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오이 마이 작화님은 백합으로 이루는 희망 오건 리뷰입니다. 어 이 작품 굉장히 재밌게 읽고 있었는데 연재가 중단된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네요. 다행입니다. 그림체도 되게 예쁘고 어 약간 망상으로 하는 게 되게 재미있는 포인트인 것 같아요. |
|
맵다 맵다 했는데 진짜 갈데까지 간 매운 소재가 나와서 깜짝... 어째 점점 정신병이 깊어져 가는 것 같네요. 보면 볼수록 캐릭터마다 풀릴 스토리가 길어보여서 이거 10권은 있어야 완결 가능하겠다 싶습니다. 문제는 이런데도 2년 넘게 5권이 안 나왔단 겁니다. 일본에선 작년 11월에 드디어 5권이 나왔다던데 정발이 빨랐으면 좋겠습니다. |
|
그림체는 메르헨틱한데 지독하게 현실적인 묘사가 종종 나와서 그 갭이 좋네요. 예를 들면 코마도리가 공중화장실에서 토하고 있을 때 걱정하는 것처럼 말하면서 조롱한 이름 모를 여자들... 실제로 있을 법한 사람들이죠. 백합물에서 남캐 비중이 좋은 쪽으로 큰 것도 오랜만이라 신선하네요. 어떤 백합러들은 싫어할지도 모르지만 전 남캐의 존재가 백합물에 괜찮은 향신료가 된다고 생각해서 마음에 듭니다. 일종의 간 맞추기 용이랄까요. |
|
1권의 첫 망상대상이었던 여자애들의 실제 관계부터 꽤 매운맛이 났는데 2권도 많이 딥하네요. 1권보다 커플 조합이 제 취향입니다. 코마도리가 아무리 날고 기는 백합 망상을 해도 그 커플의 질척질척한 현실을 이길 순 없단 게 재밌습니다. 아무리 봐도 코마도리의 망상보다 현실 쪽이 백합적으로 재밌는 조합인데 작가님이 의도한 걸까요? |
|
아주 예전에 1화만 봤던 기억이 나는데 몰아보려 했더니 아직까지 완결이 안 났을줄이야... 연재 텀이 극악하단 건 정말 치명적이네요. 백합에선 타인을 관음하고 망상하는 단편 특화 소재가 왕왕 보이는데 이 만화는 정신적 행복의 끝을 맞이하기 전 백합 시한부라는 큰 줄기가 있어서 재밌네요. 결말은 행복해지기를.. |
| 백합러들은 꼭 봐야하는데 왜 이렇게 한줌만 보는걸까..당연함 왜냐면 백합판은 한줌이니깐...이 둘은 엄청난 사랑을 하고 있고..보는 나는 미치겠고..그리고 리뷰 중에 한 명만 정신차리면 된다는 말 너무 공감하고..제발 정신차려 |
| 백합희망1에서 깔깔 웃으면서 보다가도 뭔가 쎄함이 있었는데 2권으로 갈수록 그 쎄함?이랄까 블랙 코미디 부분이 슬슬 부각되는 기분이예요..역시나 백합은 너무 좋지만 중간중간 보이는 멘탈 터지는 장면이라든지 우울한 부분이 보여서 맘이 안좋음.. |
| 한때 sns에서 핫해서 사야지사야지 하고 생각만 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이제서야 구매했습니다 진짜 재미있는데 또 은근히 블랙 코미디도 섞여있는 그래서 온전한 코믹물이라고 보기는 조금 어려워요 그래도 백합러들이라면 반드시 필독서로 보셔야 함 |
|
나오이마이 작가님의 작품인 [GL] 백합으로 이루는♥희망 04권을 읽고 쓰게 된 글입니다. 4권은 조금 암울한 이야기도 있네요. 생각보다 진지해서 놀랐어요. 그래도 나머지 에피소드는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5권이 언제 나올지 정말 기대되네요~ |
|
나오이마이 작가님의 작품인 <백합으로 이루는♥희망 03권>을 읽고 작성하게 된 리뷰입니다. 타사이트에서 1권과 2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3권 4권도 구매했어요! 정말 후회 없을 선택이네요. 진짜 주인공들 너무 귀엽고 달달하고...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