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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게 길을 묻다 김선정 저 ㆍ ㆍ ㆍ 성인이지만 애니메이션 영화와 장난감 리뷰등을 좋아하는 등 어린 시절 취향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 조금은 철없는 어른이로서 그림책에 대한 작가님의 생각이나 경험이 어떨까 궁금해서 읽어봤는데 제가 예상한 느낌의 이야기들은 아니었지만 에세이란게 또 그런 재미가 있는거 같아요:) 작가님이 읽은 그림책들과 그와 관련된 경험, 감정 등이 녹아져있는 에피소드식의 에세이였는데 글도 잘 쓰셔서 부드럽게 술술 읽히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유페이퍼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선정 작가님의 작품 <그림책에게 길을 묻다> 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이를 위해 읽어주던 그림책을 보면서 느낀 감정들을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 아이의 일기가 참 귀여우면서도 마음이 아팠어요. 아이를 어떻게 위로해야할 지, 그림책에서 길을 찾는 것도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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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정 작가님의 작품 그림책에게 길을 묻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책을 읽는 시간이 길을 잃어 헤매는 순간마다 짠하고 나타나 해답을 보여주는 마법 같은 시간이었다는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면서 동감하며 읽은 책입니다. 그림책은 어린시절 많이 읽지만 어른들도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어슬렁어슬렁 동네 관찰기라는 그림책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
| 그림책에게 길을 묻다는 작가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그림 에세이입니다. 책표지만 보고 구매해서 제 라이프 스타일과는 꽤나 상반되는 편이라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적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아이를 키우는 기혼 여성들에게 추천합니다. 공감이 많이 되고 위로가 될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