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생각> 저는 이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 그릴때가 생각이 났어요~ 우리가 색상환을 만들때 처음에는 딱 세가지 색으로 색채를 조합하잖아요 그런데 여기 친구들도 둘이 만나서 세개가 되었고 세개가 좀더 늘어나고.. 색과 색을 더했을때 색들은 차츰 또다른 색을 만들어내고 그 색들 모두를 한번에 봤을때 전혀 다른 무지개를 만들듯이... 나 하나 혼자서는 못하는 일도 다 함께라면 보다 크고 아름다운 세상의 한 일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보였어요~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고 나도 아름다운 빛을 낸다는것도 느껴져서...기분이 맑아지는 책이라고 할까요?!!! 그 책을 보면서 우리 사회에 대한 감정도 많이 생각이 났던 것 같아요~ 우리의 인간들도 사실 각자 개성뚜렷하고 생각이나 생김새 모두가 다르기에 가끔은 싸우고 가끔은 뒷담화도 하고 그리고 화해도 하잖아요~ ㅎㅎㅎ 그렇지만 결국은 한 울타리 안에서 하나의 공동체가 될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에요~ <카린생각> "색깔들이 다 함께 힘을 합쳐 예쁜 무지개를 만들어냈어 " 엄마 나는 가족같았어~ 우리가 가끔씩 싸울때도 있지만 싸우고 나면 비가 온것 처럼 무지개 처럼 예쁜 화목한 가족이 되잖아~ 그래서 서로 싸우더라도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거야 힘든날이 있어도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거야 힘을 합치면 뭐든지 할수 있으니 함께 하자 이런 생각이 들었어 |
|
<우리가 만나면?>은 특이한 그림책이에요. 글밥도 없고, 그림도 단순해요. 색깔에 딱 집중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이 책은 이제 막 색깔을 배우고 있는 아이에게 보여주었답니다. 아직은 어린 아이라, 엄마가 색깔의 이름을 이야기하며 읽어주었어요.
구성은 단순하지만, 이런 책이 좋은 이유는, 틀이 없다는 점 인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놀잇감도 <열린>놀잇감과, <닫힌>놀잇감으로 나눌 수 있는데, 놀이방식이 정해진 놀잇감이 성취감, 숙련 등 차원에서 좋다면, 열린 놀잇감음 아이들이 놀이를 확장하고, 자유 속에서 창의성을 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책도 그런것 같아요. 글밥이 많은 책은 어휘를 배울 수 있는 등 장점이 있다면, 글밥이 없는 책은, 책을 보는 아이들이 자유롭고, 엄마도 그때그때 다르게, 상황에따라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
처음에는 색깔에 집중해서 읽어주고, 책이 익숙해진 후에는, 색깔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질문을 던지며 함께 읽어줬어요. 또 읽을때는 색깔지렁이들이 움직이는 모양이나 행동을 의태어를 활용해서 읽어주었고, 또 읽을때는 눈에 그려진 감정에 이야기를 불어넣어서 이야기를 읽어줘요. 아이는 엄마가 이번에는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나? 호기심에 눈을 반짝이며 책 읽어주기를 기다려요.ㅎㅎ
<우리가 만나면?>은 색깔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색 이름을 배우고 색에 익숙해지게 하는데 좋은 도구 같아요. 독후 활동으로 물감이나 클레이를 섞어서 색이 바뀌는 것을 보여줘도 너무 좋을것 같고, 색연필로 무지개를 그려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글씨가 없는 그림책도 있으니, 우리도 그림책을 만들어보자!하고, 아이와 그림책 만들기 도전하기도 좋은 책 같아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소코트라 ▶ 우리가 만나면?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들! 특히 둘째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오밀조밀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요. 아이에게 색의 다양함과 색의 조합에 대해 알려주려고 색 관련 그림책 '우리가 만나면?' 함께 봤어요.
우리가 만나면? 이색과 저색이 만나면 무슨 색이 될까? 다양한 색깔의 조합과 어떤 색상이 나올지 알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색의 3원색을 이용해 눈이 동그란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색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 수 있어요.
