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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그림책은 정말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책이죠.
날씨책은 제가 봐도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우선 판형이 커요! 엄청~ 그래서 그런지 담겨져 있는 지식의 내용이 엄청 나요.
오늘 날씨에 딱 맞는 눈과 관련된 페이지입니다. 왜 눈송이가 생기는지 어떻게 해서 그런 눈송이가 되는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요. 한치 앞도 보기 힘든 상태를 화이트 아웃이라 한다는데 처음 들어보는 용어라서 신기하기도 합니다.. 어른인 제가 더 재미있게 봤던 부분이에요.
그리고 재미있게 본 부분은 이 부분인데요 다양한 현상들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얼마전 TV에서 오로라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마음이 가는 페이지였습니다.
매일 달라지는 날씨 이야기라 그런지 자주 봐도 좋더라고요 사계절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요즘 이런 날씨도 있고 저런 날씨도 있단다 하면서 아이랑 이야기하기도 좋을 듯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서 작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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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물었다. "엄마 눈은 언제와?" 그래서인지 아이도 나도 즐겁게 빠져들어 읽었다. 숨어있는 '매' 그림 찾기는 보너스! 유아부터 초저 아이들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이다. 그림이 시원시원하게 동화책처럼 펼쳐져 있어서 정보성 과학책이라는 느낌보다 동화책처럼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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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궁금하다면?
<차 례> 날씨는 뭔가요?
오빠는 자세히 설명해주고
가장 추운 곳과 가장 더운 곳, 춥고 더운 날씨에 사는 동물들은
먼 옛날의 날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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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엔 강추위로 외출을 두려워 했고 이번 주엔 활동하기 좋은 기온으로 마음이 가벼웠던 늘 변하는 날씨, 도대체 날씨가 뭐길래 사람들의 일상을 좌지우지할까 날씨가 뭔가요? 라고 물으면 막상 대답하기는 쉽지 않다.
나의 첫 날씨책 이 책은 그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차근차근 잘 알려주는 책이다. 차례를 보면 날씨가 뭔가요 날씨는 늘 바뀌어요 날씨의 힘은 대단해요 이런 날씨도 있다고요 이렇게 되어있는데 차례 페이지 오른쪽 위에 매가 있으며 그 매를 찾아보는 재미또한 이 책의 묘미다.
첫 번째 장엔 '날씨가 뭔가요?'인데 날씨를 표현하는 구름, 번개, 우박 등등이 그려져 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대기권이라는 공기층으로 덮여 있고 날씨는 그 대기권에서 정해진다고 한다. 대기권에는 공기가 있고 공기는 이산화탄소, 산소, 수증기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기체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대기권은 맨 아래 대류권이 있는데 이 곳의 공기는 늘 움직인다고 한다. 그 움직임에 따라 따뜻한 날씨, 습한 날씨, 혹은 바람 부는 날씨가 된다고 한다. 지구에 여러 생명이 살 수 있는 것은 대기권 덕분이라고 한다. 대기권은 지구가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게 알맞은 온도를 유지해 주고, 또 사람, 동물, 식물이 숨 쉬는 데에 필요한 기체가 가득 차 있다고 한다.
‘맑은 여름날이면 꽃송이가 활짝 열려 따사로운 햇살을 받아요. 구름이 시원한 빗줄기를 내려 땅을 적셔요. 후잉, 바람이 나무와 풀밭 사이를 스쳐 지나면 나뭇잎이 춤을 춰요. 움직이는 공기를 바람이라고 해요. 바람이 불어 더운 공기와 차가운 공기가 주변으로 움직이면 날씨가 바뀌어요.‘
햇살과 구름과 바람을 예쁘게 표현한 그림과 함께 쉽게 알려주고 뒷 장에는 해, 바람, 물, 구름, 눈과 얼음을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두 번째 장 '날씨는 늘 바뀌어요'에는 땅과 바다 때문에 날씨가 변하기도 하는 걸 알려주고 매를 따라가며 날씨가 변하는 요인들을 알려준다. 날씨의 변화를 가장 빨리 아는 건 동물들과 식물들로 자연의 변화를 잘 알려주고 있다.
