초 문해력의 다섯 가지 요소를 골고루 경험하고 익혀야 그 위에 멋진 성을 쌓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아이의 문해력을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시겠다구요? 그렇다면 <High 5 문해력 세트>를 추천드립니다. 알찬 구성으로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문해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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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 문해력 세트 : lalilu ‘문해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 이유는 글을 읽었지만 정작 그 글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글을 읽을 줄은 알지만 그 글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그 원인을 분석했다. 그 결과 영상에 절대적으로 많이 노출된 아이들이 글을 읽고 이해하지 못하는 문맹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영상 컨텐츠에 많이 노출되어 글을 읽을 수는 있지만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수준이 되었다는 것을 보며 우리 자녀들 세대가 앞으로 어떻게 될까 걱정하게 되었다. 문제의 원인을 알았으니 그렇다면 그 대책은 과연 무엇일까. 바로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문제집으로 유명한 길벗스쿨 출판사를 통해 ‘High5 문해력 세트’ 총 11권이 제작되었다.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 총 다섯 가지 기초 과정을 잘 배워야 한다고 이 책은 설명한다.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다섯 가지 기초 과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어휘력, 둘째, 읽기 유창성, 셋째, 사실 독해력, 넷째, 추론력, 마지막 다섯째, 비판력이다. 11권의 책을 통해 다섯 가지 문해력 높이기 기초 과정을 배울 수 있게 된다. 11권의 책 가운데 그림을 통해 어휘력을 높여주는 「코딱지 범인을 찾아라」라는 책과 읽기 유창성을 높여주는 「래퍼 산신령」이라는 두 권의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보며 우리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더러움’이라는 소개와 함께 그 내용의 참신함에 아이들보다 책을 보는 어른인 내가 더 빠져 들게 되었던 것 같다. 상상력을 통해 만들어진 이야기는 참 재밌으면서도 저자의 의도로 인해 재미 속에서 문해력까지 높여주는 두 마리, 세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유익을 이 책을 통해 얻게 된다. 아이들의 문해력이 11권으로 구성된 High5 문해력 세트를 통해 잘 만들어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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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성인 1인당 1년 독서량이 1권이 채 안 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문해력은 아이들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시대를 겪으며 영상에 익숙해진 아이들과 부모는 간단한 줄글도 읽지 않아 문해력이 심각한 사회 현상이 되고 있다고 한다. 아이들은 물론 부모도 문해력이 떨어져 정보 전달이 어렵다고 한다. 단어만 보고 글을 끝까지 이해하지 않거나 안내를 동영상으로 해달라고 민원이 들어온다고 한다. 아이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문해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던 차에, 길벗스쿨에서 나온 '하이파이브 문해력 세트'를 볼 기회가 생겼다. 총 10권의 그림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는 하이파이브 문해력 세트는 어휘력, 읽기 유창성, 사실 독해력, 추론력, 비판력 등의 문해력 5대 요소를 고루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중에 코딱지 범인을 찾아라 와 래퍼 산신령을 읽어보게 되었는데, 책의 추천 연령은 초등 입학 전후의 아이들이었지만 그보다 어린 유아와 읽기에도 재미있는 구성이었다. 특히 더러운 것을 본능적으로 좋아하는 아이는 '코딱지'라는 말이 나오자마자 눈이 동그래지며 범인을 당장 찾아보자고 책을 가져왔다. 코딱지 범인을 찾으려면 등장인물이 주고받는 기발한 삼행시 대사를 따라 읽어야 한다. 아직 아이는 삼행시를 어떻게 읽는지 몰라 같이 읽긴 했지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삼행시에 대한 개념도 익히고 어휘력도 키울 수 있게 되었다. '래퍼 산신령'은 우리가 흔히 아는 '간장공장 공장장은~ ' 시리즈가 나온다. 우리가 아는 이 도끼가 네 도끼냐?를 묻지 않고 자신이 말하는 랩을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말하면 연못에 빠진 물건을 되찾을 수 있다고 한다. 물건을 찾기 위해 언어유희 글들을 열심히 따라 읽으며 아직은 부정확하게 따라 하지만 몇 번 연습하면 읽기 유창성이 훨씬 좋아질 것 같다.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문장은 이것이었다.
역시 똥방귀는 아이들 흥미를 끄는 데 치트키인 것 같다. 책을 소리 내어 읽는 게 읽기 유창성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잠자리 독서를 하기 시작하다 보니 글을 실감 나게 읽는 나의 능력도 늘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발달시키기 위해 하이파이브 문해력 세트는 따로 구매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