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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방과후 수업으로 양말목 공예를 배웠던 큰 아이가 양말목을 한 보따리 들고 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는 양말목이 뭔지 몰랐었기에 딸이 손으로 만들어 내는걸 보며 무척 신기해 했었는데요. 이번에 좋은 기회로 알게 된 책밥 '첫번째 양말목 공예' 도서로 저도 만들기에 도전해보았어요.
업사이클링은 기존에 버려지던 제품을 재활용하는데 더 나아가 새로운 가치를 더해 전혀 다른 제품으로 다시 생산하는 것을 말합니다. 양말목은 이러한 업사이클링의 대표적인 재료라고 할 수 있는데요. '첫번째 양말목 공예' 는 양말을 생산할 때 나오는 양말목을 활용해서 다양한 소품 22가지를 따라 만들수 있도록 해줍니다. 간단한 기본 모양부터 주방용품, 인테리어 소품,반려동물 용품등.. 환경을 생각하는 업사이클링에 동참해 보면 좋을것 같아요^^
양말목 공예를 시작하기 전, 가장 기본이 되는 체인 뜨기, 사각 뜨기, 삼각 뜨기 등을 배워보았어요. 한눈에 들어오는 사진과 설명을 통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책에 실린 QR 코드를 활용해 직접 영상을 보며 만들어 볼 수도 있답니다^^
다양한 색상의 양말목은 패턴을 만들기에 좋아요. 직조 틀에 링을 배치하는 순서에 따라 여러가지 패턴을 만들기도 하며 가로 세로 색깔 순으로 패턴을 만들수도 있는데요. 양말목으로 이렇게 예쁜 패턴들을 만들어 낼수 있다니 정말 신기했어요. 패턴 뜨기만 잘 알아둔다면 다양한 소품들을 좀 더 쉽게 완성해 낼 수 있을것 같아요^^
'첫번째 양말목 공예' 는 우리 일상 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소품들을 양말목 공예로 따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주방 매트나 주방 장갑, 하트 쿠션, 의자 양말, 삼각 가랜드 등의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팻 하우스까지.. 양말목만 있다면 뭐든지 만들어 낼수 있어요.
양말목 공예는 장소에 상관없이 양말목과 손가락만으로 손쉽게 완성 할 수 있어 누구나 도전 가능하지요. 저는 아직 초보 단계이지만 자전거 안장 커버도 꼭 만들어보고 싶어요. 그전까지 작은 소품들부터 하나씩 완성하며 실력을 쌓아야겠어요^^
식탁 의자 방석 만들기 예전에 큰 아이가 남겨둔 양말목이 있어서 저도 직접 만들어보았어요. 레벨 2 수준의 '식탁 의자 방석' 은 양말목 218개가 필요하며 원형 뜨기와 오각 뜨기를 활용한다고 해요. 단을 늘리면서 각을 적용하는 방법만 알면 쉽게 뜰수 있어요.
앞에서 배운 원형 뜨기로 1단을 만든 후 코를 늘려가며 3단까지 완성합니다. 책에 사진과 설명이 상세하게 잘 나와있어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원형 뜨기로 1단을 만들어 링의 개수에 변화를 줘가며 차례대로 엮었어요. 여기까지만 해도 벌써 뭔가 완성된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작은 컵받침대로 써도 될 정도로 금방 만들어졌어요
이번에는 5단까지 같은 방법으로 엮어주었어요. 각 모서리마다 2개씩 늘려서 원하는 크기로 만들어주면 되는데요 이 부분만 주의하면 나머진 쉽게 할 수 있어요.
