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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 아이 초등학교 입학을 두달 앞둔 요즘 왜 이렇게 할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아직 한글을 완벽하게 뗀게 아니라 더 조급한거 같아요. 요새 아이와는 받아쓰기 연습을 한창 하고 있는데요. 받아쓰기 연습을 하다보니 아이가 발음 나는 대로 쓰더라구요. 사실 맞춤법은 저도 헷갈릴때가 많은데 우리 아이에게 헷갈리는 맞춤법 올바르게 알려주길 위해 엄마표 또또 어휘 1 을 만나봤어요.
차례를 살펴보니 발음 나는 소리별로 알아보기 쉽게 나눠져있네요.
헷갈리고, 이게 맞나? 저게 맞나? 알쏭달쏭한 맞춤법. 어른들도 있을꺼에요. "갯수"와 "개수" 중 올바른 맞춤법 단어는 바로 "개수" 에요. 알고 계셨나요? 전 갯수인줄 알았네요^^;;
저자이신 권성홍 선생님은 <엄마표 또또한글1,2,3> 권을 집필하신 분이더라구요. 아이 친구중에 <엄마표 또또한글> 로 한글 뗀 친구가 있어서 더욱 반갑고, 믿음이 가더라구요.
제일 먼저 배울 소리는 바로 "ㄱ"소리 핵심주제를 따라쓰고, 문장을 활용해보며 익히고 숨은 단어찾기나 빈칸 채우기로 활동하고 최종 단계인 문장 쓰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스도쿠 게임은 처음 해보는데 가로줄 3칸, 세로줄 3칸에 겹치지 않게 단어가 들어가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읽고 복습할 수 있더라구요.
또 연음 현상, 자음동화, 구개음화, 자음 축약 모음 축약, 된소리, 사이시옷 들에 해당하는 단어들을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절대 틀리지 않는 40가지 규칙을 마스터 하게 되요.
부록인 "도전 맞춤법" 도 우리 아이의 맞춤법 실력 점검하기에 유용했지만 "AI도 헷갈리는 맞춤법" 을 보니깐 저도 잘못 알고 있던 맞춤법이 보여 뜨끔했어요. 이 기회에 저도 아이와 함께 맞춤법 공부해야겠어요.
한글을 읽고, 쓰는 우리 아이 독서와 글쓰기, 받아쓰기 활동의 기초를 단단히 다져주고 싶다면 엄마표 또또 어휘1 로 어휘가 경쟁력이 될 수 있게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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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맞춤법은 안녕하신가요? 학교에서 받아쓰기를 매주 하니 나름 맞춤법을 살펴보는 시간이 있기는 하지만, 이것도 대부분의 학교에서 2학년까지만 하고 3학년부터는 개별적으로 집에서 봐줘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글을 떼기는 했지만 아직도 헷갈리는 맞춤법이 있어서 잘 틀리는 것들만 모아서 살펴보면 좋겠다 했는데 마침 딱 맞는 교재가 나왔더라구요. 바로 '엄마표 또또 어휘'입니다.
이 책은 20년 경력의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만드신 책인데요. '엄마표 또또 어휘' 이전에 한글 교재로 '엄마표 또또 한글(3권 세트)'은 먼저 만드셨고,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이 교재를 만드신거라고 합니다. 한글을 떼는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엄마표 또또 한글'을 먼저 보여주시면 될 것 같아요. '엄마표 또또 어휘'는 지금 1권을 소개하고 있는데 나머지 2, 3권도 출간될 예정이라고 해요.
학교에서 한글을 읽고 쓸테고, 주위에서도 수시로 만나는 한글이지만 자연스럽게 익혔겠지 싶어도 또 막상 써보면 그렇지 않을 때가 많아요. 특히 글쓰기를 해보면 더 그렇지요. 그런데 아이들이 반복해서 쓰는 것은 또 너무 힘들어 하니 흥미를 더해주는 교재가 필요했어요. 틀리는 것은 대부분 정해져 있더라구요. '엄마표 또또 어휘'의 차례를 보면 아이들이 틀릴만 하다 싶은 단어들만 모아져 있습니다. 평소에 어른들도 틀리게 쓰는 것들도 많이 보이구요. '절대 틀리지 않는 40가지 규칙', 연음 현상, 자음동화, 구개음화, 자음 축약, 된소리, 사이 시옷 등에 해당하는 단어들을 모아서 보여준답니다.
