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이들의 자유로운 생각을 이끌어 주는 [어떻게?] 시리즈 언어 능력이 쑥쑥 자라는 3~5세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 다섯가지 귀여운 물음에 답하는 다양한 방법 과연 토끼는? 곰은? 애벌레는? 소똥구리는? 뱀은? 귀여운 친구들은 어떤 답을 내어놓을지 한장씩 넘기다보면 웃음이 나오는 귀여운 답변들과 마지막 책장을 넘기면 짠! 하고 나오는 예상치 못한 상황들에 또 한번의 웃음들이 ^^
먹을것 좋아하는 곰 예쁘게 꾸미기 좋아하는 토끼 조용하고 책을 좋아하는 뱀 쾌활하고 모험을 좋아하는 애벌레 착하고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소똥구리 다섯가지의 매력을 가진 친구들의 귀여운 답변들 ㅎㅎㅎ 귀여운 그림에 큼지막한 글자, 포인트 되어있는 의성어와 의태어 덕분에 아이들이 좋아할 책 [어떻게?]시리즈에요♥ ![]() 아이에게 질문을 하면서 책을 읽으니 곰곰히 생각도 해보더라구요 귀여운 우리딸 대답♥ Q.식빵을 어떻게 먹을까? 곰은 꿀을 발라 먹고 나는 잼을 발라서 빵을 잘라먹을거야 Q.바다에 가면 우리는 어떻게 놀아볼까? 나는 튜브타고 바다에서 놀꺼야 Q.아픈 멍멍이 친구를 어떻게 위로해줄까? 몰라 잘 모르겠어,, 호~해줄까?! Q.청소는 어떻게 하지이~? 나는 먼지털이로 청소할꺼야 (먼지털이를 사용해보지않아서 토끼의 먼지털이에 관심을 ㅎㅎ) Q.우리딸은 어떻게 하면 잠이 잘오지? 책을 읽고 누워서 잘꺼야 (잠자기 전 루틴이라서 ㅎㅎ 책보고 잔다고 ㅎ) 평소에도 할수 있을법한 질문들을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하니 또 새롭게 생각이 가능한거같아요 질문에 대한 답이 매번 같은 것도 있는데 매번 다르게 답하는 것도 있더라구요 ㅎㅎ 동물친구들의 다양한 방법들 알게되며 다양성도 배우고 다른 친구들의 의견을 포용하고 이해해줄 수 있는 능력도 키워줄 것 같은 책이에요 우리딸도 좋아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귀여운 다섯권의 그림책 아이와 읽어보길 추천해요♥ @sigongjr #시공주니어 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어떻게시리즈 #우아띵북 #인성동화 #두돌전집 #창작동화 #신생아그림책#유아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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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점」으로 내 마음에 쏙 들어온 문명예 작가님의 '어떻게' 시리즈. 곰, 토끼, 뱀, 애벌레, 소똥구리가 사이좋은 친구로 등장한다. 한 친구 한 친구에게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묻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다 듣고나면, 우리 어떻게 하기로 했지? 하며 너무나 귀엽게 우당탕탕, 아이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다. 아직 글을 못읽는 유아들은 책등에 있는 그림을 보고 책을 딱 고른다. 이 책도 아이들이 바로 고를 수 있도록 주인공 다섯친구가 각 도서의 책등과 책표지의 표지모델로 등장한다. 둘째 아이는 5살인데, 책을 다 읽어주고, 봄아, 너는 어떻게 ...? 질문하니 생각지 못한 기발한 답변이 나와 매우 흥미로웠다. 봄아, 너는 어떻게 위로할 거야? ㅡ나는 소중하게 안아주고 도와주고, 열이 나는 친구에게 약도 주고, 빨리 나으라고 말해줄 거야. 이 시리즈는 아이와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생각도 들어볼 수 있는 사랑스러운 책이다. 또한 유아들의 사회성 교육에도 적합해 보인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지 않고, 의견을 묻고, 함께 어울려 노는 건, 우리 아이들의 작은 사회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다. 그림을 그리는 독후활동 외에도, 직접 해보는 활동까지 연장한다면,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남기고, 상황 판단과 문맥을 이해하는 살아있는 문해력 학습이 가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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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가족이나 친구가 아프면 어떻게 하나요? 약사주고 걱정해주고 … 여기 마음 따스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습니다. 내가 아플때 어떤방법을 받고싶은지, 어떤방법으로 지인에게 해주고싶는지 …,, 저희 아이는 비록 T 여서 병원데려가서 주사맞고 열패치 붙여준다고 했지만, ?? 아이와 함께 시리즈별로 읽으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다 각 방법을 이야기 나누면서 가족과 친구들에대해 알아 갈 수 있는 그런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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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토끼, 뱀, 애벌레, 소똥구리가 멍멍이 집에 가고 있아요. 멍멍이가 감기에 걸려 끙끙 앓고 있거든요. 다함께 멍멍이 집으로 가면서 멍멍이를 위로하는 방법을 이야기해요. 친구들은 멍멍이가 아픈 것을 잊게 만들 다양한 방법들을 상상하며 길을 걸어요.