세 번째 장에는 날씨로 인해 벌어지고 변화하는 지구의 역사도 알려준다. 날씨가 지구 위에 사는 생명체에 준 영향으로 지구가 어떻게 변화했고 해를 중심으로 주위를 도는 행성들과의 관계로 기후가 달라지고, 사계절에 따라 이동하는 동물들의 모습과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들의 생활모습도 잘 나타나 있다.
네번 째 장에서는 다양한 날씨들을 보여주고 있다. 폭풍과 태풍 등 거친 날씨와 가장 춥고 가장 더운 곳에 따라 생활하는 동물들의 다름, 달무리나 오로라같은 신비스럽고 특별한 날씨들, 풍화로 인해 산이 바위 탑으로 깎이고 갈려 변한 세상의 모습들... 그리고 기후변화에 대한 메시지와 미래의 에너지로 마무리가 된다.
맨 뒷장엔 기상 용어가 수록되어 있다.
딱딱하지않게 설명하고 있고 현실적이지만 편하고 어여쁜 그림으로 날씨를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이나 날씨를 질문하면 다정하게 설명해줄 어른들에게 추천한다.
#오늘의그림책 #나의첫날씨책 #카밀라_드_라_베도예 #시니_추이 #박대진 #보림출판사 #아트사이언스 #지구와우주 #과학그림책 #일기예보 #날씨의힘 #일기도 #따뜻한지구 #신기한날씨 #수피아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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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아트 사이언스 신간 도서 나의 첫 날씨책 저자 - 카밀라 드 라 베도예 그림 - 시니 추이
2023년 11월 20일에 정식 출간되었네요
보림 아트사이언스 책으로 나의 첫 날씨책 읽어보았어요. 날씨에 관한 모든것을 아이의 시선으로
지루하지 않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아이랑 이야기하다가 종종 막히는 질문을 받아본적 있어요. 눈은 왜 먹으면 안되는지~ 해는 왜 뜨는지 그런 질문을 받았을때 말문이 탁 막히는걸 느끼는 순간이 종종 있어요.
나의 첫 날씨책 읽으면서 어느정도 궁금함이 해소되고
모르던 부분을 알게되는 기분좋은 순간을 발견해요
날씨가 우리에게 주는 신비함. 내가 오늘 느끼는 오늘의 날씨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책이더라고요.
책 맨 뒤에 QR코드를 찍으면
날씨 관찰 카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겠더라고요.
속지 일러스트도 너무 멋있어서
감상하기 좋은 책이었어요.
아이가 가장 집중해서 본 거친 날씨에요. 태풍 , 토네이도에 대해 자세하게 보더라고요. 직접 몸으로 빙빙 돌리며
토네이도를 표현하네요 ㅎㅎ
아이와 즐겁게 읽어본 보림 아트사이언스 나의 첫 날씨책 즐겁게 읽어봤어요.
날씨가 궁금할때마다 책을 열어볼듯해요. ^ ^
-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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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이 내린 날, 겨울 날씨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 아이와 함께 읽어 본 책. 추천해준 분의 말처럼 말이 필요없이 너무 멋진 책이다. 다양한 판형을 보여주는 보림의 책답게 꽤나 큰 책이지만, 역시나 큰 지면에 가득 멋진 일러스트와 내용들이 알차게 채워져 있다. 제목처럼 날씨에 대한 입문책처럼 4개의 주제마다 6개의 주요 개념을 쉽고 이해가 쉽게 안내가 되어 있어 매 장이 흥미롭게 구성된 점이 너무 좋은 것 같다. 부록에 기상 용어를 모아 설명해주는 점도 좋았고, 무엇보다 매 장마다 숨어있는 새(매)를 찾는게 읽는 재미를 더 북돋아주었다.
