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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혼자 태국에 놀러 갔는데 사람들이 너무 친절해서 기분이 좋았다. 식당에서 나를 비켜 나가는 태국인이 좋은 하루 보내라고 해주시기도 했고, 감사하다고 태국어로 인사했더니 ‘네가 기쁘면 나도 기쁘다’며 선물을 주시던 가게 주인도 계셨고, 횡단보도에 신호등이 없어서 우왕자왕할때 툭툭 기사님들이 멈춰서서 나한테 지나가라고 손짓을 하기도 했었다. 친구들에게 너무 친절한 나라라고 얘길 하고 다녔더니 그 중에 한 명이 태국은 블교국가라 윤회사상 때문에 그렇다고 했다. 단순히 내가 착하게 살아야 다음 생이 좋다는 이유로 그렇게 친절함을 베풀 수 있을까? ‘카르마’라는 단어는 자주 들어봤지만 정확한 뜻을 이번에 알 수 있었다. ‘카르마’는 내가 어떤 행동을 하면 그에 따른 결과가 따라온다는 뜻으로 마음가짐 자체에 초점을 둔다. 선하게 살도록 만들면서 마음 속의 행복을 준다. ‘카르마’가 종교적인 내용이기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우리의 종교와 상관없이 이를 현대사회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까지 같이 알려줘서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한 느낌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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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카르마의 본질 의도 이 책은 삶과 인과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 함으로서, 현 시대의 결과론적인 삶에서 오는 괴로움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카르마를 이해하자'라고 제안 하고 있어요. 여기서 '카르마'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산스크리트어에서 본래 기원한 개념은 '행위를 뜻한다고 해요. 즉 카르마는 내가 행한 바대로 그에 따른 과보를 나 자신이 어떻게든 받는다는 인과의 의미가 포함된 단어이죠. 이러한 인과는 결과 중심이 아니라, 원인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원인이 무엇인지 살펴보면 붓다 인과론에서는 사람의 마음(의도)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도에서는 비고의적인과 고의적인것에 따라 결과적인 부분은 다르겠죠. 불교에서는 비의도적인 것은 직접적으로 결과가 오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의도적이고 고의적인 사고는 인과에 따라 결과가 항상 따라 온다고 이야기 한다고 해요.
삶은 고이다. 붓다는 삶은 고이다.라고 이야기 하셨는데요. 여기에서 고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고통은 아니라고 해요. 이는 '나와 세상이 제대로 통제되지 않는 현실에서 오는 심리적 불안감'이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즉, 붓다는 카르마에 대한 지혜를 얻음으로써 통제되지 않는 현실에서 오는 고통의 문제를 해결하라고 이야기 한 것이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기 통제력인데요, 이렇게 자기 통제력이 갈수록 약해지고 있는 것이 현실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심적 고통의 핵심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무아 자기 통제가 되지 않는 심리적 불만감이 고라고 했는데요. 여기에서 무아의 개념이 나와요. 통제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고정된 나가 있다고 가정하기 때문에 통제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그런데 나라는 건 불교에서 몸, 느낌, 생각, 정서, 의미의 집합으로 순간 순간 몸이 바뀌기도 하고 생각, 느낌이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결국 고정 불변의 나는 없다고 이야기 해요. 즉 무아 라는 것이지요.
고정된 실체가 없고, 늘 상대적이라고 생각하면 통제에 대한 불만감이 사라지기 때문에 인생의 괴로움이 상당히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이죠.
삶에 있어 통제 가능한 부분에 선택과 집중을 실천하라.
그러나 카르마라는 것이 숙명적인 운명론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해요. 즉 과거에 원인을 이해하고 지금 내가 통제 가능한 부분에서 노력해서 미래에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원인을 만들라는 것이죠.
이 말을 듣다보면 일반적인 자기계발책이 생각나지 않으신가요? 현재의 상황을 불만, 불평만 하지 말고 내가 집중해서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해서 노력하다보면 미래가 바뀐다는 것인데요. 이 부분은 모든 종교, 자기계발에서 동일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죠. 이것이 카르마의 핵심이에요.
