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구매한 책인 거울이 말해준 것는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외국소설이고 작품이 좋은 것 같습니다. 스토리의 구성과 빼대 그리고 다양한 인물의 이야기 속의 조합이 상당히 좋은 것 같고 유익한 재미가 있어서 내용적인 면이 상당히 좋아서 만족합니다. |
| 위즈덤커넥트 출판사에서 나온 G. S. 몬타니 작가의 '거울이 말해준 것' 후기입니다. 괴짜 최급을 당하던 발명가 노인이 엄청난 발명품을 만드는 데 성공해 큰 회사와 계약하고 큰 돈을 받았다는 소문이 떠돌자 전문 사기꾼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읽은 단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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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좀 허무하기는 하지만 나름 긴장감이 있는 이야기의 전개였다. '늙은 존슨'이라고 불리는 발명가는 20여년간의 노력 끝에 발명품을 완성해 10만 달러에 팔았다. 이 소식은 크리스토퍼 광장 주변 사람들에게 퍼졌고 범죄자 무리들도 알게 된다. 이래서 어디 가서 돈 자랑은 하지 말라는 것이다. 로또 당첨되면 주변에서 끊임없이 연락한다고 하니 되도록 비밀로 하라고 하지 않는가. 블룸펠드는 작은 몸집이지만 고릴라 같은 몸체를 가진 것으로 묘사된 것으로 보아 함부로 덤비면 안 되는 싸움꾼이다. 사전 탐사를 위해 발명가의 가게를 방문한 후 불이 꺼지자 침입한다. 며칠 후 그가 검거된 이유는 발명품의 기능 때문이다. |
| 위즈덤커넥트에서 출간되는 저렴한 가격이지만 재미는 고품격인 작품들 꾸준히 소장중인데 이 작품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뉴욕에서 작은 자동차 부품 가게를 부업으로운영하며 발명을 주업으로 삼는 노인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 노인이 대단한 발명품을 만들어 큰회사와 거액의 계약을 맺었다는 소문이 삽시간에 퍼지는데... |
| 미스터리 소설인 거울이 말해준 것은 몬타니가 발표한 단편 분량의 작품입니다. 길지 않은 분량 안에서, 거울을 둘러싼 이야기, 혹은 그런 것처럼 보이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스토리가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사건의 실마리 및 구성 등이 좋았습니다. |
| 분량도 짧은데다 딱히 달리 펼쳐질 이야기도 없이 모든 게 미리 다 밝혀져 있던 상황에서 범인에게나 독자에게나 숨겨져 있는 것은 발명품이 무엇인가 하나 뿐이어서 크게 읽는 재미는 없었습니다. 결말의 순간 발명품의 정체도 드러나는데, 이 역시도 좀 싱겁다는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