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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는 월요일에 풀린다 1
아울북 신간 '미스터리는 월요일에 풀린다' 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추리 단편집입니다. 범상치 않은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며 추리력을 발동시키게 되는데요^^ 총 9개의 미스터리를 읽어나가며 명탐정처럼 문제를 멋지게 해결해 볼 수 있어요.
출산 휴가를 가신 담임 선생님을 대신해서 새로 오신 선생님과 함께 매주 금요일마다 미스터리를 발표하고 돌아오는 월요일에 사건을 해결 합니다. 반 아이들이 직접 내는 미스터리 9가지를 탐정이 된 냥 함께 추리하며 실마리를 풀어보게 되는데요. 책을 읽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 들게 된답니다^^
짧은 스토리로 구성된 '미스터리는 월요일에 풀린다' 는 각 각의 미스터리를 10분내외로 금방 읽을수 있을 정도의 분량인데요. 중간중간 삽화가 있어 집중해서 읽기에 좋아요^^ 복잡하게 얽힌 사건들이 아닌 조금만 생각을 하면 범인이 누구인지 짐작할 수 있답니다. 범인이 남긴 단서나 암호등을 꼼꼼히 살펴 추리력을 펼쳐볼수 있어요 이런 재미에 탐정 추리 소설을 찾아 읽게 되는거지요^^
본격 추리 옴니버스 단편집 '미스터리는 월요일에 풀린다' 는 2,3,4권도 곧 나올 예정이라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9개의 흥미진진한 미스터리를 여러가지 단서들로 추리해보며 실마리를 풀어볼 수 있는데요. 스토리를 꼼꼼히 읽다보면 나도 명탐정이 될 수 있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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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하는 을파소 장르물 시리즈 ’the 스토리 시리즈‘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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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는 월요일에 풀린다, 는 출산휴가 쓰신 담임 선생님을 대신하여 온 샤로쿠 이에무츠 선생님의 등장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샤로쿠 이에무츠 선생님은 이름에 맞게 미스터리 매니아로(샤로쿠-셜록.. 일본의 외래어 표기방법은 언제 봐도 놀랍다), 반 아이들에게 매주 미스터리 문제를 출제하게 하고, 그것을 함께 풀어본다. 반 아이들만큼의 문제가 출제될 것이고, 실제로 그만큼의 단행본이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면 미스터리 단편집의 정기 연재 쯤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학생들이 출제한 이야기들의 연재와 더불어 샤로쿠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담긴 이야기의 수준은 걱정하는 만큼의 잔혹성 등 청소년 유해수준의 정도는 높지 않다.(다행이다) 그리고 사실 제목이 미스터리라 심령물 등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추리물이다. 초현실적인 요소는 거의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일본과 우리나라의 미스터리에 대한 개념이 다른 것 같다. 부끄럽지만 난 첫 이야기인 '바꿔치기된 그림'을 제외하고는 추리에 실패했다.ㅋㅋㅋ 이 책을 읽어나가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추리에 빠져들어 먼저 읽은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에거 스포를 하고 싶어 입이 근질댈 걸 생각하면, 얼른 읽히고 싶어진다. 초등 중~고학년에게 추천함직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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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새로온 "샤로쿠" 선생님! 어쩐지 명탐정 '셜록 홈스'를 닮았는데... 선생님은 아주 흥미로운 제안을 하신다! "금요일 종례 시간에 발표한 미스터리를 돌아오는 월요일까지 추리해 봅시다!" 이렇게 즐거운 이벤트를 마련해주시는 선생님이 계시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체와 교실에서 일들을 엮은 스토리라서 초5 꽃순이도 재밌게 읽는거 같았다. 가장 첫 에피소드로는 화가셨던 사키네 외할아버지는 명화를 많이 남기고 후사가 없이 돌아가셨다. 그 작품들은 산골짜기 호수 한가운데에 있는 조그만 무인도에 별장을 지어 보관하셨는데... 여름방학을 맞아 방문한 사키의 가족들은 외삼촌의 명화가 바꿔치기 된 정황을 발견하게 된다! 과연 삼촌의 그림은 누가 어떻게 가져간 것일까? 우리반 친구들이 다같이 풀어내는 내용이라 아이들이 더욱 집중할 수 있을거 같았다. 퍼즐이나 추리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매우 추천! 시리즈물로 2, 3, 4권이 출간 예정이라하니 매우 기대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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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일본아동문예가협회 옮김 : 남궁가윤 일러스트 : Jungoro
*****< 미스터리는 월요일에 풀린다. >***** 일단 표지를 보니, 요즘 우리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돋보인다. 요즘 아이들이 책을 고르는 기준이, 책의 표지 일러스트이다. 눈길을 준 첫 5초만에 표지그림이 이쁘면 손이 가고, 그림이 올드하면 손이 안가는게 현실..