거의 30분정도 시간이 걸려 완성했어요~ 금방 만들어지는게 눈에 보이니 만족감도 높고 뿌듯하네요. '첫번째 양말목 공예' 덕분에 식탁 방석을 사지 않고 양말목으로 업사이클링 할 수 있었어요^^ 아직 많은 소품들이 책에 만드는 과정과 함께 실려 있는데요. 조만간 다른 것들도 더 만들어봐야겠어요^^ '첫번째 양말목 공예' 를 참고해서 양말목으로 다양한 소품들을 직접 만들어보세요~
책밥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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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양말목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에게 제가 직접 도안을 그림으로 그려 알려주곤 했었어요. 엄마를 통해 종종 양말목을 만져보고 자란 저희 아이는 학교에서도 양말목 공예시간에 제법 수월하게 작품을 만들어오곤 했었죠. 아이도 더 다양한 여러가지를 접하길 원했는데 제가 알려주기엔 조금 한계가 있었거든요. 그런 저희 아이에게 “첫번째 양말목 공예“(한창숙) 책은 정말 감동스러운 선물이 되었어요. 책밥출판사의 첫번째 양말목공예 책은 책 제목대로 초보입문자가 접하기에 정말 쉽고 알아보기 좋게 정리가 잘 되어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인 저희 아이도 도안만 보고도 곧잘 따라했고 가끔 막히는 부분에서는 제가 도움을 주곤 했어요. 중간에 실수를 해서 다시 풀기도 했지만 그 과정조차 즐거워 하더라구요. 심하게 막히는 부분은 제공되는 QR코드를 참고해가며 만들었구요. 그렇게해서 마무리까지 스스로의 힘으로 완성한 첫 작품 티코스터는 할아버지께 선물해드렸답니다. 그 외에도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식품이나 반려동물용품 등의 도안이 다양하게 들어 있어 여러가지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누가 먼저 시작한 공예인지 모르겠지만, 두 손가락만 있으면 버려지는 폐양말목 끈으로 이렇게 다양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게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양말목 공예에 관심있으신 초심자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해봅니다. *컬쳐블룸을 통해 이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첫번째양말목공예#한창숙#책밥#양말목공예#컬쳐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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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양말목 공예_업사이클링 공예
사부작사부작 만들기를 좋아하는데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걸 만들면 더 뿌듯함을 느낀다. 이번에 만난 책은 ‘첫 번째 양말목 공예’라는 책이다.
핸드메이드작가이자 공예 강사이며 방과후공예협회를 운영하고 계시는 한창숙작가님은 SNS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해준다. 양말목 공예를 처음 접한 건 업사이클링에 관심을 두게 되면서부터였다고 하시는데 폐기물이 공예로 발전되면서 만드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사실이 흥미로웠다고 한다.
내가 ‘첫 번째 양말목 공예’책에 관심을 두게 된 이유도 작가님과 같다. 폐기물이 공예품이되다니!라는 생각과 함께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주방용품들까지 정말 다양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었다. 양말목 공예는 코바늘뜨기에 기반을 두고 있어서 뜨개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더 친근하게 다가올 것 같은데 코바늘뜨개는 잘 못하는 나도 쉽게 접할 수 있었으니 초보자분들도 쉽게 만들어보실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재료도 단순해서 누구나 쉽게 배워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
목차를 보면 양말목 공예의 기본이 되는 기본모양과 패턴 알아보기가 있고 그 다음부터는 실제 작품 만들기가 시작된다.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고도 하는데 기본 모양이 되는 부분은 QR코드를 찍으면 동영상으로 볼 수 있게 되어있어서 만들다가 이해가 부족하다면 동영상을 보면서 만들어볼 수 있고, 준비물로 양말목이 몇 개나 필요한지도 미리 알려주시니 좋다. 작품마다 어떤 모양을 기반으로 하는지 그 모양은 몇 페이지에 나와 있는지도 친절하게 적혀있어 찾아보기 쉽다.
기본 모양들을 연습해 보고나서 큰 작품보다 작은 것부터 완성해서 성취감을 느끼면 큰 작품들까지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 같아 귀여운 꽃부터 만들어보았다.
너무 귀엽다ㅠㅠㅠ 이렇게 완성한 꽃을 볼펜이나 브로치 등에 활용할 수 있고, 요즘 키링이 다시 유행중인데 키링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여러개 만들어 선물해도 좋겠다는 생각이들었다.
