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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원서 25권 리뷰입니다. 최근 주술회전 커버 중 이번 커버가 가장 임팩트 있고 좋네요. 스토리상으로도 의미를 많이 담은 커버로 보입니다. 24권의 충격 전개 이후로 25권에서는 대망의 그 캐릭터가 재등장합니다. 나오자마자 활약이 대단하네요. 스쿠나와의 대결도 재밌습니다. 애니메이션 2기도 절찬 방영되었고 후속으로 3기도 제작 확정되면서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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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5권 표지는 고죠였어야 한다고 생각.. 아쿠타미 지금 그림체로 잘 그린 고죠 표지 갖고 싶었다고요. 근데 또 스쿠나가 메구미 얼굴 이렇게 잘 쓰는데 그래 이것도 필요했다고 생각. ㅇㅇ. 얼빠 같네. 근데 남자는 얼굴이 다야ㅋ. 암튼. 25권은 고죠가 돌아오는 거, 의무실에서 나눈 얘기, 고죠 출전 전에 아기들이 응원해 주는 거, 교토 할배랑 이야기하는 거 다 좋았다.. 특히 고죠 봉인이 풀리기 전 쇼코의 독백을… 진짜 좋아하는데… 좀 진짜 쇼코라는 인물 자체도 그런데, 쇼코랑 고죠 두 사람, 게토까지 세 사람의 관계성을 너무 잘 그렸다고 생각해. 그리고 이지치가 옥문강에서의 시간 흐름을 물어봤을 때, 고죠의 대답이 되게 마음 아팠다. 일이 바쁠 때와 비슷했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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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이야기, 이 어찌 찬란하지 않을 수 있는가. 그들의 이야기, 이 어찌 찬란하지 않을 수 있는가. 그들의 이야기, 이 어찌 찬란하지 않을 수 있는가. 그들의 이야기, 이 어찌 찬란하지 않을 수 있는가. 그들의 이야기, 이 어찌 찬란하지 않을 수 있는가. |
| 일본어 버전은 잘 안사는데 주술회전 스토리 흐름상 저한테는 25권과 26권이 피크이기도 했고 점프기가에서 주술회전 부록으로 줬던 북커버 사이즈가 한국정발판 사이즈가 아니라 일본어버전 사이즈여서 하나 사야겠다고 생각해서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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