지렁이 좋아하는 저희 둘째가 그림에 나오는 크고 동그란 눈동자의 캐릭터를 보고는 무지개 지렁이라며..ㅋㅋ 색색의 무지개 지렁이들이 합체하면 어떤 색이 되는지... 알록달록 색색의 지렁이들이 마냥 좋은 둘째에요~ㅋㅋ
그림을 시작한 아이들이나 색상의 조합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보기 위한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서평 #소코트라 #우리가만나면? #색상그림책 #색깔그림책 #색그림책 #그림책 #책육아 #투들맘 #육아일상 #티키타카형제 #삼원색 #무지개색 #색상의조합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노랑, 파랑, 빨강 세 친구가 뒤엉켜 있습니다. 세 친구가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빨간 친구가 노란 친구를 만났어요. 서로의 등장에 눈동자를 굴러 스윽~쳐다보다 눈이 딱 마주칩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주황 친구가 나타났어요. 오잉? 분명 노랑과 빨강 친구 둘이 있었는데 주황 친구는 어디서 나타난 걸까요? 거기에 파랑 친구까지 나타납니다. 자꾸 자꾸 늘어나는 색깔 친구들. 이렇게 '우리가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여러가지 색을 만들 수 있는 기본의 세 가지 색인 삼원색 노랑, 파랑, 빨강. 삼원색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만남의 현장. 동그라미 하나에 표정이 생겨나고 점 위치 하나에 상황에 그려집니다. 작은 변화에도 감정이 담겨있어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색으로 작은 표현 하나로 다채로운 표현을 만들어내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 그림책이기에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세 가지 색으로 시작해 다채로운 만남이 만들어지고 그렇게 삶을 이야기합니다. 노랑과 빨강이 다르고 파랑 역시 다르듯이 우리 사회에도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함께 사는 가족도 서로 다르고, 같은 배에서 나온 형제 자매 또한 다르며 같은 날 태어난 쌍둥이 조차 서로 다릅니다. 서로 다른 우리가 만나 함께하는 것이 너무 힘들 때가 있습니다. 대체 왜 이러는건지 이해해보려 아무리 노력해도 이해가 되지 않을 때도 많지요. 하지만 서로 다르기에 이 세상은 다채롭고 재밌으며 신기합니다. 그런 우리가 만나면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새로운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어떤 만남 속에서 어떤 색을 만들게 될까요? 우리가 만나면? 즐거운 일이 벌어집니다 :)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우리가만나면 #안혜성 #소코트라 #삼원색 #글없는그림책 #삶 #희노애락 #색그림책 #감정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
|
지렁이 같기도 하고 벌레 같기도 하고.... 동그란 눈이 귀엽네요. 빨간 친구와 노란 친구가 만났습니다. 서로를 바라보다 함께 어울립니다. 어라? 둘 사이에서 또 다른 친구가 생겼습니다. 바로 주황 친구. 이번에는 보라 친구가 나타났습니다. 노란 친구와 보라 친구가 싸웁니다. 그러자 초록 친구가 생겨났네요. 어떤 책인지 아시겠죠? 색의 삼원색을 이용해 색을 만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색과 색이 합쳐서 새로운 색을 만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지만 이 책은 또 다른 재미가 있더라고요. 색들끼리 싸우기도 하고 사랑하기도 합니다. 색의 모습에서 다양한 감정이 보입니다. 글자가 없는 그림책이라 어떤 감정인지, 왜 그랬는지 그림을 보며 상상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색들의 모습이 우리가 사는 세상 같습니다. 싸우고 사랑하고 어울리며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색들이 함께 만들어낸 무지개처럼 이 세상도 무지개처럼 아름다웠으면 좋겠네요. 색을 처음 익히는 유아는 유아 나름대로 어른은 어른대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