※ 본 서평은 보림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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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교양 #동그리책장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글. 칼밀라 드 라 베도예 그림. 시니 추이 옮김. 박대진 이틀 연속 폭설로 집 밖을 나가지 못하기도 하고 감기와 씨름하다가 겨우 편해졌네요. 겨울이지만 어떤 날은 봄날처럼 따뜻했다가도 이렇게 갑작스러운 눈을 보게 되네요. 그러다 (나의 첫 날씨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책장을 넘겨 봅니다. 날씨는 우리의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예요. 늘 변해서 더 재미있는 날씨의 이모저모를 살펴보아요!
<차례> -날씨가 뭔가요? -날씨는 늘 바뀌어요. -날씨의 힘은 대단해요 -이런 날씨도 있다고요?
날씨가 뭔가요? 우리가 사는 지구는 대기권이라는 공기층으로 덮여 있어요. 날씨는 대기권에서 정해지지만, 시간과 장소에 따라 늘 바뀌어요. 날씨는 해로 시작되고 지구 어디서나 느낄 수 있는 바람, 우리 주변에 늘 물이 있지요. 구름은 하늘에서 변하며 떠나기도 하고 눈과 얼음 되어 땅에 내리기도 해요.
날씨는 늘 바뀌어요. 일기도는 날씨가 어떤지, 며칠, 몇 주 후의 날씨가 어떨지 보여 줍니다. 최초의 일기도는 사람이 손으로 그렸지만 지금은 컴퓨터가 대신 그려 줘요.
날씨의 힘은 대단해요 동물의 이동은 추운 겨울 날씨 피해 멀리 여행을 떠납니다. 먹이가 있는 곳이나 새끼를 낳기에 좋은 곳을 찾아 출발해요.
이런 날씨도 있다고요? 신기한 날씨 때로는 특별하고 멋진 날씨가 우리를 놀라게 해요. 무지개를 본 사람은 많겠지만, 달무리나 일렁이는 초록색 오로라, 붉은 번개가 뭔지 아는 사람은 많지 많을 거예요. . . . <나의 첫 날씨 책>을 읽고... 물이 해를 만나면 수증기가 되어 올라가 구름이 되고 구름이 무거워지면 내리는 게 비가 되기도 하고 눈, 우박이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지식을 얻기도 하지만 변화무쌍한 날씨와 수천 년에 걸쳐진 자연의 작품을 눈으로 볼 수 있어요. 누구나 날씨에 궁금증이 생긴다면 이 한 권으로 그림도 보며 설명이 되어있어 즐겁고 놀랍게 읽어볼 수 있어요. 그리고 책 맨 뒤의 QR 코드를 찍으면 집에서 프린트해서 쓸 수 있는 날씨 관찰 카드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즐거운 책 읽기가 모두 끝나면, 날씨 관찰 카드를 들고 밖으로 한번 나가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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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보면 푹 빠져서 보게 되는 매력적인 지식 그림책 보림의 《아트 사이언스》 시리즈 신간을 아이와 만나보았어요. 보림 아트 사이언스는 자연관찰이나 백과에서 다루는 주제나 혹은 다루지 못하는 주제들을 좀 더 퀄리티있게 보여주는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책이죠. 이번 책은 늘 변해서 재밌고, 우리 생활에 아주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날씨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는 '나의 첫 날씨 책'으로, 크게 4가지 챕터로 나누어져 있으며, 우리가 평소에 궁금해하는 날씨에 관한 모든 것을 그림을 통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답니다. ♤ 날씨가 뭔가요? / 저 하늘 높은 곳 우리가 사는 지구는 대기권이라는 공기층으로 덮여 어요. 대기권에서 정해지는 날씨는 시간과 장소에 따라 늘 바뀌어요. 또 대기권은 지구가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게 알맞은 온도를 유지하게 해줘요. 덕분에 지구에 여러 생명이 살 수 있는 거랍니다. ♤ 날씨는 늘 바뀌어요 / 일기 예보 날씨는 측정할 수 있고, 해가 떠 있는 시간, 비의 양과 바람의 방향을 기록하면 날씨가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보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이것을 우리는 일기 예보라고 불러요. 또 날씨 측정을 '관측'이라고 하며, 사람들은 주로 기상 관측 기구와 인공 위성을 이용해 날씨를 관측해요.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12월 답지않게 따뜻한 날씨였다가, 어느새 매서운 강추위로 전국이 시베리아가 된 듯 꽁꽁 얼어버렸죠. 이처럼 날씨와 기후가 급변하고 있는 요즘, 날씨에 대한 정보와 중요성은 어느 때 보다 더 커지고 있는데요. 