‘첫 번째 양말목 공예’책을 보면서 작품을 만들어보니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고 QR코드도 첨부가 되어있어 너무 손쉽게 완성시킬 수 있었다. 양말목 외에 직조틀과 손만 있으면 되니 준비물도 구하기 쉬워 초보자가 하기도 너무 좋은 공예인 것 같다. 그리고 버려지는 폐기물이 내손으로 필요한 소품이 된다는 것이 너무 매력적이다. 앞으로도 즐겁게 공예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하다. 추운 겨울 집에서 취미생활거리를 찾고 계시다면 ‘첫 번째 양말목 공예’책과 함께 양말목 공예를 즐겨보는 건 어떠실지 추천해 드리고 싶다.
☆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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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 출판사에서 나온 첫번째 양말목 공예 도서는 양말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던 폐기물을 디자인과 생산성을 더해 업사이클링 한 것으로 처음 접하는 사람을 위한 수공예 책이에요^^ 집콕 생활에 지친 사람이나 저처럼 새로운 수공예를 찾는 사람, 자수와 마크라메 등 수공예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탁월한 공예 도서였네요♥♥♥ 첫번째 양말목 공예 도서는 처음 준비과정부터 배색하는 방법이 나와있었고, Basic 1에서는 링을 엮는 기본적인 방법 10가지를 알아보고, Basic 2에서는 링을 직조해서 패턴을 만드는 방법을 다루고 있었어요!! 기본 과정을 익히면 주방용품, 인테리어 소품, 감성 캠핑 소품, 반려동물용품을 만드는 과정이 나와있었어요~^^
책밥 출판사에서 나온 첫번째 양말목 공예 도서는 새로운 공예를 찾던 저에게 흥미로운 책이었어요~ㅎㅎㅎ 손재주가 잘 없어서 간단해 보이면서 새로운 공예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양말목 공예를 접하게 되었어요!! 준비물도 간단하게 양말목과 직조 틀만 있으면 되고, 손가락으로 공예를 하니까 너무 재미있었어요^^ 가장 중요한 기초편은 QR코드로 동영상이 담겨 있어서 더 쉽게 접할 수 있었고, 도서에도 친절한 설명과 상세한 과정 사진이 잘 나와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기본 과정을 얼른 마스터해서 다양한 일상 소품을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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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목을 처음 접하건 우리 집 첫째 덕분에 만나게 되었답니다. 유치원 다닐 적 작은 손으로 천으로 된 고리를 가지고 꼬물꼬물 뭘 그리 만들어온 건지 마냥 신기하더라고요.^^ 그러다 그게 양말목 공예이고 유치원생 아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공예란 걸 알게 되었답니다.
양말목 공예는 업사이클링 공예 중 하나로 양말을 생산할 때 나오는 버려지는 폐기물인 양말목이 재료인데요. 처음 양말목 공예 작품들은 정말 양말 끝자락의 부분 그대로의 날 것(?) 느낌이라 전체적으로 알록달록한 색감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예쁜 색의 양말목들도 나와 다니고 있는 공방에서 소분된 걸 조금 사봤는데요. 무얼 만드나? 고민하던 차에 책밥출판사의 첫 번째 양말목 - 개정판 책을 만나 더 반가웠답니다.
책밥출판사의 첫 번째 양말목 - 개정판에는 다양한 양말목 공예에 대한 정보가 들어있는데요. 공예를 하면서 저한테는 제일 힘든 배색 부분에 대한 간단한 정보라든지 직접 쉬운 직조틀을 만드는 방법까지 싣고 있답니다.
당연히 양말목 공예의 기본 모양 뜨기 방법들은 상세 사진과 함께 작품이 완성되어가는 방향과 큐알코드까지 함께 있어서 양말목 초보자들도 손쉽게 배울 수 있답니다.
저는 구매해놨던 양말목이 예쁜 꽃에 어울리는 색 들이라 꽃을 떠보았는데요. 화사하니 너무 이쁘죠? 그리고 생각보다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아 아이들과 같이 만들기 하며 시간을 보내도 좋을 것 같아요.
대신 먼지는 조금 나는 거 같으니 (제껀 먼지가 제거된 거라고 샀거든요.ㅠ_ㅠ) 먼지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양말목 재료를 조금 더 주의하셔서 구매하셔야 할 것 같아요. 건조기가 있으시다면 한 번 더 세탁 후 건조기 돌려주시는 것도 도움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책밥출판사의 첫 번째 양말목 - 개정판에는 생각보다 더 다양한 작품들을 만드는 방법이 들어있답니다. 간단한 미니 장식이나 티 매트, 냄비 받침 정도 생각하다 다양한 공예품들에 놀랐네요.
