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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as a work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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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읽은 기억이 있는데 의학과 예술은 질병과 상처를 치유한다는 면에서 서로 통한다고 합니다. 잘 극복한 상처가 문학이 되고 예술이 되는 감동적인 장면을 볼 수 있어 기쁘네요. 아래 글이 생각나는 책이에요 :) 교수님 늘 응원하겠습니다!“A scar does not form on the dying. A scar means I survived.” - Chris Cle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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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읽은 기억이 있는데 의학과 예술은 질병과 상처를 치유한다는 면에서 서로 통한다고 합니다. 잘 극복한 상처가 문학이 되고 예술이 되는 감동적인 장면을 볼 수 있어 기쁘네요. 아래 글이 생각나는 책이에요 :) 교수님 늘 응원하겠습니다!
“A scar does not form on the dying. A scar means I survived.” - Chris Cleave
h*******1 2023.11.27. 신고 공감 6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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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너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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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끝에 행복이 있길 기도합니다. 딸아이가 왜 우냐고 묻네요. 아직 중학생 이기에 담담하게 엄마의 심정으로 설명했어요. 서로 말 조차 나눌수 없는 그 시간의 고통이 짐작조차 가지 않습니다. 조민양 책도 읽었고 조국 작가님 책도 읽었습니다. 교수 타이틀도 의사 타이틀도 모두 빼앗기고 가족이 글로서 아픔을 표현 할 수 밖에 없는 이 상황이 나도 당하지 말라는 법이 없겠죠. 이겨
"눈물이 너무 나네요" 내용보기
그 끝에 행복이 있길 기도합니다. 딸아이가 왜 우냐고 묻네요. 아직 중학생 이기에 담담하게 엄마의 심정으로 설명했어요. 서로 말 조차 나눌수 없는 그 시간의 고통이 짐작조차 가지 않습니다. 조민양 책도 읽었고 조국 작가님 책도 읽었습니다. 교수 타이틀도 의사 타이틀도 모두 빼앗기고 가족이 글로서 아픔을 표현 할 수 밖에 없는 이 상황이 나도 당하지 말라는 법이 없겠죠.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a*******3 2023.11.28. 신고 공감 5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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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문학전공자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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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교수님댁 가족들은 모두 철저한 문과인가봐요. 다들 글을 너무 잘 적으세요. 정교수님 글은 간결하지만 모든 상황이 그려집니다. 너무나도 힘든 상황이였음에도 원망이 아닌 희망가를 부르고 자신을 다독이는 모습이 참으로 경의롭습니다. 참 멋진 분이십니다. 삶의 주인공으로서 오롯히 잘 살아내셨고 살고 계신 것이 느껴집니다. 그 억울함에 분통이 터져 홧병이 나도 여러번 났
"그녀는 문학전공자가 맞다" 내용보기
정경심교수님댁 가족들은 모두 철저한 문과인가봐요. 다들 글을 너무 잘 적으세요. 정교수님 글은 간결하지만 모든 상황이 그려집니다. 너무나도 힘든 상황이였음에도 원망이 아닌 희망가를 부르고 자신을 다독이는 모습이 참으로 경의롭습니다. 참 멋진 분이십니다. 삶의 주인공으로서 오롯히 잘 살아내셨고 살고 계신 것이 느껴집니다. 그 억울함에 분통이 터져 홧병이 나도 여러번 났을거 같은데...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옵니다. 이제부터는 조국교수님의 배우자 정경심교수님이 아니라, 정경심교수님의 배우자 조국교수님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정교수님께 홀딱 빠졌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k*****l 2023.11.28. 신고 공감 4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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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하게 견디어 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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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이야기하지 않는 언론이 넘쳐나는 대한민국이다. 몇 년 전.. 매일 쏟아내는 조국 장관 기사와 조국 전 장관 집 앞에 두 달 넘게 200여명의 기자들이 뻗치기를 하던 모습이 생생하다. 그러나 지금 살아있는 권력과 한국 검찰과 비리검사들이 저지르는 엄청난 부정부패 당사자들에게 그와 비슷하거나 1/10이라도 있는가? 살아있는 권력을 비판한다고 당당하던 언론들은 지금 죽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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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이야기하지 않는 언론이 넘쳐나는 대한민국이다. 몇 년 전.. 매일 쏟아내는 조국 장관 기사와 조국 전 장관 집 앞에 두 달 넘게 200여명의 기자들이 뻗치기를 하던 모습이 생생하다. 그러나 지금 살아있는 권력과 한국 검찰과 비리검사들이 저지르는 엄청난 부정부패 당사자들에게 그와 비슷하거나 1/10이라도 있는가? 살아있는 권력을 비판한다고 당당하던 언론들은 지금 죽어있는가? 그래서 매일 기사와 포털에서 한 터럭도 안 보이는가. 그렇게 한 집안을 학살해놓고 반성조차 없다. 그에 살아남은 피해자의 글이 어찌나 절절한지 괴롭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t 2023.11.29. 신고 공감 3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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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야기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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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야기를 할까…조국 전 장관이 교수로 대학에서 재직했을 때, 사회 문제에 참여해 목소리를 낼 때, 청와대와 법무부에서 고위공직자로 일할 때그의 부인을 나는 어느 매체에서도, 어느 가쉽거리로도 알지 못했다그랬던 그의 부인 정경심 교수는 아이러니하게 남편이 법무부장관 청문회를 마치는 그 시간에 기소가 된다 그 다음부터는 역사에서 보았던 멸문지화라는 것이 어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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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야기를 할까…
조국 전 장관이 교수로 대학에서 재직했을 때, 사회 문제에 참여해 목소리를 낼 때, 청와대와 법무부에서 고위공직자로 일할 때
그의 부인을 나는 어느 매체에서도, 어느 가쉽거리로도 알지 못했다
그랬던 그의 부인 정경심 교수는 아이러니하게 남편이 법무부장관 청문회를 마치는 그 시간에 기소가 된다 그 다음부터는 역사에서 보았던 멸문지화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책이 아닌 내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이 책은 수인이 되어 겪는 고통을 누르며 슬픔을 참아내고 하느님께 너무 힘들다고 매달리기도 하며 가족을 보며 다시 버티고 어렸을 때 무심코 했던 말을 떠올리며 미안함에 어쩔 줄 모르고 자신을 위해 마음을 나누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감사하고 하루하루를 버텨낸다 영문학자 정경심의 글은 절제로 인해 더욱 먹먹하고 인간이기에 어찌할 수 없는 감정을 솔직히 드러내어 깊은 공감을 갖게 한다