번뇌 그러면 우리의 의지는 진짜 자유로울까? 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안타깝게도 절대 통제가 가능하지 않다고 해요. 그 이유는 내 마음을 오염시키고 문제를 일으키는 약한 마음을 통틀어 이야기 하는 '번뇌' 때문이라고 해요 그래서 번뇌(번뇌에 빠진 마음)→ 카르마 → 결과로 이어진다고 해요. 하지만 우리 삶에서 이는 한 번이 아니기 때문에 이 세 단계가 돌고 도는 원의 모습을 띄게 되겠지요.
이 번뇌를 인식하고 제거해야 깨달음에 갈 수 있다고 하는데요. 번뇌는 내 마음의 일이기 때문에 스스로 관리하고 통제해야 하는 의무가 주어진다고 해요. 이 번뇌를 끊어내기 위해서는 "마음이 자유로울수록 건강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며, 마음의 자유는 곧 개인의 양심 및 도덕의 문제와 직결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즉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삶을 살 때 번뇌에서 더 멀어질 수 있다는 것이죠.
책에는 실제 카르마에 대한 심리 상담 케이스가 7건 들어 있어요. 기독교, 천주교, 불교, 무교 등 다양한 종교적 배경을 가진 사례들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카르마심리치료 라는 방법을 쓰는데요. 결국 상담자들이 상담을 통해 현재의 상황을 알고, 그 원인을 고려해보고 (과거 부모와의 관계, 자랄 때 환경 등등), 지금 내가 바꿀 수 있는 상황, 자세(부정적 자세에서 긍정적 자세로)에 집중해 미래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원인을 심게 이해시키는 방법이었어요.
이는 꼭 종교적 백그라운드에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충분히 적용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세상만사 모든 것은 내 마음 관리에서 시작되는 것이니까요. 외부의 환경 탓을 하지 않고 내 마음 관리를 잘 하는 것,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처방인 것 같았어요.
실제 상담 케이스들이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고, 불교 철학에 대해 쉽게 설명되어 있어 좋았어요. 카르마, 인과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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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기본적으로 선과 악을 가르친다. 이런 가르침은 뿌린대로 거둔다 는 아주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인과의 진리에 기반한다. 인생에는 인과가 존재하기에 선악을 잘 구별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단순하지만 중요한 도덕적 진리다. ? 삶과 인과를 설명하는 아주 중요한 진리의 개념이 있다. 카르마 이다. 고대 인도에서 기원한 이 개념은 본래’행위‘ 를 뜻한다. 불교의 카르마 법칙은 카르마 인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생도 아니고 내생도 아닌 바로 현생이라 말한다. 이번 생은 과거 생의 카르마에 의해 야기되었으며 또한 이번 생의 카르마는 다음 생에 영향을 줄 것이기에, 현재 생을 잘 파악하면 이 생과 영향을 주고 받는 과거 및 미래 생들도 점차 알게 되는 것이라 가르친다. 이 책은 불교의 카르마 개념을 상담의 측면에서 접근하며 이야기하는 책이다. 일반적인 관점에만 묶지 않고 과감한 해석을 시도한 상담사례도 담았다. ? 기본적으로 우리는 결과를 내며 살아야 한다. 결과를 고려하지 않아도 행복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낭만적으로 들릴수는 있어도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순진한 주문이다. p. 27 어느 글에서 읽었던 적이 있는데, 카르마란 타 종교에서 회개하려면 먼저 죄(잘못)를 알아야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업(업보)의 다른 이름? 그것은 카르마입니다. 라는 해석을 본적이 있다. 이렇게 보아도 아직 카르마가 뭔지 잘이해가 가지 않았다. ? 나는 불교에 가까운 무교다. 그리고 아마도 종교중에 이러한 종교(?)를 가진 사람이 꽤 있을 것이다. 타종교를 믿지 않지만, 절에 가는걸 좋아하고 절의 분위기를 좋아한다. 가끔은 절 근처를 산책하는것 만으로도 마음의 안정이 온다. 근데 또 종교로써는 믿음이 없다. 그래도 불교의 사상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동의(?)하고 있다. ? 결과는 원인이 과정을 거쳐 돌아오는 것이다. 제대로 된 원인에서 출발한 결과가 아니라면 그에 따른 행복도 생명력이 길 수 없다. 원인이 부실하면 원인에서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도 중요성과 의미를 상실하기 때문이다. P. 31 불교로 바라본 인간이라는 존재의 모습을 해석한걸까? 뭔가 삶에 대해 불교의 관점으로 바라보며 이야기하는데, 어느부분은 이해가 되면서 뭔가 위로도 되는 부분도 있고, 이러한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되는 것이다 라고 증명을 해주니 공감도 꽤 부분적으로 있는것 같다. 