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2024년 남편과 함께 가정예배 드리기 - "성경을 따라가는 52주 가정예배
"2024년 남편과 함께 가정예배 드리기 - "성경을 따라가는 52주 가정예배" 내용보기
우리 부부가 이번 2024년에는 새롭게 장착할 습관으로 "가정예배 드리기"를 결정하고 이를 도와줄 가이드라인 책을 고민하다가 발견한 책이다. 일년에 한권씩 6년동안 총 여섯권을 떼면 성경 66권을 가지고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다. 뭔가 파워 J가 좋아할 것 같은 커리큘럼! ㅋㅋ (한편으로는 오랜만에 대학교에서 수강신청하며 교수님의 수업계획서를 읽는 기분도..)  각 챕터마다 '찬
"2024년 남편과 함께 가정예배 드리기 - "성경을 따라가는 52주 가정예배" 내용보기

우리 부부가 이번 2024년에는 새롭게 장착할 습관으로 "가정예배 드리기"를 결정하고 이를 도와줄 가이드라인 책을 고민하다가 발견한 책이다. 일년에 한권씩 6년동안 총 여섯권을 떼면 성경 66권을 가지고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다. 뭔가 파워 J가 좋아할 것 같은 커리큘럼! ㅋㅋ (한편으로는 오랜만에 대학교에서 수강신청하며 교수님의 수업계획서를 읽는 기분도..) 

각 챕터마다 '찬양' - '말씀 설명' - '묵상 포인트'- '기도' 4단계 접근법으로 차근차근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구성해 두었다. 성경을 읽기만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특정 구절에 대한 묵상 포인트를 제시해 줌으로써 이 말씀의 어떤 부분을 생각해 보면 좋을지, 나누면 좋을지 잘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기도가 따로 정리되어 있는데 우리 남편은 기도하는 법을 잘 몰라서 이 기도를 따라서 읽는 것 만으로도 생각이 정리되고 기도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아 좋았다고 말해주었다.

여러모로 가정예배를 처음 드리거나 다시 한번 마음잡고 시작해보려는 가정들에게 굉장히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골드 d**********7 2023.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정에서도 말씀과 함께 하니 정말 좋아요!!
"가정에서도 말씀과 함께 하니 정말 좋아요!!" 내용보기
가정예배를 드리고 싶다는 마음을 매 년 마음을 먹지만 그게 참.. 뜻대로 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그것도 매일은 워킹맘인 저로서는 어쩌면 핑계거리밖에 되지 못하고 괜히 못하면 죄책감만 늘고.. 그런데 성경을 따라가는 52주 성경공부는 일주일에 한번!!!!! 그래서 1년에 한 권씩!!! 성경의 핵심 본문만을 따라가면서 예배를 드리니 이처럼 부담없이 드릴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
"가정에서도 말씀과 함께 하니 정말 좋아요!!" 내용보기


가정예배를 드리고 싶다는 마음을 매 년 마음을 먹지만 그게 참.. 뜻대로 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그것도 매일은 워킹맘인 저로서는 어쩌면 핑계거리밖에 되지 못하고 괜히 못하면 죄책감만 늘고.. 그런데 성경을 따라가는 52주 성경공부는 일주일에 한번!!!!! 그래서 1년에 한 권씩!!! 성경의 핵심 본문만을 따라가면서 예배를 드리니 이처럼 부담없이 드릴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내용도 길지 않고 같이 읽어가면서 서로 생각을 나누고 묵상하는 시간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전 역사서만 있는데 모두 구매하려고 해요!!

YES마니아 : 골드 y******a 202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정예배 책으로 추천
"가정예배 책으로 추천" 내용보기
아이들이 어릴 때 <보석 비빔밥 가정예배>란 책을 가지고 가정예배를 드렸다. 아이들은 예배를 드리고 마지막 장에 소개되어 있는 가족 놀이나 종이접기를 좋아했다. 그런데 계속되지 못했다. 아이들이 점점 자라면서 서로 모이는 가정예배 시간을 잡기 어려웠다. 머리가 커진 청소년 아이들은 이제 각자 큐티는 하지만 함께 모이지는 않는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도 있었지만 막상 다
"가정예배 책으로 추천" 내용보기

아이들이 어릴 때 <보석 비빔밥 가정예배>란 책을 가지고 가정예배를 드렸다.
아이들은 예배를 드리고 마지막 장에 소개되어 있는 가족 놀이나 종이접기를 좋아했다.
그런데 계속되지 못했다. 아이들이 점점 자라면서 서로 모이는 가정예배 시간을 잡기 어려웠다.

머리가 커진 청소년 아이들은 이제 각자 큐티는 하지만 함께 모이지는 않는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도 있었지만 막상 다시 어떤 교재를 선택할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을 못 잡은 이유도 있었다.
그런 점에서 오늘 소개할 책은 나 같은 이에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성경 66권을 가르치는 걸 목표로 한다. 구약 4권, 신약 2권으로 구성되어 있어 일주일에 한 번, 1년에 한 권씩 6년이면 가정예배로 성경 1독을 할 수 있다. 

서문에는 가정예배를 드리는 방식을 안내한다. 
먼저 시간을 정하고(주일 저녁 추천) 찬송을 드린다. 이후에 부모 중 한 명이 기도를 드리고 본문을 가족이 돌아가면서 읽는다. 본문 묵상을 위해 책에는 질문들이 있는데 자녀들과 소통하면서 이야기할 만한 주제들이 있다.
마지막으로 부모 중 한 명이 마침 기도를 하는데 아이들이 익숙해지면 돌아가면서 기도할 수 있다고 한다.
서문 마지막에 가정예배가 회복되어야 주일학교가 회복되고 마침내 한국교회가 회복되는 선순환이 일어난다는 저자의 말에 강력히 공감한다. 가정이 회복되어야 주일학교 예배가 서는 것을 중등부 교사를 하며 옆에서 뼈저리게 느낀 경험이 생각나 이해가 된다.

1주씩 진행하기에 분량도 많지 않고 핵심 위주로 간추려져 있어서 좋다. 무엇보다도 성경을 가지고 자녀들과 이야기 나누고 가족 신앙공동체를 만들어 서로 위로하고 동역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다. 
24년이 다가오는 연말에 가정예배 시작을 결심하게 더할 수 없는 책이다.

내년 초에 신약이 나온다고 하니 먼저 구약을 시작으로 가정예배를 시작해 보는 것이 어떨지 감히 권해드린다.
새해의 시작! 가족들과 함께하는 가정예배 책으로 추천드린다.

e***m 2023.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