#서평후기 #우리가만나면 #안혜성 #소코트라 ?? 그림책이예요. ?? 글은 없고 그림만 있어요. ?? 그래서 초등생 아이들과 글짓기 놀이를 했어요. ?? 초2 딸, 초5 아들, 엄마의 <우리가 만나면> 버전을 소개해봅니다. ?? 초2 딸 빨간 지렁이가 노란 지렁이를 만나서 인사를 한다는 장면으로 시작해요. 빨강과 노랑이 합쳐지면 주황이 된다는 색배합을 이용해 책 한권으로 미술놀이를 했어요. "오~~~노랑이랑 파랑이랑 합체하니 내가 싫어하는 녹색이예요."?? "왜 녹색이 싫어??" "징그러워요~~~"?? "????" 저는 오늘도 딸아이의 새로운 생각 하나를 발견했어요. ?????? 엄마는 초록색을 좋아하는데. 하나도 안 징그러워. 훗훗!! ?? 초5 아들 나레이션이 등장해요. 우리 아이 꿈이 성우라 나레이션을 재미나게 읽어보겠다고 나서더라고요. ?? 등장인물들의 대화로 이야기를 풀어갔어요. 빨강이 할머니가 비밀스런 책을 남기셨는데, 거기서 등장한 색깔 친구 모두가 합쳐지면 엄청난게 탄생한다고 했대요. ?? 그래서 짜잔. "우리가 말로만 듣던 무지개가 되다니 정말 멋져어어!!"???? 색깔 친구들이 모여 무지개가 됐듯이, 우리 아들도 멋진 성우가 되는 날이 오겠지요??? ?? 엄마 저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새로운 나를 발견하기도 하고, 새로운 감정을 배우기도 한다는 내용을 담았어요. 감정은 어렵고 복잡하지만, 누군가를 만난다는 건 서로에게 물들어간다는 내용이예요.?? ?? <우리가 만나면?>은 책을 펼치는 사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탄생시키는 놀라운 경험을 선물해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아이의 생각을 엿볼 수 있고, 아이의 상상력으로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지요.?? 그림책이 가진 장점은 아이들의 생각을 넓게 펼쳐보일 수 있는거에요. 오빠(셋째) 이야기를 읽더니 딸(막내)이 새로운 이야기로 써보겠다고 고민하더라고요. 셋째는 할머니가 남기신 책의 비밀을 담은 뒷내용을 써보겠다고 했고요. 이 작은 책 한 권의 힘이 대단하지요??? ?? 우리 아이는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아이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싶으신가요? 아이의 놀라운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쳐보일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해봅니다.?????????? ??이 서평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chae_seongmo)님이 모집하신 서평단에 당첨되어 소코트라(@so_co_tra)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림책 #4세에서7세권장도서 #추천도서 #추천그림책 #상상력 #창의력 #색깔 #감정 #미술 #마음 #글짓기활용 #초등학생추천그림책 #엄마도함께해요 #서평단 #도서협찬 #완독후기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
|
? 우리 만나면 무슨 일 일어나는데? 남편과 나 아이 낳고 주말마다 만나면 싸운다 이 그림책에서도 색깔이 만나 싸운다 노랑색과 파랑색이 싸운다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다 뭐가 생겼다 초록색이 생겼다 이거 보고 우리 아들 생각났다. 싸우는게 나쁜 것 아니구나 작가는 색깔을 통해 사람의 감정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고 한다 노랑색 기쁨이고 파란색은 냉정… 나와 남편이네 그리고 그 속에 태어난 초록은 중립 책을 읽으며 색깔과 감정을 찾아보니 즐겁네 아이와도 어른도 함께 읽으면 글 없어 이야기 거리 더 많이 나올 수 있는 책입니다 한번 아이와도 남편과도 읽어보세요 주말에 싸움보단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아질꺼에요 ?