카르마의 핵심의 의지라는 불교적 사고방식은 결과중심적으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삶의 인과를 다르게 바라볼 기회를 제공한다. 의지가 카르마의 본질이라면 삶의 인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과가 아니라 원인이라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이다. p. 72 ? 불교는 기원전 6세기경 인도에서 고타마 붓다에 의해 창시된 종교이다. 불교는 고타마 붓다가 펼친 가르침이자 또한 진리를 깨달아 부처(붓다 · 깨우친 사람)가 될 것을 가르치는 종교이다. 불교적 사고방식이 카르마의 핵심인데, 그래서 붓다가 될것을 가르치는 종교이기때문에 무교거나 다른 종교가 있는 사람들에게 어느부분은 공감을 하지못할거같지만, 또 반대로 생각하면 어느정도는 인간으로써 카르마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하게 된다. ? 삶의 인과를 깊이 이해하면 자신이 겪는 마음의 고통을 치유하고 삶의 본질을 깨달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카르마 인과 법칙을 자세히 설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음의 문제를 풀어간 일곱 가지 상담 사례를 소개한다. 종교가 다르거나 심지어 카르마를 부정하던 이들이 어떻게 카르마 인과 법칙을 받아들이고 마음을 열어갔는지 그 과정을 생생히 볼 수 있다. ? 카르마의 어떤 부분을 받아들였는지 알것같았다. 종교적의 관점에서 카르마는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삶을 살아가는 인간으로써의 카르마의 일부법칙은 현생의 우리를 이해하고 어떻게 치유 받을지, 우리가 우리를 어떻게 치유할지 느끼게 해준다. 결론적으로 카르마는 ‘내가 행한 대로 그에 따른 과보(果報)를 나 자신이 어떻게든 받는다.’는 인과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카르마는 어떤 일의 결과만이 아니라 그 원인을 함께 살펴보아야 한다는 ‘관점의 전환’을 촉구한다. ? 어떻게 우리가 관점을 잡아야할지, 어떤 관점으로 돌려야 할지, 결과의 강박보다는 원인의 깊이 통찰할지 사유하고 어떤 부분을 수용해야할지 알수 있게 될 것같다. ? ? *출판사 ‘담앤북스’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 ? #담앤북스 #카르마상담소 #이충현 #코끼리키링 #서평 #카르마 #불교 #불교에가까운무교 #불교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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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에게 낯선 단어인 '카르마'를 사전에서 찾아봤다. 카르마는 미래에?선악의?결과를?가져오는?원인이?된다고?하는,?몸과?입과?마음으로?짓는?선악의?소행.이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흔히 알고 있는 '업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이번 생만이 아닌 과거와 미래의 생들에도 연결되어 카르마의 인과가 윤회의 관념으로 이야기되는 이유라고 한다. 카르마의 핵심은 현재의 내 마음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운명도 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문득,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라는 글귀가 떠올랐다. 삶의 문제 역시 우리 마음에서 찾아야 한다. 마음의 문제가 삶을 고통으로 만들기도 하고 행복하게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마음이 자유로울수록 건강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며 더 나은 삶을 만들어 나가기도 하기 때문이다. 카르마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 되었고 과거나 미래가 아닌 바로 지금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을. 삶을 잘 꾸리기 위해 최선의 것을 구하는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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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의 인과상에서 우리는 다양한 삶의 과제를 받게되며, 올바로 그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각 과제의 중요성과 심각성을 잘 구별하여 대처할 필요가 있다" - P.127
"삶과 인과를 깊이 이해 하면 마음의 고통이 치유된다" -------------------------------------------------
낯설고 생소한 카르마에 대해 알아보았던 시간
사람들은 힘들면 탓하기 바쁘고 자신의 삶이 실패한 인생이라고 비관하는 등 문제를 해결하려하기 보단 회피하고 부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다.
나또한 그럼 경험이 있기에 많이 공감했던 부분이다.