하루의 분량은 총 2장, 4쪽입니다. 단어를 먼저 따라 쓰고, 숨은 단어 찾기와 빈칸 채우기를 하면서 한번 더 눈으로 익히고 써보게 되지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그림이 함께 실려 있어서 단어의 뜻을 이해하기 훨씬 편하답니다.
맞는 글자를 0표시로 찾아보고 문장을 채우며 또 한번 써보구요. 단어 스도쿠와 문장 완성하기를 통해 직접 짧은 글짓기도 해봅니다. 이렇게 차근차근 배우게 되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단어 총 360개를 익히게 됩니다. 한글 활용 능력이 정착되면 책 읽기는 물론 일기 쓰기, 말하기 등의 활동이 더 수월해지겠지요~
완벽으로 가는 마지막 단계, '도전! 맞춤법'도 뒷부분에 실려 있는데요. 지금까지 배웠던 단어들을 다시 한번 써보고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신발끈을 ~', '병이 ~', '머리를 ~' 처럼 문장을 간단히 주고 완성해보는 형태로 자주 쓰는 패턴도 기억날 수 있을 것 같아요.
10급부터 시작해 1급까지 써보는 형태로, 교재 전체의 내용을 모두 다 한번 더 활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답만 따로 모아놔서 이것만 보면서 어떤 뜻인지 서로 얘기해 보고 문제를 내도 재미있는 활동이 될 것 같아요. 단어퀴즈도 내고 받아쓰기도 따로 해볼 수 있겠지요.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저자가 초등학교 선생님이시라 그런지 헷갈리는 쉬운 부분을 딱 맞춰서 실어주셨다는 겁니다. '이, 히'로 끝나는 것은 제가 평소에 헷갈려서 찾아보는 단어들이었고, '게, 개'는 저희 딸이 가장 많이 틀리는 단어들이거든요.
한글을 조금씩 읽고 쓰는 아이의 실력을 높여주고 싶다면! 한글을 뗏어도 아직 헷갈리는 맞춤법이 있는 초등학생이라면! 독서, 글쓰기, 받아쓰기 활동의 기초를 단단히 다져주고 싶다면! 반복 쓰기가 아닌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에게 한글에 대한 흥미를 더해주고 싶다면!
<엄마표 또또 어휘>를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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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비초등인 7살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현직 국어교사로 재직 중입니다. 엄마표로 한글, 영어, 수학을 진행하는동안 한글 교재에 대한 아쉬움을 많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단어나 문장을 읽어보고, 따라쓰는 것에 그치는 교재들이 대부분이어서 아이와 한글 공부를 할 때면 달래거나 혼내며 문장 따라쓰기를 시키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엄마표 또또 어휘1 맞춤법>은 기존의 한글 교재와는 매우 다릅니다. 저자께서 영어 전담교사라고 하여 의아했는데 책을 조금 들여다보면 그 의문이 풀립니다. 단어를 익히고 써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어 원서 워크북에 자주 등장하는(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Word Search 형식의 문제가 나옵니다. 이런 문제는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저도 아이도 참 좋아합니다. 