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는 8월 15일에 습관 혹은 매년 연례행사처럼 보는 영화인 만큼 sns로 이 잡지에 대한 소식을 알게 되어 구매했다. 텀블벅으로 펀딩했던 프로젝트 같은데 그때는 구매하지 못했고, 시간이 조금 흘러 각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하기 시작했을 때 구매했다. 영화 동주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영화처럼 책 디자인도 전체적으로 흑백으로 구성되어 차분함과 진중한 분위
『동주』는 8월 15일에 습관 혹은 매년 연례행사처럼 보는 영화인 만큼 sns로 이 잡지에 대한 소식을 알게 되어 구매했다. 텀블벅으로 펀딩했던 프로젝트 같은데 그때는 구매하지 못했고, 시간이 조금 흘러 각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하기 시작했을 때 구매했다. 영화 동주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 영화처럼 책 디자인도 전체적으로 흑백으로 구성되어 차분함과 진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