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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다양한 자격증이 많았던 시대도 없었을 것이다. 그만큼 치열한 경쟁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결국 불안한 미래를 막고 자신의 경력관리나 직무에 맞는 그리고 바라는 자격증 취득을 통해 더 큰 가치를 이루고자 하는 노력이자 자연적인 현상인지도 모른다. 이 책도 이런 현실성을 반영해, 다소 생소해 보이는 자격증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2024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심화모의고사 625제> 이 책은 나무의사 자격증이 무엇이며 어떤 형태로 필기시험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전하고 있다.
아무래도 처음 접하는 분들이나 비전공자의 경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하나, 믿고 볼 수 있는 에듀웨이에서 함께 했다는 점에서도 해당 자격증에 대해 자세히 배우며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알았으면 한다. 특히 자연이나 환경, 혹은 나무나 수목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해당 자격증 취득을 통해 더 큰 가치를 이뤄 보는 것도 또 다른 자기계발의 영역일 것이다. 책에서도 이론적인 부분과 기본서의 느낌을 충실히 표현하면서도 자격증 합격을 위한 철저한 가이드라인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이 한 권의 책으로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할 것이다.
<2024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심화모의고사 625제> 책에서 소개되는 자격증의 경우 국가전문자격이라는 점과 상대적으로 실무에 일하는 분들도 필요한 자격증명의 과정이라는 점도 알았으면 한다. 특히 수목과 관계된 다양한 학문적, 이론적 의미에 대해서도 상세히 표기하고 있으며 나무의사 필기 교재나 책을 찾는 분들에게도 이 책이 주는 느낌이나 긍정의 의미가 확실하다는 점도 알았으면 한다. 여전히 아는 분들만 알거나 상대적으로 정보가 없어서 생소하게 느껴지는 분들도 많은 나무의사 자격증 취득 과정,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다양한 자격증과 관련 수험서가 있지만 확실한 차별성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무 모두를 잡을 수 있는 교재라는 점과 일단은 필기시험 합격을 위한 학습전략이 중요하다는 점에서도 이 책이 갖는 의미와 방향성이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2024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심화모의고사 625제> 개인마다 공부하는 방식은 다르겠지만 기본서와 문제풀이집의 느낌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도 해당 분야와 자격증 취득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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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24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박범수, 에듀웨이 R&D 연구소 저 / 에듀웨이] 나무의사라는 이 시험이 생소해서 무엇인가 보니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산림보호법에 의거하여 생활권 수목 진료 및 치료의 전문성 확보를 통해 생활권 수목의 올바른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자격시험으로 생활권 수목의 진단을 하고자 하는 이는 반드시 이 자격증을 취득해야만 수목의 진료 및 처방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미래의 유망 직종으로 꼽히고 있다고 하여 응시자격을 보니 조금 까다로운 것 같은데 다음과 같다.
나무의사 1차 필기 시험은 객관식 5지택일형으로 수목병리학, 수목해충학, 수목생리학, 산림토양학, 수목관리학 총 5과목이고 각 과목별로 25문항씩 총 125문항이 출제된다. 시험시간은 125분이고 각 과목 40점 이상, 전체 평균 60점 이상이면 필기시험은 합격이다. 그리고 2차 시험 수목피해 진단 및 처방은 논술형 및 단답형이고 수목 및 병충해의 분류, 약제처리와 외과수술 과목은 작업형으로 진행된다. 이 책은 나무를 병들게 하고 죽이기까지 하는 주요 수목병과 해충은 한 눈에 볼 수 있게 깔끔한 분류표로 하여 전체 윤곽을 그릴 수 있게 하였고,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이론들 중 핵심사항만 정리했으며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부분은 형광펜 표시를 하여 꼭 공부해야 하는 부분의 가독성을 높였다. 그리고 아무래도 필기시험은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좋은데 이 책은 반 이상이 과거 기출문제를 토대로 출제유형 및 출제빈도를 분석하여 실제 시험과 유사한 문제를 선별한 심화모의고사와 최근 기출문제를 통합 분석한 OX문제로 기출 문제를 분석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정말 많은 문제들을 접할 수 있다. 나무의사는 다소 생소한 자격증 시험인데 암기할 내용이 많은 것 같았다. 이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은 공부할 때 에듀웨이 네이버 카페와 독자지원센터에서 시험 관련 정보도 얻고 공부하면서 궁금했던 부분도 해결하면서 함께 활용하면 합격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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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의사 필기 심화모의고사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산림보호법에 의거하여 생활권 수목 진료 및 치료의 전문성 확보를 통해 생활권 수목의 올바른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서 시행하는 자격시험이다. 생활권 수목을 진단하기 위해서 나무의사 자격증을 반드시 취득해야만 하는데, 도심환경이 수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나무의사가 필요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런 측면에서 생각한다면 미래 도심환경은 수목이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유망할 수밖에 없는 분야라는 것이다. 나무의사 이론을 보면 아주 상세하게 설명하면서도 핵심만을 집어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간략하면서도 상세한 내용의 핵심을 정확하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이해하기 쉽고 외우기도 쉽게 되어 있다. 