특히나 랜턴 워머는 주변 캠핑하는 지인들에게 너무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지요?
생활용 공예품 외에도 반려동물을 위한 공예품이나 캠핑족들을 위한 공예품까지 다양하게 있으니 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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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이 코 앞으로 다가온 지금 저의 가장 큰 고민은 집순이 타입인 아이들의 집콕 생활에 과연 올해는 어떤 취미를 소개해줘야 좋을지가 막막했는데 양말목 공예라는 새로운 공예를 발견 하자마자 2023년은 바로 이거다라고 정했어요. 팬데믹 사태부터 조물조물 뭔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온갖 종류의 취미 생활에 필요한 재료와 방법들을 공수해오곤 했는데 올해는 자연 환경도 생각한 수공예를 소개했죠.
책밥 출판사의 신간도서 첫 번째 양말목 공예 책은 양말목 공예를 처음 접하는 사람을 위한 수공예 가이드 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업사이클링공예 자체가 생소한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적 효과도 기대중이랍니다.
일단 저와 아이들 모두에게 양말목이라는 재료는 무척이나 생소했는데 업사이클링공예 역시도 낯선 작업이었기에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자료 조사와 관심을 갖게 되었거든요.
우리가 매일 착용하는 양말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던 폐기물이 존재하는지조차도 몰랐기에 난생 처음 보았고 문득 양말목이라는 부분이 존재하는지도 제대로 인지 못하고 살아왔던 시간들을 생각해보면 새로운 발견의 기쁨이었답니다.
게다가 수공예 작업을 굉장히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있어서 양말목을 핸드메이드로 이리저리 엮고 직조하면서 일상 생활 속 나만의 소품을 만들수 있다는 사실 자체에 이미 매료되었네요. 게다가 양말목을 이용해서 베이직 편을 통해 기본적인 모양과 함께 패턴을 만들 수 있는 기본을 다지고 차근차근 패턴 알아본 후 여러 가지 생활 친화적인 소품을 만들 수 있는 공예에 입문중입니다.
양말목이라는 재료만 있다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작업이 가능한 점도 매력적이고 나만의 디자인을 더하면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도 탄생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공예 아름답더라구요. 책을 읽는 중간 중간에 QR코드에 동영상을 수록한 것도 인상적이었는데 실제로 많은 수강생 분들을 교육하면서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이 비슷비슷하여 이렇게 영상으로 별도로 담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 하셨다고 하시는데 역시 현장 경험이 많은 강사님의 내공이 느껴지던데 매우 인상적인 친절 포인트였답니다.
게다가 이 도서 자체가 개정판이라고 하던데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취미 생활에 대한 관심이 많은 분이셨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상적이었는데 만약 저도 직접 강사님께 강의도 기회가 되면 들어보고 싶더군요.
과정 자체가 사진으로 아주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고 일러스트까지 도입하여 차근차근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따라하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평소 뜨게질이나 손뜨개 등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아주 손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은 독자를 배려한 수공예 북이었답니다.
일단 지금은 아이들이 수행과 시험 준비로 정신이 없는지라 다음 주 쯤에 학교 축제가 끝나고 방학을 준비하는 기간이 되면 양말목을 주문하려고 하는데 저자분께서 조언해주신 그대로 주문하여 최대한 컬러를 다채롭게 하여 기본과 직조 패턴을 만드는 정도의 단계까지는 이번 겨울 방학 기간 동안 달성해보고 싶네요.
책밥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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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목 공예는 한번도 안해봤는데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해서 소품이나 작품을 만든다는 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책밥]<첫 번째 양말목 공예>로 양말목 공예 시작하고 싶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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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목공예?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 뜨개같은데 뭐지? 설마 양말 목부분을 잘라서 리사이클링하는건가? 하고 생각했어요. 이 말은 반은 틀리고 반은 맞더라구요. 양말을 만들때 생기는 폐기물로 양말목부분을 따로 팔더라구요.
