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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내용 아이를 키우며 가물가물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어릴땐 혼자 키우느라 힘들어 기억도 잘안나는데.. 아이에게 읽어주며 "너두 그때 그랬어" ㅋㅋ ?? 엄마엄마 나는 나는?ㅋㅋ 앉는게 느려 늘 걱정했던 내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책 아이에게 아가떼 넌 이랬는데.. 기억나? 잠자리 독서로 며칠째 보며, 아이와 이쁜 추억나누고있어요?? 다둥이 맘 코코아주머니의 "아주 잘하고 있어요" 한마디에 힘들었던 지난 시간이 눈녹듯 사르르??사랑 |
![]() 이제 막 첫걸음마를 시작하는 아기 소녀 블루이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 자기에게 맞는 속도를 찾아가면서 얻는 행복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래서, 칠리에게 해 줄 말이 있어요. 아주 잘 하고 있어요.” 누군가와 비교하기 시작하면 조급함이 생기기 마련이다.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아이에게 나는 어떤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동화로 추천한다. |
![]() 블루이 아기 경주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편집부 지음 박민해 옮김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EBS 인기 애니메이션 블루이 책이라며 표지부터 서로 이야기 하느라 아주~^^
블루이와 친구들이 아주 어린 아기였을 때의 이야기예요. 블루이가 이제 막 첫 걸음마를 시작하려고 해요.. 엄마들 사이에서 누가 가장 먼저 첫걸음을 뗄 것인지 보이지 않는 경쟁을 시작합니다. ![]()
아마 엄마가 되신 분들이라면 많은 분들이 경험했을 이야기죠? 특히 첫 아이일 때 더 그런 것 같아요. 보이지 않는 경쟁을 하다 내 아이가 먼저 했을 땐 천재인가? 생각도 하고요~ 또 다른 아이들은 다했는데 내 아이만 다른 거 할 때 걱정을 하게 되죠. 내가 뭘 잘 못 한 걸까? 하고 자책도 하고요. 이때 누군가의 격려와 조언은 큰 도움이 됩니다.
블루이에서도 많은 경험이 있는 블루이 친구 엄마의 말 한마디 “아주 잘하고 있어요.” 저는 요 장면이 갬동이었어요. 찡~ ![]()
아이를 믿고 기다리며 격려와 응원을 해 준다면 스스로 잘 할 수 있는데 말이죠. 왜 조급함으로 스트레스를 받았을까요? 남들과의 비교보다는, 자신의 속도에 맞게 살 때 행복은 자연스럽게 찾아온답니다.
저는 블루이 아기 경주를 아이들과 읽으며 - 내가 잘 하는 것과 못하는 것에 대해 - 내가 못하는 것을 친구와 비교한 경험 - 내가 잘하는 것에 대해 친구가 나와 비교할 때 어떤 이야기를 해 주면 좋을까? - 경쟁이란 뭘까? - 좋은 경쟁과 나쁜 경쟁은 어떤 것이 있을까? - 친구들에 비해 잘 되지 않아 속상할 때, 나에게 힘이 되는 건? 질문들을 통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어보았습니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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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여러가지 그림책을 보고 있는데요. 블루이 아기 경주는 아이와 경쟁에 대해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주더라고요. 아이에게 경쟁에서 항상 이겨야 한다고 생각하니 ? 하고 물으니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말이에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졌다고 하니 책에 대해서 좀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이 만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졌는데요. 육아를 하다보면, 빠른 성장을 보이는 아기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죠. 벌써 걸었네, 벌써 말을 해. 와 대단하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서 조금 늦어지면 불안하기도 하는데요. 그렇지만 조금 늦다고 후에 성장이 늦어지는 것이 아니라서 육아에 너무 조급함을 좋지 않은 것 같아요.