이 책은 이런 날씨에 관한 궁금증과 다양한 지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아이도 저도 무척 만족해하며 읽었던 책이랍니다. 이 책은 오랫동안 많은 논픽션 책을 써온 인기 작가 카밀라 드 라 베도예의 간결하고 직관적인 글에 시니 추이의 작가의 정감있고 따뜻한 그림이 더해진 아주 멋지고 재미있는 과학책으로,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 아이들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만한 주제를 디테일한 그림과 함께 단순하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거예요. 또한 해, 바람,물, 구름 등등 날씨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자연을 통해 날씨를 예측하는 날씨 예언가, 특이한 기상 현상을 기록한 날씨의 기록. 날씨가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들어 낸 날씨의 작품 등등 호기심을 가지고 볼 만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는 점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가 늘 보는 비와 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바람이 왜 부는지, 구름의 모양과 색이 왜 그렇게 다양한지 등 등등 날씨에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나의 첫 날씨 책> 생각보다 큰 판형에 매력적인 삽화가 보면 볼수록 흥미로웠던 책!!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와 미래의 에너지까지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더욱 유익했던 책이었습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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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추워진 날씨에 몸이 움츠러들어요. 특히 제가 사는 지역에는 햇빛이 나왔다, 눈이 펑펑 내리고, 바람도 세차게 부는 변화무쌍한 날씨를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부쩍 날씨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졌답니다.
이번에 만난 보림 아트 사이언스 <나의 첫 날씨 책>은 날씨에 관한 아이의 호기심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줄 지식 그림책이에요. 특히 날씨뿐만 아니라 날씨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까지 다방면으로 만날 수 있어 너무 유익한 책이었답니다.
요즘 저희 지역에는 엄청난 눈이 내리고 있어요. 날씨가 추워지고 물이 얼면서 솜털 같은 눈송이가 천천히 내리는 거죠. 일기도는 지금의 날씨가 어떤지, 며칠, 몇 주 후의 날씨가 어떻게 될지 보여줘요. 지금처럼 변화무쌍한 날씨가 지속되면, 우리 아이들은 늘 일기도를 확인한답니다.
지구는 우주에 있는 많은 행성 중 하나로 일 년에 한 번 해 주위를 돌아요. 이 때문에 지구 곳곳의 기후와 한 해 동안 날씨 변화에 영향을 준답니다. 날씨는 우리 생활의 일부에요. 날씨에 따라 무슨 일을 하고,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달라질 수 있답니다.
수백만 년에 걸쳐 다양하게 변해온 날씨. 그런데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구의 날씨가 바뀌고 있어요. 그리고 지구에 사는 여러 생물이 그 영향을 받고 있죠. 지구 온난화라는 기상 재앙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 모두는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날씨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풍부한 삽화와 간결하면서도 직관적인 글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과학, 역사, 지리, 환경적인 시점에서 날씨에 관해 배울 수 있어 더욱 유익했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지구를 아끼는 따뜻한 마음까지 키워줄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변화무쌍한 날씨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 꼭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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