똑똑! 드디어 멍멍이 집에 도착했어요!
"우리 어떻게 위로하기로 했지?
개성 가득한 친구들의 다양한 생각. 다섯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에 몰입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아요.
귀여운 다섯 친구들의 개성 가득한 그림으로 다양성을 존중하고 배려를 배우게 되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본 도서는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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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친구를위로하는방법 곰, 토끼, 뱀, 애벌레, 소똥구리가 멍멍이 집에 가고 있어요. 왜냐하면 멍멍이가 감기에 걸려 끙끙 앓고 있거든요.
토끼가 곰에게 물었어요. “곰아, 너는 어떻게 위로할 거야?” 곰이 대답을 했지요. “나는 달콤한 딸기를 가져왔어. 달콤한 딸기를 먹으면 힘이 나서 싹 나을 거야.“
아픈 친구를 위로할 수 있는 주인공들의 여러 방법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 친구를 위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묻고, 함께 생각해 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곰, 토끼, 뱀, 애벌레, 소똥구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어떻게?> 시리즈는 음식, 여행, 친구, 청소, 수면 등을 주제로 아이들에게 익숙한 다섯 가지의 에피소드가 담겨있어요.
그리고 저마다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상황을 통해 주인공들이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나라면 어떻게 했을지 아이들 스스로의 의견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유롭게 생각하는 법,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표현할 수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돼요. 물론 친구들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다는 다양성도 깨닫게 됩니다.
질문을 통한 상호작용으로 아이와 부모가 다양한 감정을 교감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 더욱 좋았던 <어떻게?> 시리즈! 아이와 함께 꼭 만나보시길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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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 집의 4세와 저는 "어떻게?" 물음에 푹 빠졌어요. "내가 이야기 해줄까?"로 시작된 4세 아이의 창작이야기는 도통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라며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려 물었는데요. 그러면 아이는 되돌이표로 다시금 "내가 이야기 해줄까?"로 되돌아가더라구요.
그런 아이는 낮만 되면 "왜?"병에 빠져서 엄마에게 무한 반복 "왜?"를 시전해요. 그리고는 대답도 듣지 않고 또 다시 "왜?"라고 이어가는 아이...
4세가 딱 그럴 나이잖아요. 그런 아이와 읽으면 너무나도 좋은 책이 이 책이 아닐까 싶어요 : )
이제 사회생활도 해 나가는 4세에게 <아픈 친구를 위로하는 방법>은 친구와의 관계도 생각케 해주는 것 같아요. 책을 읽어주니 어린이집 친구 이름을 대며 아프다 이야기 하더라구요. 어린이집에 나오면 꼭 안아주겠다 말하는 아이.
질문을 듣고 깊게 생각하는 힘, 그리고 친구를 생각하게 해주는 힘, 두가지를 함께 기를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5마리의 동물 친구들도 너무 사랑스러워서 자기전 읽는 그림책으로도 최고구요 : ) 다른 시리즈들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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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려 아픈 멍멍이가 걱정되는 다섯 친구들이 멍멍이의 집으로 향하네요. 밥은 먹었을지, 너무 걱정되어 빨리 가보고픈 마음이 잘 느껴졌어요. 아이도 걱정어린 눈빛으로 멍멍이의 집을 바라보았어요. 어떻게 위로해줄지 서로에게 물어봅니다. 각자가 멍멍이를 위로하는 방법은 달랐지만 생각해주는 마음만큼은 모두가 똑같았어요. 집에 도착해 끙끙 앓고있는 멍멍이를 본 순간, 다섯친구들은 의견을 하나로 모읍니다. 조용히 옆에서 지켜주기로 말이에요. 다섯친구들의 배려와 따뜻한 마음이 멍멍이를 편안하게 만들었나봐요. 아이는 멍멍이가 잘 잔다면서 금방 나을거라고 얘기해주네요. 자신은 아픈 친구가 있다면 그냥 꼭 안아주고 싶다고 말하면서요. 아픈 친구를 위로할 생각을 해준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참 따뜻하고 멋진것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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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토끼 애벌레 소똥구리의 질문에 하나하나 답하다보면 그럼 나는? 이라는 질문이 떠오르게하는 시리즈예요 난 어떻게 하더라? 이방법도 좋네? 간단한 질문처럼 보이지만 여러 답변을 만들고 아이가 곰곰히 생각하게 만드는 책 이예요 계속나오는 친구들 말고 강아지친구가 새로 나왔어요 아픈친구가 강아지라 아이가 속상해했어요 친구를 위로하는 다양한 방법을 배워봐요 이 책읽고 우리집 온갖 강아지 총출동해서 병원놀이했어요 자동으로 독후활동으로 이어지면서 아픈 강아지에게 맛있는 간식을 줄거라고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