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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쓰레기용/에코프로젝트 글 백은하 그림 김유강 파 랑 새
쓰레기섬이라고 불리는 곳을 방송매체를 통해서 접해본 기억이 있기에 왠지 같은 선상에서 책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너무 흔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이라서 쓰레기용은 미래에서 상상속에서만 존재하는 존재가 아니라 현실에서 바로 우리과 함께 같이 살아가고 있는 슬프고 속상한 지금입니다.
동동구에 살고 있는 크마와 송이 그리고 같은 반 다른 친구들이 우연하게 떠나게 된 시크릿 아일랜드 여행을 통해서 아이들이 상상 그 이상의 혹독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지독한 악취와 숨 조차 숨쉴수 없는 황폐하고 더러워진 환경에 물은 커녕 어떠한 음식도 먹을 수 없었고, 잠을 자거나 기본적인 생활은 마냥 꿈이 되는 공간이었습니다. 플라스틱이나 일회용제품으로 인해 목숨을 잃어버린 동물들의 사체가 고스란히 내 눈앞에 있다보니 아이들이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그 자체 였을 듯 합니다.
누가 이렇게까지 상황을 최악으로 만들었는지 말은 하지 않아도 우리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시크릿 아일랜드라고 불리는 무인도에서 벌어지는 아이들의 처절한 생존기는 아마도 먼 미래에 우리가 감당해야 하는 현실이 되겠죠. 아마도 내가 동물들이었다면, 자연이었다면 사람이라는 생물체를 용서할 수 없을 듯 합니다.
내가 편하자고 쉽게 사용했던 용품들이 우리를 옥죄이는 상황이 된다면 이제는 우리가 개선하고 바꾸자고 하는 노력을 해야하는 때입니다. 행동으로 보여주고, 마음으로 변화를 꾀하는 시기가 이미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해야하나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보여주는 동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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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용 비밀의 무인도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생존기 시크릿 아일랜드로 떠난 다섯 아이들 설레임을 가득 안고 도착한 곳은 아이들이 기대하던 여행지가 아닌 쓰레기만 가득 펼쳐진 쓰레기섬이다 악취와 독성물질을 내뿜는 각종 플라스틱 깡통 유리병 등이 제대로 세척되지 않은 채 수많은 쓰레기들이 마구잡이로 밀려와 섬이 되고 산이 된 그곳 아무도 모르지만 모두가 알아야 하는 섬 그 비밀스러운 곳은 바로 쓰레기섬이다 아이들은 힘을 모아 그곳을 탈출하려 한지만 탈출은 커녕 온몸이 쓰레기로 뒤덮인 무시무시한 괴물까지 만나게 되는 이야기이다 아이들과 쓰레기용을 읽고 지구상에 실제로 존재하는 쓰레기섬에 대해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시간이다 해양 쓰레기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이다 해양 쓰레기는 환경과 해양 생물 뿐만아니라 우리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도 크다 우리 아이들이 꼭 알고 함께 고민해 볼수 있는 좋은 주제이기 때문에 쓰레기용을 함께 읽고 해양 환경 오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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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우 김석훈씨가 유튜브에서 [나의 쓰레기 아저씨]라는 컨셉으로 환경 관련 컨텐츠를 만들고, 본인이 전부터 궁금했던 쓰레기에 관련한 의문점들, 환경과 관련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실천하는 콘텐츠를 즐겨 보고 있다. 분리수거를 하면서도 이게 맞게 하고 있는 건가, 어디까지 해야 하나 하는 사소한 궁금증에서부터 이 많은 쓰레기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 궁금하던 차였다. 이런 콘텐츠가 많이 만들어지는 건,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 특히 쓰레기 문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임과 동시에 기후 위기, 환경 위기의 상황이 현재의 급박하게 해결하고 풀어야 할 과제이기 때문일 것이다.
