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나의여신님 8권은 주인공과 여신들의 관계가 한층 깊어지며, 로맨스와 코미디가 조화를 이루는 권입니다. 캐릭터 간의 감정선과 일상 에피소드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몰입감을 높이며, 유머와 따뜻한 분위기가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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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여신님. 베르단디, 울드, 스쿨드. 외롭지 않습니다. 지루하지 않을 매일. 그녀들이 있기에. 그녀들의 이야기가 있기에. 이책이 있기에 가능합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그래서 사랑스럽습니다. 그런 책입니다. 사랑스러운 책인겁니다. |
| 과거 인기가 많았던 오나의 여신님 일상물로 꽤 오래 연재한걸로 알고있음. 솔직히 여신들 보는맛에 보는 만화이고 본편내용 외에 겉표지 일러스트도 잘나와서 구판을 못구한 팬들은 구매하면 될듯 아쉬운건 예전에는 느끼지 못하였는데 초반부 그림체는 조금 아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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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연재되었던 후지시마 코스케의 오! 나의 여신님... 옴니버스 형식의 일상물과 비슷한 작품구조를 지니고 있지만.. 거기에 상상의 인물인 '여신이' 추가되면 어떨까? 하는 궁금증을 만화로 풀이해 준 작품입니다. 이야기가 너무 길게 늘어지지는 않지만 늘어지는 이야기가 싫증나시는 분들에게는 권해드리기 어렵지만 차분하게 소소한 이야기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오! 나의 여신님 갓띵작! 최고의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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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 나의 여신님 신장판 8권입니다. 다들 어릴적 추억으로 한명씩 좋아해봤던거 다 알고 있습니다. 누구파였나요 ?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고 초반권의 느낌만 조금 잘 보고 넘어온다면 점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오나의여신님입니다. 책 상태도 좋지않고 비싸기만 하며 말도 안되는 프리미엄가에서 신장판을 내주신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게 보겠습니다. 완결까지 화이팅 |
| 어렸을대 이 만화의 그림체를 보고서 너무 충격을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어떻게 여자캐릭터 그림을 이렇게 까지 그릴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마저 들었으니까요. 그만큼의 그림체 대문인지 몰라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만화입니다. 이렇게 큰 신장판으로 나와줘서 더 고마운 만화네요. |
| 어릴적 케이이치와 베르단디 삼 자매들의 알콩 달콩한 얘기 들을 보면서 지내 왔는데 이제는 어른이 되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끝까지 감상하지 못해 아쉬었는데, 여신님들을 신장판으로 다시 보게 되어 기쁘다 예전에 모으다 절판돼서 포기했는데 계속 꾸준하게 나와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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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 까지는 빨리 나왔는데 이번권은 상당히 늦게 나온거 같네요. 8권의 표지도 베르단디 되겠습니다. 사요코가 한밤중에 여왕이 되고싶다는 오글거리는 소원을 비는데 그걸 마라가 들어버립니다. 영혼까지도 팔겠다는 생각도 했지만 그건 안되겠다고 하네요. 그래도 마라는 소원을 들어주고 학교가 성으로 바뀌면서 그곳의 여왕이 됩니다. 학생들과 교수들 마저도 사요코의 친위대가 되버리고 일행들은 어떻게든 원래대로 돌려놓으려 고군분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