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책도 제목 만큼이나 책도 거인이다. 현재의 삶을 변화하고 싶고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에서 정답을 찾을 수 있다. 쉽게 요약하자면 운명을 결정짓는 것은 주어진 환경이 아니라 스스로가 내린 결단이며 어떻게 이러한 결단을 내릴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가 어떤 결심을 내리고 그것을 행동하고 결과로 만들어 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얼마나 어려우면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단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첫번째 행동이며 포기하게 많드는 수많은 이유를 차단시키고 그리고 이끌어 가는 시작이다. 운명을 좌우하는 3가지 결단은 무엇에 초점을 맞출 것인가에 대한 결단과 처한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결단이며, 원하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결단이라고 책에서는 말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분야에서건 저 3가지 결단을 내린다고 한다. 우리가 무엇을 하겠다고 결단하는 순간 하늘도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말은 상당히 공감된다. 이 두꺼운 책을 다 읽고자 결단하는 순간 갑자기 집중력이 좋아지고 몰입이 된다는 것과 같은 맥락이며 "골프를 배워야지 ~" 결단하는 순간 다음날 골프장 회원 할인 행사 기간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곤 한다. 이것이 결단의 히힘이었던가? 지속적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기준을 높이고 나의 능력을 의심하지말고 전략을 찾아 실행하는 것이다. 저자는 지금 당장 변화하라고 외친다. 끊고 싶은 행동에는 고통을, 하고 싶은 행동에는 기쁨을 연결시키라고 한다. 그리고 지금 당장 변화하고 싶은 행동에 대한 아래 5가지 과제를 떠안겨 준다. 첫째, 당신이 그동안 미뤄왔던 행동을 적어보라 둘째, 위에 적은 각 행동에 대해 질문하고 그 답을 적는다. 나는 왜 그 동안 이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 이 행동에 어떤 고통을 연결시켰는가? 셋째, 그런 부정적인 패턴에 빠져있었을 때 당신이 누렸돈 기쁨을 모두 적어보라. 넷째, 지금 바꾸지 않으며 어떤 대가를 치르게될 지 적어보라. 이뿐만 아니라 당신이 느끼는 감정은 어떨까? 마지막 단계는 당신이 지금 당장 변화를 위한 행동을 실천해 나가면 어떤 기쁨을 얻을 수 있는지 적어보는 것이다. 폭풍처럼 많은 일들이 미뤄져왔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었다. 형이 살고 있는 캐나다를 올해 가기 위해 영어회화 공부를 하자고 했던 계획, 그리고 바리스타를 공부한다고 매일 1강씩 듣겠다는 계획, 퇴근 길에는 차안에서 일본어 강좌를 듣고, 주말에는 여행을 하며 사색을 하겠다는 계획 , 그리고 올해 가장 큰 목표였던 식품기술사를 따겠다던 계획 등 주마등 처럼 스쳐 지나간다. 하고 싶은 일을 했을 때의 기쁨을 얻는 것을 상상하며 지금 당자 변화자고 다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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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토니 로빈스를 정말 존경하고 그가 항상 강조하는 '믿음'과 '결단'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봤던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는 고등학생인 저에게 깊은 울림과 당시 학업에 대한 큰 의미를 주었고 그때 이 한 권으로 제 인생을 설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그리고 벌써 시간이 지나 30주년 기념판이 나왔다는 소식에 정말 기쁜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그 만큼 저에게 가치있는 책이기에 기념판은 더 큰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습니다. 30주년 기념판을 정독해 본 결과 이전판보다 더 시대에 맞는 이야기들과 예시로 구성되어 있어 읽어보는데 좀 더 재미를 느꼈습니다. 