이 외에도 단어 스도쿠, 빈칸 채우기 등 원서 워크북에서 활용하고 있는 재미있는 형식들을 응용하여 학습자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노력한 저자의 노하우가 엿보입니다. <엄마표 또또 어휘1 맞춤법> 교재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지루하지 않은" 한글 워크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루한 쓰기만 반복하는 기존의 한글 문제집에 싫증이 났다면 이 책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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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가면 좀 나아지려나 했지만 학년이 높아질수록 어휘 수준도 높아지고 글을 쓸일이 더 많아지다보니 저학년때 잡아두지 못한 맞춤법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구멍이 더 많이 나오더라구요. 일기나 독후감을 쓸때마다 틀리는 밎춤법 때문에 아이는 글쓰는걸 더 싫어하게 되고 때로는 저조차 이게 맞는건지 알쏭달쏭한 맞춤법땜에 번번히 사전을 찾아보기 일쑤였구요. 겨울방학을 앞두고 맞춤법 좀 재미있게 익힐수 있는 교재가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알쏭달쏭 헷갈리는 맞춤법 엄마표 또또 어휘1>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교재를 살펴보니 40가지 규칙으로 분류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단어 360개가 들어있어서 하루 1가지 규칙씩 진행하면 하루 9개단어씩 40일 완성으로 진행해 볼 수 있는데 교재가 어렵지 않게 그림과 글로 되어있어 규칙 하나씩 하는데 10분이내면 가능할거 같고 틈틈히 맞춤법을 익혀가기 재미있게 되어있습니다. 요즘 아이들 해야할게 너무 많은데 맞춤법까지 따로 하자면 적잖이 부담이 될수 있는데 엄마표 또또 어휘는 보자마자 그런 부담이 전혀 느껴지지않아 정말 다행이다 싶어 너무 좋았습니다. 기본적인 맞춤법부터 소리가 비슷한 단어와 헷갈리는 단어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었고 부록 도전!맞춤법 1~10급으로 앞에서 배운 맞춤법 어휘를 다시 한번 복습해 볼수 있어 너무 좋고 AI도 헤깔리는 맞춤법120가지를 별도로 정리해주었는데 120가지중에 저조차 제대로 알고 있는게 많지않다는걸 알고 매일 열심히 반복해서 보고 있습니다. 엄마표 또또 어휘로 엄마와 아이 모두 맞춤법 공부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좋은 교재 감사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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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한글 기초반을 운영하던 선생님이 효율적인 교재로 군더더기 없이 꼭 필요한 것만 있어서 깔끔하고 간단해서 지루하지 않다. 전체적인 책 구성이 간단하고 명료하다. 불필요하게 같은 단어를 여러번 쓰라고 하지 않는다.
"헷갈리는 맞춤법 엄마표 또또 어휘"에서 배우게 되는 과정이다.
교재에서 배운 내용을 받아쓰기로 활용하기 좋아요!
이 책의 장점 반복해서 적지 않아도 된다. 배운 내용을 한 페이지에서 복습할 수 있도록 정리 되어 있다. 받아쓰기 교재로 활용하기 좋다.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이 책의 단점 문해력이 부족한 아이에게는 단어에 대한 부가설명이 부족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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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제집과 독해 문제집을 풀다가 보면 아이들이 단어의 뜻을 모르거나 아직 어려워하는 받침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3학년때부터는 받아쓰기 시험도 보지 않는데 그냥 넘어가기도 그렇고 잘할때까지 그냥 기다릴수도 없어서 맟춤법 공부와 함께 어휘도 공부할 수 있는 책을 준비했어요. 이 책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핵심 주제가 나오고 따라 쓰기가나오는데 소리 내어 읽고 단어를 따라 쓰며 단어의 발음 표기가 있으니 올바른 발음으로 읽어보아요. 이 책은 단어들과 관련된 음운 법칙을 다른 색으로 표시하며 설명해 주었어요.
