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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시대 상류층 경성인들의 삶을 엿볼수 있는 책인것 같다. 지방과는 확연히 차이나는 인프라를 가진 경성인들의 삶은 일제 시대에도 배달해 먹었으며, 단스홀에가서 춤을 추고 싶다고 단스 홀을 만들어 달라고 시위를 하던 시기이다. 지금 현대에서 서울과 지방의 차이가 있는데, 그때에는 얼마나 더 차이가 있었을지가 궁금했다. 그런 부분을 어느 정도 알려주는 책이라 좋았다. |
| 라이더, 경성을 누비다지은을 통해 구매를 하게 되었다. 지인이 추천을 통해서 읽어보니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다.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좋은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빌리아드 걸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했다. “옥돌장의 인기는 계산대에 있는 여자가 예쁘고 미운 데 있는 것이라 한다. 그 목소리가 이뻐야 하고 좋은 인상을 주어야 된다너무나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내용이 정말로 좋네요 |
| 근대의 역사를 많이 좋아한다. 일제강점기 직전에 일본에 병합이 되어가는 시기부터 광복 직후 혼란했던 시기까지의 역사를 좋아해서 많은 그시대를 다룬 책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런데 많은 책들을 보면서 아쉬웠던것이 일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들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독립운동이나 운동가, 친일파, 일본이 어떻게 했는지가 대부분이다. 그 외의 것이여도 당시 이름있는 인물들 부자들의 이야기들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 책은 일반 유명하지 않은 사람들의 모습도 부분적으로 담고 있어서 만족스럽기는 하지만 아쉬운 것도 어쩔 수 없다. 많은 책들을 읽었지만 일반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 잘 다루지 않는다. 더욱이 지방의 모습은 어땠는지 알 수가 없다. 당시 철원에 국내에 몇개 없던 백화점도 있을 정도로 큰 도시였다는데 자세한 내용을 다루는 책은 없다. 특정한 세력이나 인물이 아닌 일반 시민을 다루는 수도 경성만이 아닌 지방의 이야기도 다루는 그러한 책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