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결하게 책이 구성되어 있어 자투리 시간에 읽기 좋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만드는 깊은 얘기가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한 번 읽고 이해하기는 조금 난도가 있는 내용들도 포함하고 있어 여러 번 정독할 예정입니다. 책 끈이 포함되어 있는 점이 좋네요 |
| 괴테가 여러 작품들속에서 한 말들이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짧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읽기 쉽고 여운도 있습니다. 틈틈이 읽을 수 있습니다. 손닿는 곳에 놓고 자주 보려고 합니다. 독일이 제일 아끼고 존경하는 위인이라는 데 더 깊은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한 번 읽고 바로 떠오르는 느낌도 좋지만, 찬찬히 보면서 쉽게 지나쳤던 내용에서 다른 생각이 들 때가 참 좋습니다. |
| 괴테의 문학은 너무나 방대하여 마음과 달리 작품을 하나씩 읽어볼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각 작품마다의 정수를 요약해 놓은 요약집의 인상이 강한 책이다. 침대 옆에 두고서 가끔씩 펼쳐 보며 음미를 하려는 목적으로 구입했다. 또다른 독서의 즐거움을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