책에 수록되어 있는 심화모의고사 5회 분량은 출제기능에 따라 출제빈도가 높은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엄선해서 수록했기 때문에 실력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심화문제에 대한 설명 또한 문제 문제 마다 아주 소상하게 기록되어져 있기 때문에 문제의 맞고 틀린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심화모의고사 5회를 풀면 나무의사 필기 시험에 대한 윤곽과 함께 어느 정도 실력을 갖췄는지와 합격 여부를 가능해 볼 수 있는 가늠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된다. 책 마지막에 수록된 부록은 ox문제로 기출을 분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자신이 이론적인 부분에서 나올만한 문제들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이해했는지를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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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 자격시험은 산림보호법에 의거하여 생활권 수목 진료 및 치료의 전문성 확보를 생활권 수목의 올바른 관리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격시험입니다.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산업화 가속에 따라 미래의 유망 직종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계절의 변화를 멀리 나가지 않아도 아파트 곳곳에서 수목을 통해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수목을 관리하고 보살피는 전문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2023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Point Summary 심화 모의고사 625제' 책은 OX 문제로 기출을 체크할 수 있는 특별부록이 실려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기분파에서 나오는 문제집은 수험생의 눈높이에 맞게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장에는 나무의사 시험개요에 관한 사항이 정리되어 있고 이어서 1차 시험 출제 범위인 수목병리학, 수목해충학, 수목생리학, 산림토양학, 수목관리학으로 각 항목별로 세부항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놓치지 말아야 할 요약정리된 핵심이론 그리고 주요 수목병과 해충의 필수 암기 내용이 표로 잘 정리되어 있어 도움이 됩니다. 내용이 방대해지면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데 일목요연한 분류표는 수험생의 수고를 덜어줍니다. 이론을 달달 외우는 것과 이해를 하고 외우는 것은 차이가 엄청난데요 이 책은 그런 면에서 후자에 도달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인듯합니다. 가독성을 살린 책의 구성도 마음에 들지만 반드시 숙지해야 할 부분은 형광펜 표시가 되어 있어 수험생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최신 출제경향이 담긴 5회 모의고사를 통해 최종 자가 점검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메리트로 다가옵니다. 혼자 공부하다가 막히더라도 이를 해소할 창구가 있다는 점도 에듀웨이 수험서만의 강점인데요, 바로 에듀웨이 카페를 활용하는 겁니다. 문의를 남기면 해당 전문편집위원이 빠른 시일 내에 피드백을 준다고 하니 '나무의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이 이 책의 도움을 받아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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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나무의사에 관심을 가지시고 필기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이미 몇 번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생들을 만나면서 학생 어머니중에 이 필기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도 보았고 나무의사 책을 공부할 때는 이 기분파 책으로 공부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2024 기분파 나무의사 Point Summary 필기 심화모의고사 625제 교재를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겉표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는 것처럼 2023년 나무의사 필기시험까지 반영되어 있는 책이어서 최신 유형을 확인하시기에는 더없이 좋은 교재로 추천ㄷ릴 수 있습니다. 나무의사 공부하실 때 이 책이 왜 수험생활에 도움이 말씀드리려면 먼저 확인하셔야 하는 점은 첫 부분에 수목해충학 각론에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여기서 호두나무잎벌레, 오리나무잎벌레, 느티나무벼룩바구미, 벚나무모시나방, 잣나무별납작잎벌 등 이름도 생소한 많은 생물들의 특징에 대해서 공부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생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거부감이 없겠지만 줄글로 이런 내용들을 세분화해서 보는 것은 꽤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교재에서는 정말 깔끔하고 일목요연하게 무조건 표로 정리해서, 그 부분에서 수험생들이 꼭 알아야 할 필요한 내용이나 중요한 부분은 푸른색 형광펜 표시까지 되어있어서 수험생들은 어느 부분이 중요하고 그렇지 않은지 판별하면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균근의 개념에서도 내생균근, 외생균근, 내외생균근의 차이가 표로 정리되어 있는데요. 대략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유사하면서도 분리해서 연계적으로 공부해야 할 개념 부분이 거의 모두 표로 되어 있어서 가독성이 매우 좋다고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산림토양학에서 토양단면 등 이미지 자료가 필요한 부분은 역시 그림으로 설명해 주기도 하고 있고요 :) 이 책은 기존의 기분파 시리즈 책들에 있던 문제 파트들보다 가독성이 더 개편되어 문제와 해설이 더욱 넓고 보기 편하게 개정된 교재인 것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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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우연히 방송에서 스치듯 나무의사라는 말을 들었다. 거의 매일 산책을하면서 나무와 꽃을 보며 걷는다. 길가에 피고지는 작은 들꽃, 나무, 버섯들의 이름도 궁금하고 구별법이나 생태에도 관심을 갖게 된 나의 두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나무 의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관심이 생겼고, 자격증을 따려면 어떻게해야하는 지도 알고 싶었다.