r*******4 2023.11.29. 신고 공감 3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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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입니다
"자영업자입니다" 내용보기
저는 대한민국 시민입니다. 똑똑하거나 돈이 많거나 잘 난 것 없는 평범한 인간입니다. 자영업을 하고 있지요. 조국 선생님의 가족일은 남애 일이라고 생각하며 생업에 매달려 사는 인간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도데체 이 분이 어떤 죄를 지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아니, 죄를 지을 수 있는 사람인가 싶습니다. 1152일 동안 이 분과 가족이 겪은 아직 끝나지 않는 고통을 간접적
"자영업자입니다" 내용보기
저는 대한민국 시민입니다.
똑똑하거나 돈이 많거나 잘 난 것 없는 평범한 인간입니다.
자영업을 하고 있지요.
조국 선생님의 가족일은 남애 일이라고 생각하며
생업에 매달려 사는 인간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도데체 이 분이
어떤 죄를 지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아니, 죄를 지을 수 있는 사람인가 싶습니다.
1152일 동안 이 분과 가족이 겪은
아직 끝나지 않는 고통을
간접적으로 느껴보며 가슴이 저렸습니다.
그리고 희망의 불을 꺼트리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선생님도 절대 꺼지지 머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당신들 옆에 있겠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엄마로써
아내로써
지식인으로써
어른으로써
시인으로써
정경심으로써