이전 판 내용이 30주년 기념판으로 그대로 나왔다면 시기 적절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정말 너무 옛날 이야기일 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거든요. 30주년 기념판으로도 그 가치가 충분하고 번역 부분은 저는 사실 더 직관적으로 더 잘 들어왔습니다. 토니 로빈스 영상을 보신 분이라면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간결하고 직관적인걸 알 수 있죠. 30주년 기념판을 읽다보면 토니 로빈스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또 한번 인생 중반을 결단해보겠습니다. 아! 책 속 무한 능력 서평단 참여권보고 환호를 질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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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의 카운슬러이자 행동변화 전문가인 토니 로빈스, 금연, 다이어트에서부터 자기 혁신 과 사회적 성공까지. 책 소개 삶의 주체가 되어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성공 신화 를 창조하는 근본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무엇을 배우고 싶은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 무엇을 극복하고 싶은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해낸다면, 말 그대로 우리 자신에게 놀랄 것이다. -토머스 에디슨 내안에 거인은 분명히 있을것이다. 나를 재창조하라. 이제 곧 깨어나서 거인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나갈 날 응원해~ 나의 미래 놀라움의 연속 놀랄 일만 남았다. |
![]() 오래전 일이다. 누군가 삼재 탓을 하길래 '야! 그럼 삼재 7명만 모아봐, 뭔가 소원을 들어주지 않을까?'라고 대꾸를 했다. 어이가 없다며 쳐다보는 듯했다. '뭘 걱정해? 드래곤 볼처럼 청룡이 나오면 소원을 빌고, 흑룡 하고 눈 마주치면 바로 뚜껑 발로 밟고 버텨야지'라고 대답했었다. 결과가 어땠냐고 물어본다면 신세계를 경험했다고 할까? 그 후론 정말 웬만한 일엔 잘 놀라지 않는다. 한 가지 더 배운 점이 있다. 그때까지는 결정할 때까지만 고민하자는 생각이 더 컸다면, 조금 더 신중해지고 더 폭넓게 보려고(본다는 것이 아님) 노력할 뿐이다.
이 책이 나온 지 30년이라고 한다. 예전에 이 책을 본 기억이 난다. 그럼에도 살아남은 책은 무엇인가 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오랜 시간이 지나 30주년 기념판을 처음 사서 읽으며 그렇다. 책을 읽으며, 오랜 전에 읽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이걸 거칠고 힘들고 몸으로 배웠네라는 생각을 한다. 가끔 먼저 해본 배움, 고생을 정리해 둔 책을 보면 고맙기도 하고 뭔가 혼자 상상으로 실실 웃게 된다.
사람 고쳐 쓰는 것 아니라고 말한다. AI로 학습된 알고리즘을 변경하는 것은 새로 학습하는 것만큼 골치 아픈 일이다. 학습방식은 사람이나 AI나 유사하다. 습관, 학습, 경험을 통한 인사이트가 잘 변하지 않는 것이다. 꼰대화 현상이란 그것이 일반화된 원칙 여부와 상관없이 그 사람이 이런 경험을 통한 판단을 하는 일이다. 덧붙이자면 대부분 꼰대화 현상의 빠른 판단 알고리즘은 그 사람이 경험한 개고생과 비례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정주영이 "해봤어?"라고 묻는 말에 현타 오는 것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생각을 바꾸기 위한 노력과 스스로 권장하는 그 생각을 바꾸는 자신만의 제안은 상당히 재미있고 유효한다. 생각이 없어서 안 하는 것보단 할 마음이 없어서 안 하는 일이 많은 인생이다. 그런데! 그 마음과 생각을 어떻게 바꾸지? 이런 상황이 올 때마다 나는 온갖 핑계가 아주 능률적으로 생산된다. 바쁘고, 힘들고, 잘 모르고, 다른 것이 더 재미있고 등등. 우리가 타인에게 핑계를 탓하거나 어이없어 하지만 돌아보면 우리도 그런 어이없는 일의 전문가 아닌가?
현재 내가 하고 있는 핑계의 실현과 미래의 방향, 내게 현타가 올 수 있지만 그것이 만들어 가는 미래를 생각하고 이것이 내게 어떤 기쁨과 고통을 줄 것인지 예측한다면 우리는 조금 바뀔 수 있다. 이 책이 30년을 유지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전체 인구의 몇 %에 영향을 주었을까? 그만큼 쉽지 않겠지만 그 안에 들어가기 위한 분석, 의사결정, 의사결정이 갖고 올 기쁨과 즐거움에 스스로를 던지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전 세계 고작 몇 % 인지는 모르지만 그 안에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소명된 일이 아닐까?
