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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황금시편] 은 시편 중의 믹담시에서 착안한 기발한 해설서로 보입니다. 인터넷 서점마다 광고가 떠 검색을 해 보니, 믹담시 6편이 있는데 시편의 핵심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관심을 가지고 구입을 했습니다. 신자들은 다윗의 시편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믹담시 라고 부르는 주제에에 대해서는 깊은 관심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본문을 보니 믹담시는 다윗의 처절한 기도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합니다. 본문 중에서 저자는 신자가 기도할 때 처음부터 확신을 가지고 선포하는경우가 거의 없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다윗의 시편이 확신있는 기도와 찬양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