YES마니아 : 로얄 l****7 2023.11.30. 신고 공감 1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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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피어나는 사람의 씨앗
"감옥에서 피어나는 사람의 씨앗" 내용보기
출근길부터 정경심 교수의 책 <나 혼자 슬퍼하겠습니다>를 읽었다. 멸문지화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그 가족에 대한 공격이 진행됐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도대체 뭐가 그리 큰 죄이지”라는 물음 밖에 없었다. 진보 진영을 표방하는 이들조차 ‘강남 좌파’라는 식으로 그 가족을 프레임에 가두었지만, 워낙에 많은 이들이 그렇게 말해서 쉽게 옹호하는 말을 할 수도
"감옥에서 피어나는 사람의 씨앗" 내용보기

출근길부터 정경심 교수의 책 <나 혼자 슬퍼하겠습니다>를 읽었다. 멸문지화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그 가족에 대한 공격이 진행됐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도대체 뭐가 그리 큰 죄이지”라는 물음 밖에 없었다.

진보 진영을 표방하는 이들조차 ‘강남 좌파’라는 식으로 그 가족을 프레임에 가두었지만, 워낙에 많은 이들이 그렇게 말해서 쉽게 옹호하는 말을 할 수도 없었다. 자녀입시, 사모펀드, 증거조작으로 정교수를 몰아부친 이들 가운데, 그 정도도 자기와 가족을 위해 움직이지 않은 이가 얼마나 될지 싶다.

그 가족은 아직도 끝나지 않은 형극의 길을 가고 있다. 하지만 조국 교수와 정경심 교수, 조민씨의 글을 보면서 적지 않은 안심을 한다. 조민의 자존감은 역시 부모에게서 온 것이 확실하다. 누구도, 무엇도 꺽을 수 없는 가치다.

이 책은 자문하기는 하지만 장르로 보면 시(詩)다. 개인적으로 시란 장르는 정말 사악함이 없어야 가능한 장르라 믿기 때문에 이 책도 사악한 마음이 없다. 그저 평범한 두려움, 평범한 걱정, 평범한 분노와 용서가 있을 뿐이다.

글에는 몇차례 죽음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차라리 죽음이 은혜일지더 모른다고 회의’하기도 하지만 그녀는 자실의 충동도 던지고, 병마로 인한 통증도 견디고 꿋꿋히 1152일을 버티고 집으로 일단은 돌아갔다. 그녀를 향해 구형한 검사나 판결한 판사들은 결코 편안하지 않을 것이다. 하늘의 추는 누구에게나 같아서 결국 똑같은 결론을 내려줄 것으로 믿기 때문이다.

앞으로 어떤 결론이 되든 정교수는 ‘무서운’ 사람이 돼서 잘 헤쳐갈 것이다. 아울러 더 떨어질 나락도 없다는 것에 위로도 할 것이다.

아울러 정교수가 만났던 구치소의 수감자, 교도관 등 사람은 물론이고, 작은 벌레나 풀에게 던졌던 위로들이 나에게도 힘이 될 것 같다. 그 어려운 여정에도 스스로 타인에 대한 원망을 하지 않는 모습에서 난 숭고한 인간을 만난 느낌이다. 물론 ‘두둘기는 자의 종말’에는 귀여운 수준의 원망이 있기도 하다.

수번 443번이라는 슬픈 3년 2개월이 지난 후 정교수는 학교로 돌아가지도 못할 것이다. 사실 다시 오라고 해도 그곳에 갈 마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고통을 겪은 조개가 진주를 만들어내듯이, 나는 정교수를 이제 이 시대의 누나처럼 볼 것 같다.