그리 복잡하지도 않다. 의사결정을 말하고 있지만, 좋은 의사결정은 세상 대부분이 옳다고 하는 방향이다. 거기에 더 높은 지식과 경험을 더 하는 일은 자신의 현재 수준에 맞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정이 되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닥치고 시작하는 일이다. '넘버 3'에 나오는 송강호의 대사처럼 '딱 잡고 부러질 때까지'.. 그렇게 살아간다면 후회할 일도 적다고 생각한다.
세상 많은 사람들이 직장인이다. 이 분야에 나도 인사이트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 '그 모양이지 직장인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지'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떠오른 생각을 잡아 족칠 수 없으니. 뭐가 힘들고, 어렵고, 짜증 나고 그렇다는 말로 불평불만은 요약된다. 그리고 해결책은 누군가 또는 "네가" 하라고 말하는 것으로 요약된다. 문득 그래서 직장인 꼬락서니를 면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해봤다. 그렇다고 나도 직장인인데 직장인의 삶을 비하하거나 그럴 생각은 없다. 원래 돈 주고 시키는 것은 뭐든 재미가 지속될 리가 없는 것이다. 무엇을 바꿔야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 나는 이런 생각에 조금 다가선다는 느낌적 느낌이 오기도 하고.. 뚜껑 열었더니 또 흑룡이 방그레 웃으면.. 이번엔 이 놈 눈알을 콕 찌르고 뚜껑을 공구리 쳐놔야지. 다시 만나기만 해 봐라.
#네안에잠든거인을깨워라 #Awaken_giant_within #토니로빈스 #독서 #kho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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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사고 체계는 내가 원하는 방식이라 최고라고 생각한다. 사람의 가장 및단에서 일어나는 감정을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사람과 소통한다. 차근 차근 설명한 것을 읽어보면 일찍이 많은 것을 본능적으로 깨달은 것이 많은 것 같다. 삶에서 기본기를 다지는 것은 너무 중요하다. 돈버는 기술이 아닌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신을 바로 세워줄 수 있는 책이다.. 좋은 책은 절판되기 전에 구입해야 하는데 재출간이너무 반가울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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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생각법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토니로빈스님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제가 이 정도로 두꺼운 책을 수월하게(?) 읽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한장 한장 필사를 하고 싶을 만큼 너무 의미있는 글들 이고, 여태 분해되어 있던 생각들과 과거들이 하나하나 제자리에 퍼즐을 맞춰가는 기분입니다. 다음 장에 적힌 글귀가 궁금해서 아침에 미라클모닝 후 가장 먼저 손에 잡히는 도서가 되었지요. 제 삶의 과거도 돌아보고 새로 의미를 부여하게 되었고, 글에 적힌 가이드대로 나의 관점에서 직접 기술해보고, 미래를 그리면서 하루 하루 행복하고 충만하게 채워가고 있습니다. 이 책 덕분에 매일 아침마다 필사하며, 행복하게 미라클모닝하고 있습니다. 분량이 많다고 읽기 어려운 건 아니라는 편견을 깨준 인생도서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거인 벽돌책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너무 적극 추천합니다. C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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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가 상당 합니다. 왜이리 두꺼운가 했더니 저자의 세삼한 배려 덕분이더군요. 두께는 분명 전공책인데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말해주며 문해력이 떨어지는 사람도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하였고, 읽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행동과 실천 하도록 방법까지 세심하게 제시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거인은 무슨 거인인가…했습니다. 책을 절반만 읽었는데, 저의 삶의 목표 저의 가치관 저의 열정 번개에 맡은 것처럼 어느날 갑자기 왔어요. 제가 삶의 목표를 적고 있고 나의 가치관에 대해 생각하고 계획과 실천을 하고 있어요. 읽으십시오. 그리고 저자의 말대로 행동 하세요. 거인은 분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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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매 순간마다 내리는 세 가지 결단이 당신의 운명을 좌우한다. 이 세가지 결단이 당산이 알아야 할 것, 느끼는 감정, 해야 할 행동을 결정하고, 나아가 당신이 무엇으로 세상에 기여할지, 그리고 당신이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까지 결정한다. 그러므로 이 세 가지 결단을 통제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삶을 통제하지 못하는 셈이다. 이 세가지 결단을 통제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당신은 진정한 삶의 경험을 조각해 나갈 수 있다.』 -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P51