폐기되는 물품을 새로운 물건으로 재탄생되는것을 업사이클링이라고 하는데 양말목공예또한 여기에 속한다고 해요.
구매할까해서 여기저기 찾아보니 아무래도 폐기물이다보니 빨고나면 먼지가 그득그득이라고 하네요. 매번 그러는건 아니고 양말목의 재료에 따라 달라지는듯 보였어요.
양말목공예에 필요한건 양말목과 직조틀! 재료는 간단하나 생각보다 멋진 작품들이 만들어지니 깜짝 놀라지 마세요~^^
양말목의 기본모양 알아보기로 시작하는데 여느뜨개질같은 모양이 나와서 신기했어요. 체인뜨기, 사각뜨기, 삼각뜨기, 원형뜨기, 오각뜨기, 육각뜨기 타원뜨기, 도넛뜨기, 하트뜨기, 이랑뜨기, 마무리하는 방법을 끝으로 기본 모양을 만드는 법을 순차적으로 하나하나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고
책으로 보다가 어려울땐 qr코드로 유튜브영상으로 연결되요. 아무래도 책으로 보다가 막힐땐 영상 따라하기 쉽게 되어있어요.
양말목공예의 멋은 다양한 색의 어울림을 보는것 실용적인 가방이나 매트 방석, 컵받침등 실생활에 사용 할 수 있는것에 있는듯해요.
내가 만들어서 나도 쓰고 선물도 하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벚꽃만들기는 키링이나 앙증맞은 소품에도 잘 어울릴 것 같고요
재료구하기도 쉽고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않아서 아이도 하고싶어해서 이번방학에 작품을 만들어보겠다네요. 손으로 사부작사부작 만들어서 선물하기도 좋은 양말목공예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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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 #수공예 #양말목 #양말목공예 #환경 #업사이클링 #취미 #책밥 #책서평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 첫번째 양말목 공예> 환경을 생각하는 업사이클링 공예 10가지 패턴으로 만드는 22가지 가정 소품 꼼지락 꼼지락거리며, 나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무언가를 만들면서 살림에 도움이 된다면 더욱 좋겠지요. < 첫번째 양말목 공예>로 즐거운 여가 시간 가져보아요.
양말목 공예는 환경을 생각하는 업사이클 공예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양말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산되는 폐 양말 목을 이용해서 멋진 나만의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 수 있는데요. 자~ 지금부터 양말목을 이용한 멋진 작품들을 만들어 보아요. (양말목은 먼지가 많으니 구매해서 건조기에 먼지를 제거해 주거나 세탁해서 사용하면 좋답니다.)
양말목 공예는 기본적으로 코바늘 뜨기에서 응용되었다고 하는데요. 직조틀을 사용하기도 하고, 마크라메나 고무줄 공예를 이용한 방법 등 다양하게 응용이 가능하답니다. 양말목 공예는 배색에 따라서 톤온톤 & 톤인톤, 악센트, 믹스로 구성할 수 있는데요. 톤온톤은 같은 색상 내에서 밝기나 맑기에 차이를 두어 배색하는 방법을 말하고, 톤인톤은 밝기가 비슷한 상태에서 다양한 색생을 조화롭게 배색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악센트는 테두리와 같은 일정한 부분에 대비되는 색상을 넣어 강조시키는 방법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믹스는 비슷한 톤의 색상을 섞어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줍답니다.
양말목의 기본 모양은 체인뜨기, 사각뜨기, 삼각뜨기, 원형뜨기, 오각뜨기, 육각뜨기, 타원뜨기, 도넛뜨기, 하트뜨기, 이랑뜨기 ...... 다양한 양말목 색상과 뜨기 방법을 이용한 소품을 만들어 볼까요 < 첫번째 양말목 공예>로 아름다운 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이가 만든 바구니에 달아주니 더욱 독보이는데요. 꽃은 양말목 8개면 완성~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저의 첫번째 양말목 작품은 컵받침입니다. 직조틀을 이용해서 나만의 컵 받침을 만들 수 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는 활동이네요. < 첫번째 양말목 공예>로 다양한 실용적인 소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집안 인테리어 소풍에서 주방 까지~~ 어느 새 집안이 양말목으로 가득하네요.