<쓰레기용>의 저자 백은하 작가는 크루즈 여행길 드넓은 파란 바다에서 만난 돌고래가 어린아이가 실수로 떨어트린 과자봉지를 물고 바닷속으로 사라진 장면을 보게 된다. 바다에 떠도는 더 많은 쓰레기, 플라스틱과 비닐봉지를 소화하지 못해 굶어 죽은 고래의 모습들, 생명을 잃어가는 바다 생물들을 떠올리며 이 이야기를 쓰게 된다.
동동구 재활용선별장을 지나서 동동초등학교로 향하는 크마와 친구들, 크마와 송아는 재활용선별장을 지나 등교하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고민하다가 동동구청 누리집에 선별장 이전을 요구하는 글을 남긴다. 그러던 어느 날 생존 수영 시간에 각 반 1등에게 주어진 시크릿아일랜드 여행권! 크마와 친구들은 시크릿아일랜드행 비행기를 타게 된다.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어떻게 된 건지 썩은 냄새의 쓰레기로 가득한 섬에 도착해 있다. 그곳이 그들이 기대했던 시크릿아일랜드였다.
험난한 모험을 하고 현실로 돌아온 친구들, 이들은 어떤 변화를 하게 될까?
쓰레기 섬은 태평양 하와이 위쪽 바다에 실제로 존재한다.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GPGP, Great Pacific Garbage Patch)'라고 불리는 거대 쓰레기더미는 세계의 쓰레기들이 해류와 바람이 정체하는 곳에 모여 만들어졌다. 바다로 흘러가는 많은 쓰레기들을 생각하면 발견되지 않은 많은 쓰레기섬이 이미 많이 존재하지 않을까?
소비를 통해 만들어 내는 쓰레기, 매주하는 분리수거 활동, 집 근처의 쓰레기 적치장, 재활용품 선별장 등 가까운 주변 눈에 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 문제, 특히 쓰레기 문제를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는 책이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고, '시크릿 퓨처' 단원이 되어보는 활동을 해도 좋을 것이다.
**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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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수많은 쓰레기를 만들어냅니다. 일회용품이 증가하고 온라인 산업이 발달하며 택배 배송이 늘면서, 쓰레기 분리 배출하는 날이 되면 산더미처럼 쌓인 재활용품을 보게 되요. 그때마다 ‘집집마다 배출하는 저 많은 양의 쓰레기가 다 어디로 갈까’ 걱정하곤 하죠. 아마도 저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 같은 걱정을 하게 될 거예요. 바다로 흘러간 수많은 쓰레기들이 태평양과 대서양, 인도양 여기저기에 쓰레기 섬을 만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을 때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심히 걱정스러워지곤 합니다.
주인공 크마는 날아간 손수건을 찾으려다가 친구 송아와 함께 동동구 재활용선별장에 들어가게 되요. 악취가 심하게 나고 먼지도 많이 나는 그곳이 없어지길 바라죠. 때마침 학교에서는 생존수영 수업이 열리고, 수영대회에서 1등을 하면 특별한 상품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드디어 시크릿아일랜드로 떠나는 날, 하지만 비행 중에 비행기가 이상한 섬에 비상 착륙하고 온통 쓰레기 천지인 섬에 갇히고 말아요. 그러나 그 악취나고 쓰레기 천지인 섬이 바로 시크릿 아일랜드였고 아이들은 끝없이 고생하며 죽을 고비를 넘기게 되죠. 그러면서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는 생각, 분리배출을 잘해야 한다는 생각, 우리의 자연을 깨끗하게 보존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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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용이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환경에 관한 책이라는 것을 생각할 수 있었는데요. 에코프로젝트라는 말처럼 우리는 환경을 위해서 우리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잘 알 수 있었는데요. 시크릿 아일랜드에 관한 이야기도 아이와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넓은 땅과 높은 산과 깊은 바다에는 온통 쓰레기밖에 없다면 그곳은 살 수가 없겠지요. 하지만 하루에도 엄청난 쓰레기는 생겨나고 있고, 그 쓰레기를 치우는데 우리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줄이기위한 노력도 있어야 하는데요.