엄마는 표지그림에 일단 후한 점수를 줬고, 책 읽고 제일 처음 검색해본것이 이 책의 일러스트 작가 "Jungoro" 가 누구인가? 였다. 오호~~역시 일본분이시구나.. 요기 눌러서 들어가면 이분의 그림들, 책 표지들이 한눈에 나와 있다.^^ https://junngoro.tumblr.com/
출산휴가 가신 담임 선생님을 대신하여 새로 부임하신 스마트한 외모의 샤로쿠 이에무츠 선생님. (셜록이란 이름을 일본식으로 발음하면 샤로쿠인듯 하다. ) 샤로쿠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선생님은 미스터리 마니아^^ 범인, 트릭, 알리바이, 밀실, 암호… 뭘 사용해도 좋아 지어낸 이야기든 주위에서 일어난 사건이든 미스터리이기만 하면 O.K! 매주 금요일 종례시간에 미스터리를 소개하고, 주말동안 추리해서 월요일 종례시간에 미스터리를 풀어나가는 것이 미션이다. "오... 이런 선생님이 진짜 계시다면 좋겠다~~" 이런 대화를 아이와 나누면서, 주제를 바꾸어 미스터리가 아니라도, 매주 한가지 주제로 앞에나와 반 친구들에게 자기의 관심주제나, 수수께끼, 미스터리, 일상을 발표를 한다면, 발표력도 길러지고,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더욱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 일본 아동 문예가 협회 중 8명의 작가가 9개의 미스터리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갔다. 샤로쿠 선생님 반의 아이들이 흥미진진해하는 모습이 느껴지는 듯 했다. 특히, 인트로 도입 부분은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과 집중력을 이끌어내는 효과가 있는듯 하다.
목차를 살펴보면,,,
두 번째. 도둑맞은 수첩 세 번째. 버스 안의 완전 범죄 아이들이 흥미진진해 할만한 소재들을 사용해서 어린이 독자들의 관심을 부드럽게 이끌어가는것 같다. 아이도 단숨에 휘릭~~ 한권을 읽었고, 재미있다고, 다음권은 언제 나오냐고 물어본다. 엄마도 호기심에 손에 책을 잡았고, 휘리릭 읽어나갔는데, 헉.. 이거 왠걸.. 미스터리를 추리해 나가는 것이 익숙치 않아서 그런가, 쉽지가 않다. 엄마의 승부욕과 도전정신을 자극하는 각각의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열심히 추리를 해나갔는데, 맞출수가 없었고 예상치 못한 곳에 엉뚱한 해답이 있어서 황당하기도 했고, 이 책 에피소드들의 주인공이 추리를 해서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것이 대단해 보였다.
특히, 세번째 에피소드 버스안의 완전범죄를 읽으면서, '오~~ 그럴듯 하네'하고 생각했다. 조금만 살을 붙이고 각색하면, 영화에서도 나올법한 스토리구나~~ 하고 생각했다. 버스안에 한 승객이 큰돈이 든 지갑을 도둑맞았는데, 버스안에 있는 승객들은 모두 타당한 알리바이를 지니고 있었고, 그 누구도 의심받을 만한 혐의를 갖지 않았는데, 지나가던 형사 나나미의 아빠는 단번에 척~~ 해결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런 아빠를 둔 딸은 얼마나 아빠가 자랑스러울까? ^^
2,3,4 권이 출간예정인데, 그 후속편도 기다려진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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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얘기하자면 딱 추리 이야기 모음집이다. 추리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흥미 있게 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추리 모음집인 것이다. 다행히도 난 추리/미스터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재밌게 읽어나갔다. 킬링타임용으로 좋지만 오랜 시간을 두고 볼 책은 아닌 것 같아서 아쉽다. 단발성이 높은 느낌인지라... 아마 시리즈로 나오는거면 다음 편이 기대가 된다. 이 한 권으로 끝내기엔 아쉽다. 시리즈로 연재해달라.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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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리는 월요일에 풀린다 [1권] 일본아동문예가협회_글 / 남궁가윤_옮김 ***
" 금요일 종례 시간에 발표한 미스터리를 돌아오는 월요일까지 추리해 봅시다! "
첫 번째 _ 바꿔치기된 그림 두 번째 _ 도둑맞은 수첩 세 번째 _ 버스 안의 완전 범죄 네 번째 _ 망가진 스테고사우루스 다섯 번째 _ 팬티의 행방 여섯 번째 _ 서커스 음악이 멈춘 순간 일곱 번째 _ 거북이, 가출하다 여덟 번째 _ 여름방학의 암호 편지 아홉 번째 _ 납치당한 사장님
처음에는 아동문예가 협회에서 만든 책이기도하고 표지에 있는 그림을 보고 아~ 만화책이겠구나~ 는 나의 착각!