< 첫번째 양말목 공예>을 이용한 다양한 양말목 소품 중에 우리 집에서 가장 잘 이용하고 있는 소품이 바로, 양말목 방석과 러그입니다. 도톰한 방석과 러그는 올 겨울 ~ 바닥의 찬기운을 막아주고 따듯하게 해주는데요. 쿠션감이 좋아서 별 5개랍니다. 올 겨울 나만의 멋진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고 싶다면, < 첫번째 양말목 공예>로 도전해 보세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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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손도 똥손도 여기여기 붙어라
아이들과 함께하는 양말목 공예 _
기나긴 겨울방학, 뭘 하고 어떻게 보내야 하나 고민하고 있던 중, 양말목 공예가 눈에 들어왔어요.
장바구니에만 담아두고 어떻게 만드는 지는 유튜브를 보면서 배워야 하나 고민했는데, (사실 저는 뭔가를 보고 배우는 걸 영상으로 봐서는 잘 못하겠더라구요 ... ? ㅋㅋ ) 양말목 공예 도서를 통해 아이들과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같이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제일 오른쪽이 제 작품이고 나머지 두 개는 7세, 10세 아이들이 만든거랍니다 ㅎㅎ
사진을 보고 고양이 집?도 양말목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하고 아이들과 띠용 하면서 책을 보기 시작했어요.
양말목이 무엇인지 아이들과 영상으로 찾아서 보기도 했구요. 버려지는 것을 업사이클링하여 공예품으로 만들어 내면서 환경을 더 생각하는 시간이 되지 않겠나 하는 의미로 양말목과 틀을 주문했답니다.
양말목을 주문하려고 검색해 보면서 알게 된 것이, 양말목 공예가 인기가 있다 보니 따로 양말목만 만드는 곳도 생겨났다는 게 아이러니 하기는 했어요 ^^;;;;
양말목이라는 게 양말의 목 부분을 잘라낸 거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발가락 부분 봉제하고 남은 걸 말하는 거더라구요! 또 새롭게 알게된 지식이 +1 되었습니다.
약간 마크라메 공예도 살짝 한 번 배웠었는데요. (일일특강으로 .. ) 그런 느낌으로 뭔가를 손으로 꼼지락 만들 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저는 코바늘도, 대바늘도 할 수 있지만 아주 기초만 할 수 있구요. 손바느질은 왕년에 쫌 좋아했지만 지금은 손이 다 굳은 곰손이고 ... 아이들은 이런 공예는 완전 처음이어서 괜히 사두고 실패하는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을 하기도 했답니다.
배색하는 방법도 있어서 아이들이랑 어떤 색으로 할지 고민을 해 보기도 했구요.
저는 믹스로 주문해서 원하는대로 섞어보자! 하고 시작했어요.
지금 제 목표는??? 식탁 의자 방석을 만들어 보는 건데요. 그러기에는 양말목이 부족할 것 같아서 처음부터 욕심부리지 말자 하고 티코스터를 만들어봤어요.
틀로 만들면 편하다고 해서 아이들이랑 함께 할거라서 틀도 준비했답니다.
조금 알려주니 첫째는 마무리도 혼자서 하는 거 있죠?? 마무리 하기 책을 펼쳐두고 따라서 마무리를 합니다.
둘째는 크리스마스 느낌으로 스스로 배색해서 만들어봤어요. 둘째꺼 마무리는 형아가 ㅎㅎㅎㅎ
형아도 랜덤 컬러로 만들어 봤는데요. 만들면서 아이들이 양말목공예에 많은 매력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환경 보호를 하는 업사이클링에 동참하기도 했고, 기나긴 겨울방학 동안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수공예 취미가 하나 생긴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구요 ㅎㅎ
손끝놀이는 아이들의 두뇌발달, 집중력에도 아주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오늘 또 아이가 후딱 만들더라구요 ㅎㅎ 양말목 좀 더 사놔야겠어요 ... ㅎㅎ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 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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