이 책은 쓰레기로 가득 찬 무인도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생존기로 반드시 살아서 탈출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이곳을 알려줘야 하는 의무와 의미를 담은 에코프로젝트에요. 우리가 사는 환경은 우리가 지켜야 함을 우리는 소홀히 하고 있는데요. 그렇기에 이 책의 의미는 더욱 다가왔어요. 아이와 직접 쓰레기산을 본다면 무척이나 충격이고 우리가 삶의 영향을 많이 줄꺼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는 푸르고 예쁜 바다만을 보아왔지 쓰레기바다를 만나는 것은 티비에서 본 영상이 대부분일텐데요.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하는 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를 구분하여 버리는 가정에서의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환경에 관한 좋은 동화책이었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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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수영시간 1등을 한 크마는 시크릿아일랜드 티켓을 받았어요.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바쁜 부모님은 출근을 하셨고 크마는 시크릿아일랜드 출발했어요. 혼자가 아니었어요. 효빈이 송아 준우 재희까지 네 명의 친구들도 함께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쿵! 비행기가 추락했어요. 추락한 곳은 온통 쓰레기뿐인 곳 시크릿아일랜드였어요. 쓰레기로 만들어진 쓰레기용을 통해 눈 뜨고는 보기 힘든 징그러운 모습으로 변한 물고기와 바다 동물이 죽어있었어요. 그 주변엔 음료수 병 페트병 스티로폼 비닐봉지 알루미늄캔 등등 쓰레기가 가득했어요. 덤프트럭과 굴삭기 여러 대가 쓰레기용을 공격했어요. 저항도 못하고 와르르 무너졌어요. 아이들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했어요. 극적으로 구조된 아이들은 시크릿 퓨처 라는 이름으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데 앞장섰어요. 동동구의 자랑 환경지킴이 시크릿 퓨처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생태계가 파괴되고 생물들이 멸종위기에 놓였어요. 드넓고 푸른 바다는 쓰레기바다가 되어가고 멋진 풍경의 섬들 역시 쓰레기섬이 되었어요. 환경문제가 심각하다는 걸 알면서도 무감각해진게 현실이죠. 시크릿아일랜드는 상상 속 섬이 아니에요. 작은 것부터 함께 실천해보아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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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용 #백은하 #파랑새인문동화 #어린이동화 #인문교양 #인문환경 #에코프로젝트 #초등동화 #초등환경동화 #환경오염 #쓰레기문제 #지구오염 <<쓰레기용>>의 저자는 <봉스타 프로젝트>, <푸른빛으로 사라진 아이>,<현우에게 사과하세요> ..등 다수의 아동 문학을 출간한 백은하 작가님이다. 5학년 생존수영 시간에 3종 철인 경기처럼, 3종 게임이 진행되고 그 결과 반에서 1등인 아이들에게 '시크릿아일랜드'의 여행권 티켓이 주어진다. 티켓의 주인공인 수영천재 크마, 깔끔여왕 송아, 플로깅박사 준우, 감동부자 재희, 눈치대장 효빈은 부푼 기대를 안고 비행기에 탔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쓰레기섬 앞에 도착하게 된다. 사방은 마스크산, 깡통산, 스티로폼산, 고철산, 쓰레기봉투산, 유리병산, 플라스틱산 뿐이다. ??쓰레기섬은 악취로 아이들을 반기고, 갑작스런 회오리가 불면서 쓰레기들이 공중을 마구 날아다니고 높은 파도가 몰아치며 아이들을 덮친다. 아이들은 생존수영에서 배운 방법대로 주변의 물건을 활용해서 물 위에 오래 떠 있는 방법을 찾아내고, 서로 도와가며 이런저런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도중 갑자기 나타난 괴물같은 쓰레기용!! ....(중략) 시크릿 아일랜드에서 돌아온 아이들은 환경 지킴이, '시크릿 퓨처'로 변해서 다양한 활동을 시작한다. ??유튜브 채널을 이용해서 '환경 지킴이' 참여 유도 ??제로 웨이스트 실천 ??분리배출을 철저히 하는 사람들의 시민의식 배우기 ??네프론 설치 건의 ??플로깅 봉사 ??쓰레기 문제에 관심 갖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동화 ?지구상에 실제 존재하는 쓰레기섬을 소재로 해서 아이들에게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린다. ?환경지킴이 친구들의 활동을 보며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중학년 & 고학년 추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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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쓰레기 용
백은하 글
김유강 그림
파랑새
비밀의 무인도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생존기
수영을 잘하는 크마, 깔끔한 송아
플로깅박사 준우, 눈치 빠른 효빈
감동 부자 재희 다섯 아이들이 시크릿 아일랜드에서 겪는
쓰레기와의 전쟁을 그린 동화입니다.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동화
쓰렉로 가득한 지구를 다음 세개에 물려주지 않기 위해
지금 당장 실천 하지 않는다면 쓰레기 용이 현실로 다가 올 수 도 있습니다.