생소하면서도 본능적으로 유망 직종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산림보호법에 의거하여 생활권 수목 지료 및 치료의 전문성 확보를 통해 생활권 수목의 올바른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자격 시험으로 생활권 수목의 진단을 하는자는 반드시 나무의사 자격증을 취득해야만 수목의 진료 및 처방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 아파트 주변을 보아도 다양한 종류의 나무들이 많이 심어져 있어서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고, 콘크리트로 둘러싸인 도시의 주변 환경을 넉넉한 푸르름으로 단풍으로 채워주고 있다. 그런 나무들을 보살피고 관리하는 전문가, 나무 의사가 필요한 건 당연한 일이었고, 도심의 작은 공원, 가로수 역시 꾸준히 관리하고 있었는데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이다.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Point Summary 필기 심화 모의고사 625제를 받아보고서야 비로소 응시자격이나 시험에 필요한 과목들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 수목병리학, 수목해충학, 수목생리학, 산림토양학, 수목관리학... 나무의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알아야할 핵심 이론을 요약 정리, 수목병, 수목해충의 분류표를 작성하여 한 눈에 볼 수 있었고 전체 윤곽을 그려볼 수 있게 하였다.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으로 표시되어있으니 꼭 숙지해야겠다. 최근까지의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실제 시험과 유사한 문제를 풀어보고 준비할 수 있는 심화모의고사, 해설이 꼼꼼하게 되어 있어서 복습도 되고 좋았다. 부록으로는 OX 문제로 기출 분석하기, 요점정리도 되고 복습도하면서 나무의사 자격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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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는 나무의 병충해를 진단하고 치유 또는 예방 처방을 내리는 직업으로 국가전문자격입니다. 응시자격이 있으니 자격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응시해야 합니다. 1차 필기시험은 객관식 5지 택일형으로 125분이며, 5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 합격입니다. 2차 시험은 논술형 및 단답형과 작업형입니다. 그럼, <2024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Point Summary 심화모의고사 625제>를 보겠습니다.
수목병 및 수목 해충의 분류표를 작성하여 수목병과 수목 해충의 종류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하여 전체 윤곽을 그릴 수 있게 하였습니다. 다소 지루한 이론 중 핵심사항만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습니다. 또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부분은 형광펜 표시를 하였고, 그림과 표로 이해를 도왔습니다.
지금까지의 기출문제를 토대로 출제 유형 및 출제 빈도를 분석하여 실제 시험과 유사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시험에 대비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산림보호법에 의거하여 생활권 수목 진료 및 치료의 전문성 확보를 통해 생활권 수목의 올바른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자격시험입니다. 생활권 수목의 진단을 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나무의사 자격증을 취득해야만 수목의 진료 및 처방을 할 수 있으므로 미래의 유망 직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나무의사가 되면 나무 병원에서 근무하거나 직접 개원해 전국의 모든 수목을 치료할 수 있으며, 대체로 아파트 단지나 가로수길, 공원, 학교 등 생활권에 있는 수목이나 보호수를 관리합니다. 수목치료기술자도 나무의사처럼 수목을 치료하는 일을 하지만, 의사가 내린 처방에 따라 예방과 치료를 하는 간호사와 같은 위치에 있다고 보면 됩니다. 또한 나무의사는 시험을 치러야 자격을 부여받지만 수목치료기술자는 교육만 이수하면 됩니다. 나무의사는 정년이 없고 조건을 갖추고 나면 누구나 나무의사로 일할 수 있기에 특히 재취업을 원하는 중년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나무의사에 대한 수요는 현재로서 매우 높은 편입니다. 산림청이 지난 6월 나무의사가 있는 나무 병원에서만 수목을 진료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했습니다. 이 때문에 병원에서는 나무의사를 경쟁적으로 채용하려 하며 나무 병원을 겸하는 조경/임업/건설사/관공서 등에서도 일할 수 있기 때문에 전망이 밝습니다. <2024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Point Summary 심화모의고사 625제>는 나무의사 자격증 시험의 난이도에 맞춰 최종 점검할 수 있는 모의고사 문제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이론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으로 공부한 수험생분들은 합격에 한걸음 다가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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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라는 이야기를 들어본 분도 계실 것이고 처음 들어본 분도 계실 것인데 나무의사는 대부분 보호수로 지정된 나무를 보호하거나 유실수에 병이 들었을 때 조치하는 업을 맡은 사람을 나무의사라고 부릅니다. 물론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적다보니 연봉이 생각보다 많이 좋았습니다. 저 또한 예전에 나무의사를 만나서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연봉이 억대에 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꽤 혹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나무의사는 국가공인 전문자격입니다. 자격발급기관은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위탁받아 실시하고 있으며 1차는 필기로 구성되어있는데 수목병리학, 수목해충학, 수목생리학, 산림토양학, 수목관리학 등 나무의사라면 당연히 알고 있어야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2차 시험은 수목피해 진단 및 처방이 논술형과 단답형으로 구성되어있고 수목 및 병충해의 분류, 약제처리와 외과수술이 실전형으로 배치되어있었습니다. 그만큼 철저하게 검증해서 바로 실전에 투입할 수 있는 인력을 선발하겠다는 의지가 보였습니다.
