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들이 꽁냥거리면서 서로 의견 나누는게 그림체와 콜라보되어 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저희아이는 책 마지막 부분을 참 좋아해요. 책읽는 중간중간 아이의 생각도 들을 수 있어서 책육아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책 크기도 일반 창작보다 작아서 외출시 가지고 다니기 편하네요. |
![]() " 아이들의 자유로운 생각을 이끌어 주는 [어떻게?] 시리즈 언어 능력이 쑥쑥 자라는 3~5세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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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점」으로 내 마음에 쏙 들어온 문명예 작가님의 '어떻게' 시리즈. 곰, 토끼, 뱀, 애벌레, 소똥구리가 사이좋은 친구로 등장한다. 한 친구 한 친구에게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묻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다 듣고나면, 우리 어떻게 하기로 했지? 하며 너무나 귀엽게 우당탕탕, 아이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다. 아직 글을 못읽는 유아들은 책등에 있는 그림을 보고 책을 딱 고른다. 이 책도 아이들이 바로 고를 수 있도록 주인공 다섯친구가 각 도서의 책등과 책표지의 표지모델로 등장한다. 둘째 아이는 5살인데, 책을 다 읽어주고, 봄아, 너는 어떻게 ...? 질문하니 생각지 못한 기발한 답변이 나와 매우 흥미로웠다. 봄아, 너는 어떻게 청소할 거야? ㅡ나는 동물 친구들이 하는 청소를 다 하고 싶어. 이 시리즈는 아이와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생각도 들어볼 수 있는 사랑스러운 책이다. 또한 유아들의 사회성 교육에도 적합해 보인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지 않고, 의견을 묻고, 함께 어울려 노는 건, 우리 아이들의 작은 사회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다. 그림을 그리는 독후활동 외에도, 직접 해보는 활동까지 연장한다면,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남기고, 상황 판단과 문맥을 이해하는 살아있는 문해력 학습이 가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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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는 어떻게 해야할까? 집 대청소를 하면 각자 맡은 부분들이 있다. 아빠는 거실 엄마는 부엌 아이들은 자기들방 이 책에서도 각동물들의 맡은 부분을 보여준다 아이와 이야기나누며 아이의 공간을 어떻게 치워볼지 이야기 나눌수도 있고, 동물들 친구들의 자기만의 방식을 보며 왜 이런방법을 택했는지 동물의 특성도 이해할 수 있다 의성어 의태어가 들어가서 말놀이도 할 수 있는 놀거리가 많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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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질문에 스스로 생각을 하게 하는 <어떻게? 시리즈>
곰, 토끼, 뱀, 애벌레, 소똥구리가 토끼집에서 함께 모여 놀고 있어요. 숨바꼭질도 하고, 소꿉놀이도 하며 한바탕 신나고 놀다 보니, 이제 청소할 시간이 되었어요. 친구들은 모여 청소방법을 이야기해요.
"어떻게 청소할 거야?"
곰은 몽글몽글 거품으로, 토끼는 보들보들 먼지털이로, 저마다의 청소 방법을 상상하며 대답해요. 질문은 같지만 친구들의 개성 따라 답은 천차만별이죠.
개성 가득한 친구들의 다양한 생각. 다섯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에 몰입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아요.
언어 능력이 활발해지는 3세~5세 아이들에게 다양한 사고와 어휘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 시리즈. 귀여운 다섯 친구들의 개성 가득한 그림으로 다양성을 존중하고 배려를 배우게 되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본 도서는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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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 집의 4세와 저는 "어떻게?" 물음에 푹 빠졌어요. "내가 이야기 해줄까?"로 시작된 4세 아이의 창작이야기는 도통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라며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려 물었는데요. 그러면 아이는 되돌이표로 다시금 "내가 이야기 해줄까?"로 되돌아가더라구요.
그런 아이는 낮만 되면 "왜?"병에 빠져서 엄마에게 무한 반복 "왜?"를 시전해요. 그리고는 대답도 듣지 않고 또 다시 "왜?"라고 이어가는 아이...