아이들을 응원하며 보게 됩니다.
환경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 지는 지금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환경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다면
아마도 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지지 않을까요?
컬러의 삽화는 이 책을 읽는 재미를 높여 줍니다.
다섯아이들의 행보를 따라가면서 몰입감 있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읽고나면 생각이 달라지는 동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쓰레기 용의 등장에 아이들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지만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 응원하면서 보게됩니다.
초등 중학년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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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용? 지금, 당신 몸속에도 자라나고 있다! ★ 쓰레기용에 의한, 쓰레기를 위한, 쓰레기용 에코프로젝트 ★ 파랑새 인문동화 시리즈 네 번째 책! 쓰레기섬...이 문제가 심각해지는건 생태계가 파괴되고 생태계가 파괴되면 우리의 삶과 미래도 파괴되는거죠.. 정말 심각한 일이 아닐수없네요.. <쓰레기용>은 비밀의 무인도에서 벌어지는 생존이야기인데요. 지구상에 정말 존재하는 쓰레기섬... 이 책을 읽으면서 환경문제가 심각하다는 건 알지만 남의 일처럼 생각하고 있던 부분도 있었어요. 그런데 <쓰레기용>을 읽고나니 당장 나부터 환경을 지키기위해 노력한다는 경각심을 일깨워주네요. 이 책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과 상상의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환경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개인부터 우리 모두가 당장 '에코프로젝트'를 시작하자고 말해줍니다. 이 책은 아이들과 대화할 내용도 많고 마지막 챕터인 '시크릿 퓨쳐'의 내용도 너무 좋았습니다. 단순 동화내용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어떻게 우리가 환경을 보호할 수 있을지 모색할 수 있는 소중한 책이네요^^ 또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17가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꼭 한번은 읽어야 할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쓰레기용 #백은하 #김유강 #파랑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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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지킴이들이 지구의 쓰레기에 대해 이야기하는것을 우리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수 있습니다. 바다 한가운데 플라스틱 덩어리가 모여있는 쓰레기섬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는 진짜로 존재하는 쓰레기섬을 보여주고 있기에 큰 충격을 경험합니다. 많은 나라에서 흘러나온 다양한 쓰레기가 보여서 하나의 섬처럼 보여주고 있기때문입니다. 쓰레기섬에 대해 아이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자 쓴택, 파랑새 출판, 백은하 작가님이 쓴 쓰레기용을 리뷰합니다. 책의 큰 줄거리는 생존수영 1등을 차지하는 아이들에게 시크릿 아이랜드 여행권을 받으면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워퍼파크 멋진 해변을 상상한 아이들이 경험하는 쓰레기 섬의 이야기는 생각보다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는 환경오염에 대해 전달하고자 합니다. 쓰레기로 인해 다양한 동식물들이 피해를 입고 결국 인간에게도 피해가 올수 있다는 복선은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대비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합니다. 바다 한가운데 존재하고 있어서 쉽게 볼수 없는 쓰레기섬 시크릿 아이랜드의 존재는 다양한 방송매체를 통해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것을 처리하고 조치를 취하기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이 존재하기 쉽게 처리할수도 없습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이 실천할수 있는 환경 지킴이 활동을 알려주고 작은 실천이 큰 결과를 만들어낼수 있다는 경험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