프롤로그는 만화로 되어있지만 그 이후는 삽화와 함께 글로 되어있다. 허나 아동들이 읽기에도 문체가 읽기 편하게 되어있어 청소년들이나 어른들이어도 읽는게 쉬워보인다. 중간중간 삽화도 들어가있어서 독서가 심심치 않다.
또 하나의 묘미는 바로 추리! 아무래도 미스테리 추리를 풀어보는 책이라 챕터마다 서로 다른 추리를 할 수 있고 너무 어렵다거나 너무 심오하지 않아서 좋았다.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독이 나오고 총 칼 이런거 나오는게 난 싫다, 그렇지만 너무 한 눈에봐도 빤히 보이는 초간단한 미스테리물은 싫다! 하는 사람에게는 꽤 추천할지도.
4권 분량의 후속 권수도 있는걸 보니 연재물인거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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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휴가 가신 담임선생님 대신 새로운 선생님이 오시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이도 책 펴자마자 한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네요ㅋ 재밌다며~ 2권도 사달라고ㅋ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일본 아동문예가 협회 글 남궁가윤 옮김 을파소
담임 선생님의 출산휴가로 자칭 미스터리 마니아 샤로쿠 이에무츠 선생님이 오셨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제안을 한다 매주 금요일 종례 시간에 미스터리 발표를 시킨 것이다 지어낸 이야기든 주위에서 일어난 사건이든 미스터리이기만 하면 OK! 샤로쿠... 셜록이랑 비슷한 이름으로 등장부터 미스터리를 풍기며 이야기는 설렘을 품고 시작한다
총 아홉 가지 미스터리 이야기가 담겨있고 학생들과 독자가 명탐정이 되어 이야기의 미스터리를 직접 풀어본다 《먼데이 미스터리 해답지》가 함께 담겨있으므로 바로 풀이가 되고 궁금증이 해소된다
첫 번째 「바꿔치기된 그림」과 두 번째 「도둑맞은 수첩」은 흔적에 대한 추리로 배 없이 호수를 건너는 것과 발자국 없는 수첩의 행방에 대해 추리를 해보는 이야기다 직접 겪은 미스터리 경험이다 세 번째도 「버스 안의 완전 범죄」는 직접 겪은 이야기이며 나나미가 발표했고 형사인 아빠와 함께 겪은 범죄 미스터리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빠와 영화를 보러 가는 길에 버스정류장에서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로부터 버스 안의 사건 이야기를 듣게 된다 어느 버스 승객이 지갑을 분실한 것이다 버스 안에는 버스 운전기사와 피해자 이외 남자 승객 세명이다 모두가 훔치는 모습을 보지 못했고 알리바이가 확실하다는 말만 듣고 아빠와 나나미는 범인이 누구인지 추리를 바로 시작했다
아이들이 겪은 미스터리 이야기에 완전범죄, 흔적, 단서, 암호들로 둘러싸인 추리가 시작되고 탐정 역할이 학생이 아닌 샤로쿠 선생님이 되기도 한다 가족, 친구, 반려동물 등과 함께 아이들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들 모두 묘하게 미스터리하다 일상에서 미스터리한 경험을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겪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주의 깊게 보면 사건으로 여겨지면서 탐정이 이 되기도 한다는 걸 느꼈다 사건 추리는 재밌지만 해결되지 않으면 답답하기도 하다 이 책은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가벼운 마음으로 관찰력, 추리력을 기르기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그것도 불금이라 부를 수 있는 주말 전 들뜬 기분에 사로잡힐 때 이야기를 마주하고 월요병 가득한 아쉬운 요일에 사이다 같은 추리가 해결되니 일주일의 마무리와 시작이 즐겁게 이어질 수 있을 것 같다 【미스터리는 월요일에 풀린다】는 앞으로 4권까지 출간 예정으로 다음 권에서 어떤 학생의 미스터리한 이야기가 소개될지 기대가 된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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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을 즐기고 그 중에서도 셜록홈즈를 좋아하는 우리 첫째아이가 첫 페이지를 펴자마자 반가워했어요. 첫 시작부터 주인공이 <셜록홈즈의 모험>을 읽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30분 남짓, "와, 재밌었다" 하고 2권을 물어봅니다. 간단 간단한 스토리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읽는 재미를 더하고 다양한 추리를 해보며 지루할 틈이 없었다고 하네요. 어른의 눈으로 보면 짧고 시시할 수도 있는 이야기들이지만 어린 친구들에게는 범인이 누굴까? 어떤 단서를 작가가 줬지? 생각하며 읽도록 유도하여 흥미를 더하는 것 같습니다. 저학년들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쉽게 읽히고 이야기 전개 속도도 빠르답니다. 추리 소설을 좋아한다면 그리고 저학년이고 책 읽는 것에 흥미를 붙이고 있는 중이라면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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