보통 흔히들 많이 알려진 병충해를 꼽자면 소나무재선충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소나무계의 에이즈라고 불리며 한번 걸리면 잘라내서 훈연 방제 외에는 방법이 없는데 그것들을 처리하는 것이 나무의사의 역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에서도 이런 병충해의 종류와 기주, 그리고 발병환경, 방제방법, 특징, 병징과 표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초보인 제가 봐도 한몫에 알 수 있을 정도로 자세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나무 의사에 대한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농사를 짓는 제 입장에서는 탄저병이 정말 많이 생기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습기가 많은 경우 탄저병이 생기는데 발병환경이 동백나무탄저병과 사철나무탄저병 그리고 버즘나무탄저병 등을 종합해보건대 탄저병의 원인이 습기와 관련되어있지 않은가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샤인머스캣 탄저병이 극심했던 이유가 아마 습기와 관련이 되어있지 않을까? 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 추론이 어느정도 일리가 있겠구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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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에듀웨이 기분파 시험 맞춤형 전략도서들은 전략적인 합격을 위한 효율적 학습서라고 생각됩니다. 이 도서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표지나 책 안의 내용정리도 한 눈에 보기 좋고 깔끔하다고 느껴집니다. 최근 기출문제분석을 통해 핵심적인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었고 또 각 챕터별로 나무의사가 되기 위한 학습방향을 잘 제시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짜임새있게 구성되어 있는 일반화학파트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체계적인 학습진도를 따라 단기에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 확신이 들었습니다.
나무 의사가 되기 위한 시험개요에 주의 할 수 있도록 가장 기본중의 기본인 시험개요부터 제공합니다. 이렇게 각 섹션별로 나무의사가 되기에 있어서 기본 지식과 새로이 업데이트가 된 정보들을 한눈에 쉽게 잘 보고 이해할 수 있게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잘 짜여진 이미지 정보들과 요약들을 각 표들을 통해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에 있어서 빠르게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이론적인 부분들을 잘 이해를 했는지 또 어떠한 부분들을 이애하고 공부를 해야하는 것인지 실전 문제를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이론 정리 후에 문제를 통해 검토하고 놓친 부분들에 있어서 다시 공부를 하고 넘어갈 수 있게 잘 구성하고 있습니다.
역시 자격증 시험은 두말하면 잔소리로 들리듯이 한 5~6년 정도의 기출 문제들을 통해 그 동안의 문제유형을 파악하고 감각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도서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를 통해서도 잘 알수 있었습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 유형들을 통해 177선으로 실전감각을 키우고 틀린 문제들을 통해 다시 그 부분에 있어서 암기하고 이해하면서 넘어갈 수 있어서 시험을 앞두고 있는 분들이 자신감을 키워주고 불안감을 해소시켜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만큼 맞춤형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그 동안의 많은 자격증 시험을 통해 증명된 사실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마지막 장에서는 시험 장에서 막판에 그 동안 열심히 공부했던 부분들에 있어서 꼭 체크하고 넘어 갈 수 있도록 단기간에 필요한 핵심 요약 사항들을 압축해서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먼저 필수 사항들에 있어서 자세히 공부하고 시험 막판에 5분내로 다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하고나서 이 요약을 본다면 분명히 5분안에 이 시험에 있어서 먼 숲을 바라보고 있는 느낌으로 시험을 지배하는 느낌으로 손쉽게 술술 풀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통해 이 도서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의 제대로 된 진가를 경험할 수 있을 꺼 같다는 느낌이 들었던 위험물 기능사 자격증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