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둔형 외톨이 영애는 말이 통하는 성수 돌보미 4권 감상입니다. 주인공인 뮤리엘은 은둔형 스타일이라 엄청 소심하고 자존감이 낮은 편인데 단장과 단원들 그리고 성수들과 부대끼며 자존감도 높아지고 로맨스도 생기는 그런 스토리입니다. 이번 편부터 뮤리엘의 능력을 적극 사용하네요~ |
| 서울문화사에서 출판한 로맨스 판타지 만화 은둔형 외톨이 영애는 말이 통하는 성수돌보미 4권 리뷰입니다. 제목에 내용이 다 나와있네요. 은둔형 외톨이인 백작 영애 뮤리엘은 부모님에게 속아서 왕궁에 도서관 사서로 취직하려고 왔다가 성수돌보미가 됩니다. 성수들은 커다란 동물들이에요. 특히 토끼가 귀여워요. 사이러스 단장과 러브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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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형 외톨이 영애는 말이 통하는 성수 돌보미 04 성수애호가라는 타이틀을 가지게 된 뮤리엘의 선물을 모든 성수들이 행복하게 받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새로운 기사단원과 성수가 등장했는데 함께 괴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멀리 나가게 되는데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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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남주보단 서브남주(?) 토끼 신수가 더 매력있게 다가오는 것같은 아니 왜 토끼라 생긴건 귀여운데 왜이렇게 멋지지 아닌척 여주챙겨주고 아껴주고 진짜 매력 만점 남주도 계속 여주한테 들이 대긴하는데 저한테 토끼신수 스타일이 더 좋았습니다 새로운 사건 진행 중인데 어떤 것때문에 사건이 벌어진건지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이될지 너무 기대됩니다 다음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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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형 외톨이 영애는 말이 통하는 성수 돌보미 04권 입니다. 동명의 라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만화입니다. 책을 좋아하지만 사람과 어울리는게 힘든 백작 영애 뮤리엘은 아버지의 꾐과 권유에 왕성 도서관 사서가 되기 위해 면접을 보는데 실수로(?) 성수 돌보미가 됩니다. 성수 돌보미라고 하지만 대체로 뮤리엘과 기사단장 사일러스간의 러브코미디에 치중된 만화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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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hko Yamada (원작), Soto Oniwa (만화), Machi(캐릭터 원안) 작가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