올 한 해 어찌하다보니 조국 교수부터 조민, 정경심으로 이어지는 한 가족의 책을 골고루 읽어야 했다. 거기에 조민의 유튜브도 보고 있으니, 상단히 많은 부분에서 이 가족이 친근해졌다.

사실 내게 감옥의 기록은 김대중 옥중서신이나 신영복 선생의 책 정도가 깊이 남아있다. 그런데 이 책도 그 못지 않은 깊은 고민을 안겨주는 책일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c*****i 2023.11.30. 신고 공감 1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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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이 시대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가족간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아쉬운 요즘 세상에서 한줄기 빛처럼 다가온 책입니다.살아야할 이유를 각자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힘을 주는 책입니다한가족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어떻게 이렇게 처참해 질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는 누구도 언급해서 걑은편 취급받기를 외면했기에 갈수록 사회는 삭막해집니다.가만히 있으면 누구라도 한순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현실이 아쉽습니다.엎
"이 시대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가족간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아쉬운 요즘 세상에서 한줄기 빛처럼 다가온 책입니다.

살아야할 이유를 각자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책입니다

한가족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어떻게 이렇게 처참해 질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는 누구도 언급해서 걑은편 취급받기를 외면했기에 갈수록 사회는 삭막해집니다.

가만히 있으면 누구라도 한순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현실이 아쉽습니다.

엎으로 더 나아가지는 못하더라도 뒤로 후퇴하지는 말아야 하는데 현실이 안따까울 뿐입니다
n*****n 2023.12.03. 신고 공감 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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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슬퍼하겠습니다.
"같이 슬퍼하겠습니다. " 내용보기
음...너무 절절해서 천천히 읽고 있습니다. 어찌 이 무지막지한 시간들을 견뎌 내시나 걱정하고 궁금했는데 이 글들을 읽으니 조금은 알꺼 같아요‘멀리서 너를 바라만 보아도’는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파 눈물이 났습니다. 지척에 꽃같은 사랑하는 따님을 두고 눈으로만 인사해야 하는 상황이라니...허나 조금도 두려워 하지 않고 견디고 이겨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 가족의 믿음.
"같이 슬퍼하겠습니다. " 내용보기
음...
너무 절절해서 천천히 읽고 있습니다.
어찌 이 무지막지한 시간들을 견뎌 내시나 걱정하고 궁금했는데 이 글들을 읽으니 조금은 알꺼 같아요
‘멀리서 너를 바라만 보아도’는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파 눈물이 났습니다. 지척에 꽃같은 사랑하는 따님을 두고 눈으로만 인사해야 하는 상황이라니...
허나 조금도 두려워 하지 않고 견디고 이겨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 가족의 믿음. 사랑. 신뢰. 선함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인간의 선함을 믿으며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며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무서운’사람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g 2023.12.02. 신고 공감 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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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년간 견딤의 흔적이 글에서 느껴집니다
"수 년간 견딤의 흔적이 글에서 느껴집니다" 내용보기
뉴스를 통해 간간히 소식을 듣기도 했지만 글을 보니 견딤의 흔적이 글에서 느껴지는터라 마음이 안쓰러워지기도 합니다. 나라면 어땠을까 싶은데 책에 실린 글조차도 문학전공자의 흔적이 보여 전공자는 다르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여러 모로 힘든 상황속에서도 당시의 글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한 시를 보면서 늘 응원하고 싶습니다. 힘내시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수 년간 견딤의 흔적이 글에서 느껴집니다" 내용보기
뉴스를 통해 간간히 소식을 듣기도 했지만 글을 보니 견딤의 흔적이 글에서 느껴지는터라 마음이 안쓰러워지기도 합니다. 나라면 어땠을까 싶은데 책에 실린 글조차도 문학전공자의 흔적이 보여 전공자는 다르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여러 모로 힘든 상황속에서도 당시의 글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한 시를 보면서 늘 응원하고 싶습니다. 힘내시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b******3 2023.12.02. 신고 공감 7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