4세가 딱 그럴 나이잖아요. 그런 아이와 읽으면 너무나도 좋은 책이 이 책이 아닐까 싶어요 : )
요즘 놀이 후 정리는 안하려고 하는 아이인데, <청소하는 방법> 덕분에 아이가 조금은 정리 정돈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그런데 왜 엄마의 영역까지 탐내는 걸까요? 그저 웃프네요ㅎㅎ 동물친구들처럼 주체적인 것은 좋지만, 엄마의 영역은 탐내지 않았으면 하는 이기적인 맘ㅎ 제가 조금 놓고 아이가 스스로 정리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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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는방법 곰, 토끼, 뱀, 애벌레, 소똥구리가 토끼집에서 함께 놀고 있어요. 신나게 놀다 보니, 이제 청소할 시간이 되었죠.
애벌레가 뱀에게 물었어요. “뱀아, 너는 어떻게 청소할래?” 뱀이 대답을 했지요. “나는 기다란 걸레로 바닥을 닦을래.”
저마다의 청소 방법을 떠올리며 대답하는 주인공들.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며, 아이와 함께 어떻게 청소를 해볼지 자유롭게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곰, 토끼, 뱀, 애벌레, 소똥구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어떻게?> 시리즈는 음식, 여행, 친구, 청소, 수면 등을 주제로 아이들에게 익숙한 다섯 가지의 에피소드가 담겨있어요.
그리고 저마다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상황을 통해 주인공들이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나라면 어떻게 했을지 아이들 스스로의 의견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유롭게 생각하는 법,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표현할 수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돼요. 물론 친구들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다는 다양성도 깨닫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책 속에 들어있는 독후활동지를 통해 아이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면 더욱 즐거운 독서 시간을 만들 수 있답니다.
이 그림책 시리즈는 언어 능력이 자라는 3~5세 아이들이 보면 딱 좋은 책이에요! 단순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삽화와 간결한 대화체, 재미있는 의성어 및 의태어까지!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요소가 쏙쏙 담겨있어요.
질문을 통한 상호작용으로 아이와 부모가 다양한 감정을 교감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 더욱 좋았던 <어떻게?> 시리즈! 아이와 함께 꼭 만나보시길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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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을 하는 다섯 친구들. 아이는 술래가 된 것처럼 나머지 친구들을 찾아보기도 했어요. 찾았을때의 기쁨은 이루말할 수 없었죠! 소꿉놀이도 하네요? 마치 친구들과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인지 엄청 집중해서 보았어요. 청소를 해야할 시간이지만 다들 마저 해야하는 것들이 있나봐요. 저희 둘째에게 청소하자고 하면 늘 하는 말을 친구들이 하네요. "이것만 하고." 이 부분에서 얼마나 웃겼는지 몰라요. 한편으로는 귀엽기도 하면서요. 저마다의 방법으로 청소를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인 친구들인데요. 과연 어떻게 청소하기로 했을까요? 진짜로 깨끗하게! 어떤 방법이든간에 진짜로 깨끗하게 청소하겠다는 마음만은 똑같은 친구들이었습니다. 오늘은 이 책을 읽고나서인지 유독 청소를 같이 하고 싶어했어요. 함께 물걸레질도 하고, 빨래통에 장난감을 담아 끌어서 정리하기도 했고요. 간만에 즐겁게 청소하고 웃었던 시간이었어요. 다섯친구들의 청소 아이디어와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청소하는 방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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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토끼 애벌레 소똥구리의 질문에 하나하나 답하다보면 그럼 나는? 이라는 질문이 떠오르게하는 시리즈예요 난 어떻게 하더라? 이방법도 좋네? 간단한 질문처럼 보이지만 여러 답변을 만들고 아이가 곰곰히 생각하게 만드는 책 이예요 친구들이 즐겁게 놀고 청소를 하려고해요 각자의 방법으로요! 분명 청소할거라고했는데 왜 아무도 청소를 안하는거죠?!ㅋㅋㅋ 아이가 보더니 얘네들 나랑 똑같네! 그래요 그럼 그만놀고 청소하자! 독서후 청소로 독후활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