단어를 배우고 쓰고 난 후 문장과 연결 지어 단어를 더욱 공부할 수 있어요. 딱딱하게 학습을 하면 아이들이 지겨워서 하기 싫어하겠죠? 그래서 엄마표 또또 어휘에서는 숨은 단어 찾기 & 빈칸 채우기 & 헷갈리는 맞춤법 구분하기
문장 완성하기 마지막으로 스토쿠 게임과 문장 쓰기로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었어요. 그리고 부록으로 AI도 헷살리는 맞춤법이 나와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쭈욱 읽어보면 좋을것같아요. 또한 도전 맞춤법 급수가 있으니 집에서 간단하게 아이들을 시험보면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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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성인들도 맞춤법에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아이들에게 맞춤법을 잘 이해하도록 설명을 하려면 맞춤법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한 프로그램에서 명문대를 나온 의사들에게 맞춤법 맞추기를 하였는데 정답을 다 맞추지는 못하는 모습에 재미도 있었지만 맞춤법 심각성을 느끼기도 했다. 엄마표 또또 어휘 책은 1단계 : 살표보기, 2단계 : 활동하기, 3단계 : 확인하기 그리고 스도쿠 놀이를 통해 복습을 하며 재미있게 맞춤법을 알게 해 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책을 풀기에도 재미있었다. AI도 헷갈리는 맞춤법을 보면서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맞춤법 규칙을 알면 한글이 쉬워진다!" 라는 저자의 말처럼 한글을 알려면 맞춤법을 제대로 공부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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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만 알아도 자신감 뿜뿜 헷갈리는 맞춤법을 엄마표 또또 어휘로 알아보아요. 쉽게 맞춤법을 공부할 수 있는 교재가 있더라구요.
- 숨은단어찾기, 빈칸채우기 맞는 글자 찾기, 문장채우기 단어 스도쿠, 문장 완성하기 여러가지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저는 전에 또또 한글을 만나보았는데요. 단어공부할때 아이가 참 재밌게 공부했어요. 그때 기억이 좋아서 엄마표 또또 어휘 1 맞춤법도 기대되더라구요!
또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단어 360까지를 학습 합니다.
- 일단 아이가 풀 문제집이기에 아이 눈높이 잘 맞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른이 봐도 참 재밌게 교재가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맞춤법을 잘 몰라서 혹은 헷갈려서 쓰기에 거부감을 가진 아이들도 많은데 엄마표 또또 어휘 책으로 아이가 자신감이 많이 생길듯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맞춤법을 잘 모를지라도 문해력과는 상관 없지 않나....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렇지만 잘 생각해보면 맞춤법을 잘 모른다는 건 독해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것과 같다. 유아기에는 글자를 모르더라도 말하고 듣기가 되어 어느 정도 알아들을 수 있다만 동화책을 읽을 때를 예로 들자면 '난로'라는 단어의 맞춤법을 몰라 '난노'라고 알고 있었다면 저건 그냥 모르는 어휘가 되는 것이다. '낙엽'의 연음법칙을 모르면 '나겹'만 찾아헤맬 것이고.... 이러한 '음성적 읽ㄱㅣ'가 잡히지 않았는데 어찌 '의미적 읽기'로 넘어갈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그래서 이 교재는 한글의 기본적인 규칙을 주제로 그와 관련된 일상단어 360개를 활용해 맞춤법과 어휘의 기틀을 잡으려 한다. 총 40개의 주제니 초등 고학년의 경우는 40일완성 또는 방학 중 완성 프로젝트로도 사용할 수 있겠고 이제 막 한글을 뗀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하루에 한 단어씩 1년코스로 해도 될 듯 하다.
맞춤법이라는 게 책을 많이 읽어 글자를 자주 접할 수록 정확도가 올라간다. 우리 아이들 어릴 때 주변에서 말을 많이 들은 아이가 더 말하기가 유창하듯이.. 그래서 초등교육을 잘 따라가고 독서도 꾸준히 하던 아이라면 자연스레 익히는 게 많아 잘 모르는 단어 체크용으로 이 교재를 활용하면 도움이 많이 될 듯 하다.
그림설명과 함께 관련된 단어 9개를 한번 훑고 패턴을 익힌 뒤 바로 게임 풀듯이 배치해놔서 매일 반복을 해도 질리지 않을 것 같다. 아이들은 게임이라면 환장하니께... 동사에 대해서는 형태와 관계사 변형 등을 접목해 내가 배운 단어를 응용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주었다. (이건 좀 힘들어할지도...ㅎㅎ 창작이니까!)
책을 싹 훑어보면서 '감잣국/감자국'의 표준어가 '감잣국'이라는 것을 보고 나도 같이 공부해야 하겠구나 싶었다. ㅋㅋㅋㅋㅋ 엄마표로도 아이 맞춤법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엄마표 또또 어휘" 추천한다. 재밌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