|
|
표지의 눈동자가 이미 너무 귀여워서 눈길이 갔다 빨갛고 노랗고 파랗고 알록달록 색감까지 너무 예뻤다 "엄마 너무 귀여워요!" 꺼내자마자 너무 예쁘다고 아이는 읽어달라고 보채기 시작했다 책을 펼치면 빨간색 한 줄 "엄마 빨강 뱀이야! 무시무시한 빨강색 뱀!" 그 끝에 눈동자는 무엇인가 궁금한 듯 다음 페이지를 쳐다보고 있다 페이지를 넘기면 흠칫 놀란 빨강과 노랑의 눈이 마주쳤다 그러더니 그러더니 그러더니! . 빨강(뱀)은 노랑(뱀)을 만나 주황(뱀)이 되었다 "주황 뱀이가 됐어. 멋있당!" 잔뜩 흥분한 아이는 너무 예쁘다고 이미 흥분상태 ㅎㅎㅎ 색으로 이미 충분히 말하고 있고 전달하고 있고 아이가 푹 빠지게 만들어 버렸다 너무 놀랍고 신기하고 재밌는 그림책이다 글없는 그림책 색으로 말하고 있는 그림책 빨강이 노랑을 만나 주황이 되었고 또 파랑을 만나고 노랑과 파랑이 만나 연두색이 되고~ 이제 이 예쁜 색들은 또 누굴 만날까요? 어떤 색을 만나서 어떤 색을 또 만들어낼지! 페이지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어우러진 색감이 너무 예뻐서 눈길을 사로 잡는다 몇 번을 다시 읽어달라고 해서 몇 번을 다르게 읽어주었다 까르르 까르르 넘어가는 나의 쪼꼬미 ^^ 마지막엔 어떤 색들이 섞여 있을까? 아이가 혹시! 하며 맞추고 더 신나했다 ㅋㅋ 책을 다 읽고 뒷 면지를 펼쳤을 땐 따스함에 반했다 페이지마다의 쨍한 색감과 다르게 고운 파스텔 색이 참 부드럽게 느껴졌다 우리는 바로 색연필을 꺼내서 칠하다 오일 파스텔일 꺼내서 색을 칠하고 섞어보고 신이났다 ㅎㅎㅎ 마지막은 클레이까지 꺼내서 신나게 놀았지요.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고 있다 글이 없는 그림책 중에는 사실 어려운 그림책도 더러 있다 그런데 이 그림책은 누구나 쉽게 볼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어서 너무 매력적이다 아이에게 어떤 그림책을 읽어줘야할지 잘 모르는 엄빠들 책놀이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엄빠들 누구나 쉽게 이야기를 이끌어갈 수 있는 매력적인 멋진 그림책을 추천해 봅니다
|
|
글밥이 없이 색과 표정으로 내용을 짐작하게 만드는 흥미로운책이에요^^ 어린아이와 이야기 나누며 읽으면 좋아요!! 아이는 색깔에 달린 눈의 표정에 집중하여 보더라구요 ㅎㅎ 저도 덩달아 표정에 재미를 느끼며 봤어요~감정을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상상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참!! 태교책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아빠의 목소리로 뱃속 아이에게 상상해서 읽어줘보세요^^
|
|
#도서협찬 #우리가만나면 글_그림_안혜성 #출판사소코트라 @so_co_tra 고맙습니다♥ ??예멘에 위치한 지구상 가장 외계적인 섬. 산스크리트어로 '더 없는 행복'이라는 뜻의 출판사 소코트라의 이름에 감탄이 나오고 반갑다. 그림책으로 힐링하고,감동하고,위안을 받고,행복을 맛보는데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분들께 더욱 강추한다. 글 없이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 상상하기 좋아하고,창의력 뿜뿜인 아이들과 더 즐겁게 봤다. ??우리가 만나면? ??색이 섞여요!섞어섞어. ??띠용~~ 빨강,노랑,파랑 색이 만나면 삼원색에 대한 이야기도, 캐릭터들의 눈동자를 보며 재잘재잘 상상가득 한다. 색깔들에 이름도 붙여주고, 눈동자가 웃기다며 한바탕 까르르 웃음터진다. 상처입은 색깔들의 마음도. 안아주는 색깔들의 마음도. 섞여서 서로 안에 녹아든다. 아이들이 더 어릴적 보던 그림만 있는 그림책 보듯이 자신의 생각대로,각자의 감성으로 즐길 수 있어서 좋다. 미술 좋아하고,그림 좋아하는 아이는 색깔들 캐릭터를 만들어서 새로운 친구들 이야기를 만들겠다고 한다. 좋아하는 색깔이야기도 나누고, 아이들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이게 하는 책. 한 번,두 번 볼 때마다 새로운 생각과 다른 이야기로 재탄생된다. 색깔과 감정으로 처음 보는 그림책을 더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공감하고,정서를 나누고,상상력이 커지게 한다. 색으로 희노애락을 느끼고,요즘 내 감정을 들여다보게 한다. 아이도,어른도 강요하지 않는, 각자의 시선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더 좋다. . . . @songminjeong114 ??소코트라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 #신간소개 #신간그림책 #소코트라 #socoura #SOCOTRA #그림책 #초점책 #글없는그림책 #색깔인지그림책 #임신축하선물 #유아그림책 #처음만나는그림책 #그림책전도사 #독서하는엄마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