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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은 나의 소감은 이렇습니다 지금의 현대사회는 온라인의 마케팅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업종을 불문하고 온라인 마케팅이 필수인 시대이다 대기업이 아닌경우는 회사 홈페이지가 없으면 신뢰할 수 없듯이 식당또한 마찬가지이다 후기나 리뷰가 없으면 꺼려지기 마련이다 네이버 부동산도 마찬가지이다 매물사진과 해당공인중개사의 정보가 중요하다 꼭 이 책은 공인중개사의 중개업 마케팅을 할때 초보자도 알기 쉽게 안내되어있다 나같은 컴퓨터를 잘 못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감명깊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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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발달한 요즘에는 부동산 중개업도 예전처럼 찾아오는 고객들만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기에는 많은 경쟁업체들 사이에서 수익을 달성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이제 부동산중개사무소도 인터넷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매물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제발로 우리 사무소를 찾아올 수 있도록 유인하는 홍보전략이 필수인 시대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네이버, 유튜브, 그리고 본인의 블로그를 이용한 계정을 만들고, 디자인을 하고, 해당 매물의 업로드를 통한 경쟁력 있는 홍보수단으로서의 전략적인 노하우가 잘 담겨져 있다.
비단, 공인중개사의 인터넷 마케팅 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영역에서 온라인 마케팅을 고민하는 자영업자나 자신의 블로그를 특색있게 꾸미고 이를 통한 광고수입 창출을 열망하는 많은 분들에게 좋은 지침서라 할 수 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힘들다. 하지만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먼저 걸어간 누군가가 있다면 그 분의 전략을 잘 이용하는 것도 나의 고민을 해결하는 좋은 열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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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교육자이자 현업 공인중개사 선배가 후배 공인중개사들에게 중개업과 관련된 마케팅 노하우를 기초에서 부터 실제 경험에서 나온 실무 Tip까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다. 구성은 제1장 부동산 중개 마케팅에 대한 이해 제2장 편리한 인터넷 활용하기 제3장 중개 실무에 필요한 프로그램 설치 제4장 실전 블로그 만들기 제5장 네이버 검색 광고 제6장 유튜브 마케팅 으로 구성 되어 있다. 중개업 마케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책을 보며 따라서 하다 보면 블로그 세팅,스마트폰 활용,부동산 관련 앱,유튜브 세팅 등등 인터넷을 활용한 마케팅을 시작해 보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한 가지 예로 P54. 빠른 단축 키 활용 하에 내용들은 저자가 실무에서 작업의 효율을 늘리고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어쩌면 작은 부면이기도 하지만 저자의 경험으로부터 나오는 실전 노하우임을 알 수 있다. 이런 팁들이 곳곳에 나오며 선배 공인중개사가 필드에서 활동하며 사용하는 마케팅 툴들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공인중개사로써 개업을 준비하거나 부동산 마케팅과 관련된 실전 지식들을 알고자 하는 분들께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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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임장으로 대표되는 "발품" 못지 않게 국토부사이트, 네이버부동산, 호갱노노, 아실, 블로그, 유투브 등 온라인을 검색해서 정보를 얻는 "손품"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김혜경님의 <공인중개사의 중개업 마케팅이 관한 모든것>이라는 책에는 이 손품의 재료가 되는 온라인 플랫폼 활용법에 대한 기초 지식과 활용법을 가이드북처럼 소개해준다. 요즘 부동산 중개 거래건수도 급감하여 중개사무소의 마케팅과 물건 홍보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데, 온라인 마케팅 기본기를 탄탄히 갖춘 사무실은 불경기에도 지역정보에 대한 전문성과 이웃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거래를 이어가고 있음을 이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부동산 중개마케팅에 대한 이해에서 다양한 SNS 플랫폼의 장단점, 네이버 마케팅, 프롭테크 어플(호갱노노, 아실 등) 개별 특징 소개로 1장을 시작한다. 2장부터는 PC와 모바일에서 크롬 인터넷, 다양한 프로그램의 중개업 마케팅 관련 활용방법을 컴퓨터 교재를 보는 것처럼 상세히 화면과 함께 설명해준다. 학창시절에 "컴퓨터 실습" 또는 "MS Office Manual" 시간의 교재를 보고 있는 느낌이 든다. 이 책의 페이지에 따라 내 지역 부동산에 특화된 블로그, 유투브 채널을 꾸미고, 주간 계획을 세워 매일 컨텐츠를 제작하다보면, 블로그의 방문자수가 늘고 이웃도 늘어나는 성장을 데이터로 볼수 있다. 