어렵고 힘든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고 이겨내는지 상담 사례들을 읽어 보면서 많이 배웠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일어나는 모든 상황에는 원인이 있고 그에 따른 결과가 나타는 것이기에, 문제를 해결하려면 근본적으로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는것도 진짜 꼭 필요한 행위인 것 같지만, 정말 어렵다는 ... 것 ㅠ.ㅠ
카르마 상담소를 통해 나의 마음 상태와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며,
때론 좋은게 좋은거라고 상황을 회피하기만 했던 순간들을 회상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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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인과를 이야기하는 카르마를 상담을 하면서 적용하면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수도 개선을 할수 있는 것을 보고 내 마음은 과연 어떤 고통이 있어서 미래에 대해 쉽게 불안하고 힘들어질까 고민이 되었다.. 책만 읽어서는 조금위 효과만 볼뿐 더 나아가지 않을 것고 마음의 문제들은 쉽게 풀리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카르마의 상담원리에 기반한 상담 등 다양한 상담, 치유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하면? 자신에게 맞는 마음의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알수 있을 것고 마음이 편해질 날이 있을 것이다. 삶과인과 깊이 이해할려면 많은시간과 노력이 있을 것다. 하지만 포기하지않고 하다보면 자신을 아프게한 사람들도,상황들도 용서하지 않게 되지 않을까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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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정서적 고통과 분열이 심화되는 이유에 대한 분석과 함께, 종교적인 개념인 <카르마>를 통해 인생의 인과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찾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카르마가 현대사회에서 어떻게 유용한 개념으로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점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현대인들이 놓치고 있는 중요한 도덕적 진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글에서는 종교적인 개념인 카르마를 현대적인 시각에서 다루어냄으로써, 외적인 결과에만 치중하지 말고 원인과 결과의 깊은 관계를 이해하고 삶을 살아가는 법을 상기시키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쓴이는 불교의 카르마 이론을 다루면서 이 개념이 현대인들에게 어떻게 현실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글의 강점 중 하나는 카르마를 윤회와 연결하여 다루고 있음에 있습니다. 윤회 개념을 통해 과거와 미래의 생에도 영향을 미치는 카르마를 설명함으로써, 현재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선 현재 생에 주목하고 이를 통해 전생과 미래 생을 이해할 수 있다는 주장이 돋보입니다. 글의 또 다른 장점은 실제 카르마 상담 사례를 통해 독자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글쓴이가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카르마를 적용하는 방법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인상을 심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글의 전체적인 구성이 카르마의 기본 원리부터 현대적인 응용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어, 독자들이 이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글쓴이의 목표인 카르마를 통한 현대인의 삶의 방향성에 대한 메시지가 명확하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종교적인 개념을 현대사회에 유용하게 적용하는 방법에 대한 흥미로운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사례를 제공하고 있어, 독자들에게 깊은 생각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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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를 처음 떠올렸을때 업보 라는 말이 떠오른다. 이것은 불교의 윤회사상과 괴를 같이 한다고 생각이 든다. 인간은 오늘을 살면서 내일을 걱정하고 어제를 후회한다. 번뇌의 삶이고 카르마의 굴레다. 내 행동이 사후 세계를 결정 하고 그 사후 세계로 인해 다음 세상의 모습이 달라지고 이는 인간의 삶과 죽음의 계속적인 원을 그린다. 카르마는 고대 인도에서 기원하였으며 본래의 뜻은 '행위, 혹은 '실행'이다. 내가 어떤 행동을 하면 그 결과가 따라온다는 인과적인 말이다. 그러니 카르마 때문에 너가 그렇게 됐다는 것 뿐 아닌 너가 그렇게 하면 카르마가 변할거라는 것도 동시에 가능하다. 지나친 결과중심적으로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정신적 문제를 동반한다. 마음가짐에 초점을 맞추는 카르마는 좋은 내적 동기와 자기절제를 길러 궁극적인 마음의 행복과 내적 자유를 누리게 한다. 종교를 불신하는 나에게 카르마는 어느 정도 이해와 설명이 가능 한가? 의심을 하면서도 왜 태몽은 그렇게 잘 맞는거지? 처음 가본곳이지만 어디선가 낮설지 않은 장소는 왜 그런거지? 예지몽은 왜 그렇게 잘 맞는지, 오늘의 운세도 잘 맞는것 같고, 별자리, 띠별운세 타로점 등등 과학적으로 증명 되지 않음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대다수의 현대인들이 타로점, 별자리, MBTI, 혈액형에 큰 의미를 두는 것은 아이러니다. 세상은 셀수 없을 만큼 여러 에너지와 힘이 존재하는 것이 과학으로 증명한 되지 않은 것 뿐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