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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이라는 제목을 통해 곧바로 X-ray or CT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겠지만 반면에 방사선 & 방사능의 메커니즘상 차이의 일본 원자력발전의 파손 여파로 방사능 오염물을 바다로 흘려보내는 국가간 이해관계가 첨예해지고 있는 현상황을 떠올리늘 분도 있을듯 합니다. 인상적인 것은 과거 교과서나 언론을 통해서까지 방사능의 위험성과 그 피폭량에대한 반감기가 수백년에 이르기까지 후세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바로 어떻게 될것처럼 했던바를 알고 있던 것과는 달리 모대 원자력학과 교수라는 분은 일본이 흘려보내는 방사능 양이 위험할 정도는 아니라는 개인적 연구결과를 TV를통해 들으며 무엇이 맞는지 혼란스러운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러한때 도데체 방사선의 비선형적인 정보들로 초기엔 해양산업이 멸실할것처럼 위험하다고 했다가 지금은 질좋은 생선들이 잘팔리고 있다고 하니 어부들께는 다행이겠지만 모호한것도 사실인듯 합니다. 이 책에서는 독자들로 하여금 방사선을 바라보는 관점의 중요성과 다양성을 통해 현재의 과학 수준을통해 오늘날 우리 삶속에 깊숙히 관여하며 크고작은 도움들을 받고있는 방사선의 진실들을 읽어볼 수 있어 요긴한 측면들이 많군요. 우리 일상생활의 일정 부분들과 직결될 수 있으면서 인류의 미래를 밝힐 중요한 산업으로 이해하고 접해야 할 방사선에대한 새로운 시선과 기본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방사선의 중요성을 새롭게 부각시켜 유익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같군요. 거이 알고 있는 바이지만 디테일에서는 새로운 정보들까지 방사선을통해 삶전반의 산업공학에 이르기가지 우리가 많은 혜택을 받고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알아야 할듯 합니다.
■참고로 설대서 만든 원자력 위키를 통해 궁금했던 부분을 참고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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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dkizdevil/222806584867 <처음 만나는 방사선>을 읽은지 벌써 1년도 훌쩍 지났군요. 방사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떨쳐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잘 모르겠습니다. 방사선! <이 세상 모든 곳의 방사선>에서는 다양한 방사선의 쓰임을 알려줍니다. 정말 방사선이 마법처럼 느껴지네요! 어째 방사선하면 몸에 나쁘다는 인식만 떠오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생활 속에 방사선의 쓰임을 알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 하물며 우리 몸에서도 상당한 정도의 방사선이 나온답니다. 화강암이 많은 우리나라는 평균 자연 방사선량보다 조금 높은 방사선량이 확인됩니다. 평균보다 높다고 하여 우리나라 사람들 건강이 유독 나쁜 것은 아닙니다. 너무나도 다양한 곳에 쓰이는 방사선이라 어떤 것부터 말씀드려야할지요. 무엇보다 환경오염을 개선하는데 방사선이 이용된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왠지 느낌상 환경을 더 오염시킬 것 같았거든요. 대기오염은 물론 수질오염, 토양오염에 이르기까지 살균, 유기물 분해 능력이 있어 각종 환경오염을 해결하는데 쓰이고 있답니다. 산업현장에서 쓰이는 건 말할 것도 없고, 역사와 예술에도 방사선이 활용됩니다. 목조 건물 예술품을 보존할 때 감마선을 이용하여 살균, 살충 효과가 있고, 모나리자 그림의 미소가 담고 있는 비밀도 알아낼 수 있답니다. 보석을 정말 돌같이 보는 저도 방사선을 쬔 블루 토파즈, 블루 다이아몬드는 눈이 돌아가는군요. 가끔 잘 모르는 과학용어가 나와도 괜찮습니다. 주제 별로 짧게 짧게 이야기를 담고 있어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하게 쓰이는 방사선이 내 몸에서도 나온다는데 저도 무언가 할 수 있지 않을까 마법을 부려보고 싶군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세상모든곳의방사선 #이레나 #서효정 #지식과감성 #과학 #방사선 #방사능 #방사선쓰임 #방사선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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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별, 지구의 자손으로서 나는 방사선이라는 빛나는 자연의 존재와 끊임없는 상호작용을 경험하고 있다. 이 무한한 우주의 흐름 가운데 지구가 처음으로 숨쉬는 순간을 상상하면 마음이 설렌다. 방사선으로 가득한 이 세계에서 우리는 지구 행성의 일부가 되어 살아가고 있다. 태어날 때 우리의 몸은 이 땅의 물질로 구성되었고 그 물질은 우리를 이 세계에 뿌리내리게 했다.
우리의 일상에서는 지구의 품 안에서 자연히 흘러나오는 방사선과 함께 숨 쉬며 살아가고 있다. 공기, 음식, 몸에서 발생하는 방사선은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곳에서도 항상 우리와 함께한다. 이 방사선은 오래전부터 이 세계에 존재했지만 우리는 그것을 활용한 기술의 신기함을 깨달은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다.
방사선 기술은 우리의 식재료를 개선하고 보존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이것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에도 영향을 미치며 우리의 건강과 안전에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운송 수단 분야에서는 방사선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생산하고 경로를 계산하며 안전을 설계하는 등 다양한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하늘을 날고 레일을 가로지르며 바다를 항해하는 모든 과정에서 방사선 기술은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더욱이 방사선은 환경 문제에 대응하는 데에도 사용되고 있다. 해충을 제거하는 데에만 그치지 않고 환경 오염을 줄이고 관리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는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아름다운 지구의 생태계를 지키는 데에 기여하고 있으며 미래 세대에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을 전하려는 노력의 일부로 작용하고 있다.
놀라운 점은 방사선이 단순히 기술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예술과도 어떤 식으로든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예술 작품들을 방사선을 활용하여 장기간 보존할 수 있다는 것은 마치 마법과 같은 일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고대의 예술을 현대에 전하고 미술작품의 아름다움을 오랜 시간 동안 즐길 수 있게 된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할 때 나는 방사선이 우리의 삶과 문화, 기술, 환경에 어떤 식으로든 깊숙이 뿌리내린 본질적인 자연의 일부라는 것을 깨달았다. 방사선은 우주의 시작과 지구의 탄생부터 우리 몸의 형성까지 이어지는 연결고리이자 현대 사회에서는 진보와 편리함을 제공하는 핵심적인 자원이다. 우리는 이런 방사선의 가치를 알아가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