저자는 부산 사상구 서포터즈 활동으로 지역부동산 홍보 역할도 하고 알아보는 사람도 생겼다고 한다. 중개업마케팅을 주목적으로 시작한 블로그일지라도 그 과정에서 재미를 충분히 느낄수 있을것 같다. 부동산 중개업, 온라인 마케터, 블로거로의 꿈을 그려보기에 좋은 책이다. 곧 부동산 공인중개사 업무를 시작할 사람이라면 이책을 필수교재로 구입해야 겠다.!! 읽을수록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 놓은 내가 나중에 소공이 되거나 개업할때에 반드시 따라서 블로그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소중하게 읽게 되었다. 본 서평은 두드림미디어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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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나도 소셜마케팅을 하던 팀의 일원으로 일한 적이 있었다. 벌써 10년도 더 지난 일이 되었다. 당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한참 유행을 일으키기 시작했고, 스마트폰 사용자가 점점 늘어나면서, PC 기반의 인터넷 시대에서 모바일 시대로 넘어가던 시기이기도 했다. 인터넷 쇼핑몰들이 성공하면서, 기업들도 이 시장에 진입하려고 많은 자본을 투자하였고, 내가 다니던 회사도 소셜마케팅을 미국 본사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지사에도 확대하였다. 실제 매출로 효과가 나타나기도 했다. 이제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사업을 하든지,아니면 N잡러로 또는 제2의 커리어를 위해, 블로그 운영이나 유튜브 채널 운영은 기본이 된 시대가 되었다.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면서, 처음 들었던 단어가 “손품”이다. 발품도 아닌 손품이라니… 그렇지만 투자자들 뿐만 아니라 주택이나 상가 소유자들과 임차인들이 네이버 부동산이나 수많은 프롭테크 서비스를 통해서 부동산 물건을 찾는다. 2023년 공인중개사 시험에 응시한 사람이 18만명, 그 중에 합격증을 받은 사람이 약 2만7천명이다. 2022년 1월말 기준으로 개업공인중개사수는 약 11만6천여명 정도이다. 이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결은 무엇일까?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 단지 상가에 가면 가장 많은 업종이 부동산중개사무소이다. 부동산학 박사인 저자 김혜경박사는 부동산공인중개사 정글 속에서 자신만의 무기로 살아남을 수 있는 비결로 소셜마케팅을 잘 하는 방법으로 안내하고 있다. 2015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던 경험과 개인 공인중개사사무소 운영 경험 그리고 노하우를 토대로, 사무실의 불리한 입지를 극복할 수 있는 마케팅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낸다. 소셜서비스… 엄청 많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페, 네이버밴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지 길을 찾기 어려우면, 이 책의 제4장 실전블로그 만들기 부터 읽어 보자.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여러 프로그램들 - 마이박스, 이미지캡처, 사진편집, 썸네일 만드는 데 꼭 필요한 것들을 꼼꼼하게 안내해 준다. 그냥 따라하면 된다. 무엇보다 소셜마케팅의 핵십은 내가 만든 컨텐츠들이 고객들에게 잘 노출되게 만드는 것이다. 5장에서 네이버 검색광고를 잘 쓰는 법을 알려준다. 아주 달달한 꿀팁이다. 유튜브도 빼놓을 수 없다. 요즘은 유튜브 검색량이 훨씬 많다. 부동산 소개 뿐만 아니라, 관심가는 아파트 단지라든지 시세 흐름도 유튜브 검색을 통해 찾아볼 수 있다. 유튜브의 부동산 컨텐츠를 보고, 해외에서도 매물을 내놓는 경우도 있다. 유행하는 쇼츠도 만들어 보자. 6장 유튜브마케팅에서 충분한 지식을 쉽게 얘기해 주니… 잘 따라가 보자. 누구보다 더 돈 잘 버는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만들어가보자. 이상, 이 책을 읽고 부동산중개사사무소를 운영하느라 매일매일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아내에게 이야기한 내용으로 서평을 대신해 본다. ***이 서평은 매일경제신문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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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공 혹은 소공이라면 누구나 관심 있을만한 부동산마케팅
그 중에서도 인터넷/실무프로그램/블로그/ 검색/유튜브 등으로 챕터를 나눠서 가장 기초적인 부분부터 접근이 쉽고 적용하기 간단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중개업은 젊은 세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기에 모든 연령의 니즈를 잡아야하므로,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영상 광고 외에도 전통광고의 필요성도 강조하면서, 처음으로 블로그를 개설하고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비쥬얼적인 효과를 가미하여 자세한 서술을 제공하였습니다. 영상자료나 블로그에서 안내하는 자료만으로는 따라하기 쉽지 않은데 책이라 옆에 두고 찬찬히 따라하면 온라인 마케팅에서 효과를 볼 수 있을것이라 판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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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부터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면서 공인중개사 시험이 나날이 어려워지는것을 보면서 한살이라도 젊을때 공인중개사를 공부하자고 마음먹고 2014년 공인중개사 25회 시험에 합격하고 노후에 보험하나 들어놓은듯이 든든했습니다. .