이 책은 자기개발 책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책 중 하나라고 한다. 저자는 Tony Robbins로 그는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연설가이면서 동기부여의 권위자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이론은 개인의 변화와 동기 부여를 위한 이론으로 유명하며, 세계적 기업의 CEO들부터 유명한 운동선수들, 정상급의 연예인들 그리고 빌 클린턴이나 조지 부시 같은 전진 대통령들까지 각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멘토로 활약을 했다고 한다. 오래 전에 출판이 되었으나, 절판이 되어 접할 수 없었던 도서였으나, 최근 다시 출판이 되었다고 하며, ‘24년 신년이 되자마자 자기계발과 동기부여를 위해 구입하게 되었다. 책의 두께가 일반 책의 2배 이상이 되어 부담이 되었으나, 천천히 읽어 나가면서 삶의 변화를 위한 요지를 파악하고, 훈련을 위한 내용을 지속, 반복적으로 수행을 해 나가면 될 것 같았다. 책의 내용은 인간의 내면에 잠재된 무한한 가능성을 깨우는 법을 알려주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결단, 신념, 변화, 도전 등 어려가지 요소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러한 요소는 미리 우리가 가지고 있지만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거나 실행을 할 시도나 계기가 없을 뿐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동기부여와 함께 우리의 능력을 제한하는 부정적인 신념을 버리고, 긍정적인 신념을 갖아야 할 것이며, 이러한 것이 내게 체득이 된다면 누구나 놀라운 일을 해 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즉, 어떤 일을 해 내기 위해서는 결단력이 신념이 필요한 것이다. 결단력과 신념은 우리를 성공으로 이끄는 강력한 추진력이며, 새로운 인생을 창조하는 힘이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변화를 할 수 있는 것인데, 한 사람의 인생의 가치관이라 습관이 한번에 변화를 하기 어려우므로 변화의 방향을 정했다면 지속적으로 훈련과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다.
책은 각 장마다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Part 1에서는 자기 변화와 혁신을 위한 안내와 각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Part 2에서는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판단력이 필요하고, 판단력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하 마스터 시스템과 그 근거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다. Part 3에서는 삶을 바꾸기 위한 훈련 과정을 제시하고 있는데 성공과 부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훈련 방법에 대해 제시를 하고 있다.
책의 내용 후반부에는 위와 같이 각 목표에 대한 훈련 방법에 대해 세부적으로 어떠한 실행 계획이 필요한지,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말하고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목표를 단계적으로, 장/단기 목표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해 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의 속담에도 있는 말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하늘을 보아야 별을 따지’ 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떠한 동기 부여의 감정을 느끼고, 깨달을 얻는다면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으로 도전을 해야 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실패는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한 과정이며, 이러한 도전을 통해 우리는 더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삶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많다. 당신이 이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나서 생각에 잠긴 후 내린 몇 가지 결정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친구와 대화를 하거나, 자기계발 테이프를 듣고 세미나에 참석하거나, 한편의 영화를 보거나, ...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그런 변화를 각성이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어떤 식으로든 당신에게 이익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긍정적인 기대감을 가지고 살아라. 그런 긍정적 기대감이 당신을 끝없는 성장과 배움의 길, 영원한 사랑의 길로 이끌 것이다.』 -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P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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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도서관에서 빌려 인덱스를 빼곡하게 붙였던 책, 절판이라 웃돈을 주고 중고로 사려했으나 불발로 못 샀던 책. 그 책을 새 책으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 기뻤다.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의 끝판왕이라 여기기에 이번을 기회로 2독, 3독, 4독까지 할 예정이다. 스스로에게 하는 질문을 바꿈으로 시작되는 삶의 변화를 책을 통해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다. 벽돌을 깨면 조금씩 거인이 깨어나기 시작할 것이다. 삶의 변화를 원하는 이에게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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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되었다가 구입을 하였습니다..절망과 시련 실패의 연속된 삶속에서 내안의 잠든 잠재력, 용기, 끈기,집념,열정을 가지고 다시 한번 일어서기 위한 내용으로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하여 요즈음 복잡한 시대의 소음과 잡념으로 부터 탈피하여 진정한 자아의 발견과 올바른 가치있는 정체성으로 성공의 확신을 가지고 의미있는 삶의 가치추구를 위해서 정말 도움이 되는 최고의 역작인다..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