막연히 언제가는 나도 개업공인중개사사 되리라 하고 마음만 먹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투자자로써 다주택자가 되어서 여러채의 아파트를 매수.매도 하면서 여러명의 중개사무소 소장님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데 거의 대부분이 여자 소장님들입니다. 막연히 아파트는 아파트를 포함한 주거용은 여자 소장님이 유리하고 상가나 공장등은 남자 소장님이 유리하다라고 듣기만 한 상태라 나중에 개업공인중게사가 되는것이 막연한 생각으로만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어느정도 나도 해보자 하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목 좋은 곳에 아파트 상가에 중개사무실을 차리면 영업이 싶겠지만은 한편으로는 권리금에 높은 보증금과 월세등 고정비용이 무시못할 만큼 나가니 쉽게 개업공인중개사가 되는일이 말처럼 쉽지가 않았는데 이 책에 나오는것처럼 인터넷으로 네이버나 블로그. 유투브 등을 잘만 활용하면 굳이 1층이 아니더라도 2.3층에 무권리금에 보증금과 월세가 저렴한 곳에서도 충분히 중개사무소를 개설해도 무방하리라 생각됩니다. 저자의 말처럼 " 잘키운 블로그 하나 열 광고 안부럽다" 라는 말이 있듯이 온라인 마케팅을 잘만 활용하면 과다한 광고 비용 지출없이 중개업을 할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 내용중 가장 인생깊게 와닿은 부분이 최적화를 위한 블로그 콘텐츠 만들기인데 중요사항을 열거를 하자면 첫째, 내 블로그의 핵심 키워드를 선정하자. 둘째, 꾸준하게 포스팅을 하는것이 답이다. 셋째, 이웃과의 소통으로 내 블로그를 키우자. 넷째, 상위 노출되는 나와 유사한 블로그를 벤치마킹하자. 다섯째, 블로그 운영 방향을 뚜렷히 설정하자.
본 도서의 후기글은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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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의 중개업 마케팅에 관한 모든 것』의 저자는 김혜경이다. 저자는 부동산학 박사이며, 랜드고부동산중개업빈서부산센터 대표이사이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인터넷 마케팅』 의 개정판이다. 현대사회는 온라인 마케팅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업종을 불문하고 온라인 마케팅은 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대기업이 아닌 경우 회사 홈페이지가 없으면 신뢰할 수 없으며, 식당의 경우 인터넷에 맛집이라는 후기가 없으면 가기가 꺼려지는 것이 현실이다. 부동산중개업소의 경우에도 인터넷으로 물건을 검색했는데, 물건에 대한 설명이 블로그에 자세히 나와 있으면 그 부동산을 방문하게 된다. 왠지 신뢰가 가고, 속이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실력있는 공인중개사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다른 곳보다 우선적으로 찾아가게 된다. 이렇게 고객의 신뢰를 얻고, 방문자를 늘려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는 온라인 마케팅을 알아야 한다. 블로그에 매울 등록을 하더라도 제목과 내용에 고객들이 많이 검색하는 키워드를 넣으면 방문 횟수가 획기적으로 늘어난다. 인터넷 방문자의 증가는 오프라인 방문자의 증가로 이어지고 오프라인 방문자의 증가는 매출의 증가를 가져오게 된다. 이 책은 부동산중개사무소의 온라인 마케팅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 마케팅을 한다면 블로그와 유튜브는 기본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블로그와 유튜브관련 내용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네이버가 1위 이므로 네이버 검색 광고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이제는 사무실에 앉아 수동적으로 내방객만으로 매출을 올릴려고 하면 안된다. 수동적으로 오는 손님만 맞이해서는 부동산중개소가 살 수 없는 시대이다. 적극적으로 손님을 찾아나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 이 책으로 블로그와 유튜브를 활용해서 홍보하는 방법을 익혀보자. 다른 중개사무소보다 방문객이 늘면서 매출도 늘어나고, 입소문이 나면서 꾸준한 매출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본 리뷰는 매일경제신문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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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든 기업이든 자기만이 갖고 있는 특장점을 내세워 홍보하는 마케팅의 시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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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시대를 넘어 모바일과 SNS, 블로그, 각종 어플들을 통해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이 가능한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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