그렇기에 이 책을 보면서 아직 혼자 걷지 못하는 아기의 대해서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되더라고요. 아기를 응원하고 아기가 엄마 아빠의 응원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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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블루이 아기경주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EBS 인기 애니매이션을 그림책을 만나볼 수 있어 일단 아이들이 좋아라합니다. 친근한 맛도 있고, 자주 접했던 캐릭터라 그런지 더더욱 신나하더라구요. 블루이 아기 경주 그림책을 읽다보면 정말 나도 이랬는데, 완전 맞장구를 치면서 책장을 넘기게 됩니다. 지금 아이를 키우고 있거나 앞으로 부모가 될 준비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은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첫 아이를 만나게 되면 우리 아이는 남들과 다르게 뛰어나고 간혹 천재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답니다. 다른 아이들은 하지 않는 우리 아이에게 특별함이 있다고 어쩌면 믿어버리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가 남들 보다 더 빨기 기거나 걸음마를 하거나 옹알이라도 하게 되믄 아이들의 엄마나 아빠는 괜히 으쓱해지고 어깨가 올라가면서 더 많은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성장 발달은 어른들의 의지대로 되는게 아닙니다. 조금씩 천천히 가는 친구들이 있고, 속도감 있게 앞으로 가는 친구들이 있고 각양각색으로 저마다 스타일대로 성장을 하는거라서 간혹 조금은 늦더라도 천천히 앞으로 가고 있다고 엄마나 아빠가 믿고 기다려줘야 합니다. 경주가 아니거든요. 더더욱 경쟁이 아니랍니다. 우리 아이를 믿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과 지지가 필요할 뿐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에게 비교라는 아픔은 전달해주지 않아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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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블루이 책 <아기 경주>는 아이의 어릴적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엄마는 살짝 반성을 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성장하는 속도가 다른데 마치 아기 경주를 하는 것처럼 다른 아이들과 비교를 하기도 하는데요. 그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어요. ?? 아기 경주? 다들 귀엽다 ?? 나는 블루이가 가장 귀여워. 블루이가 빙고 때 이야기인가봐 ?? 그러네 어릴때야 ?? 빙고가 2살이고 블루이는 4살인건가? ?? 그런가봐 2살 차이래, 블루이는 누굴 닮았지? ?? 아빠 닮았어, 블루이는 아빠 빙고는 엄마랑 비슥해 ?? 이 사람이 엄마인가? ?? 아니 아빠야. 잘 봐봐 아빠는 여기에 수염이 나 있고 엄마는 없어 블루이 책이 집에 많다보니 각각 캐릭터들을 나름 잘 파악하고 있더라구요. 어느날 엄마는 블루이가 어렸을 적 이야기를 해줍니다. 아이들과 만날 때 누가 먼저 뒤집는지 누가 먼저 앉는지, 누가 먼저 걷는지 관심 집중이죠. 처음에는 다른 아이들보다 먼저 해내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알게 되죠. 그보다 우리만의 경주가 중요하다는 걸요. ?? 블루이가 부엌에서 일어났대, 엄마 생각에는 맛있는 과자가 높이 있었던거 같아 ?? 음, 나는 냉장고에 맛있는게 있어서 그런거 같아. 손을 이렇게 올리고 엄마 줘~ 하는 거야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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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인기 애니메이션 블루이 아이들 정말 좋아하죠? 저희 둘째도 요즘 푹 빠져있답니다 이제 막 첫걸음마를 배우기 시작한 아기 시절의 블루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 내용이 건전하고 가족의 사랑과 고마움을 배울 수 있어서 아이와 같이 보고 있어요 EBS 인기 애니메이션 블루이를 생활 동화 그림책 시리즈로 만날 수 있어 소개합니다
블루이와 빙고가 엄마와 함께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어요. 블루이는 빙고보다 철봉을 잘하는지 엄마한테 물었어요.
“그야, 네가 빙고보다 두 살이나 언니니까……” “그럼 쥬도보다도 잘해요?” 블루이가 물었어요. “블루이, 네가 하는 것에만 집중해.” 엄마가 대답했어요.
“네? 그게 무슨 뜻이에요?” “여기 앉아 봐.” 엄마가 부드럽게 웃으며 말했어요. “엄마가 너 처음으로 걸음마 했을 때 얘기해 주었나? 우리 딸이 아주아주 아기였을 때……”
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아이들 어릴 때 그 시간으로 돌아간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저의 경험담도 같이 곁들어 아이와 같이 나눠 보았답니다
블루이 가족의 평범한 일상과 더불어 삶의 이야기까지 깊이 있게 다루어 성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블루이! 남과의 비교보다는 나만의 속도에 맞추어 매일매일 행복을 발견하고, 사랑 가득한 가족과 함께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블루이와 그 가족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경쟁이라는 건 어떤 의미이고,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으가족의 소중함과 고마움 그리고 속상함, 화남, 자랑스러움, 기쁨 등의 감정들을 이야기하면서 어린 시절 블루이를 만나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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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생활 동화 그림책 시리즈 이 책은 EBS 인기 애니메이션 '블루이'의 아기 시절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블루이와 빙고가 엄마와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다. 엄마는 불루이의 아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블루이가 아주 아주 아기였을 때 다른 아이들에 비해 옆으로 뒤집는 게 엄청 빨랐다. 블루이는 자신이 다른 아이들보다 빨리 뒤집어서 자랑스러웠냐고 묻는다. 엄마는 너무 자량스러워서 여기저기 자랑하고 싶었다. 하루는 엄마가 모임에 갔다. 엄마들 모임에서 '쥬도'가 혼자서 앉았다. 당시 블루이는 혼자 앉을 수 없었고 엄마는 무슨 경쟁심이 생겼는지 걸음마는 어떻게든 먼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엄마와 아빠는 계속 연습을 시켰지만 앞으로 기진 못했다. 블루이는 쥬도와의 아기 경주에서 져서 실망했냐고 묻는다. 뭐든 처음 할 때는 누구나 배우고 연습해야 되기에 엄마가 잘못하는 거라고 생각했고 고백한다.
'아기 경주'라는 이름은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존재 할 듯 하다. 키가 몇인지 몸무게가 몇인지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모들을 종종 볼 때가 있다. 그것이 지나쳐 아이를 경주말로 여기는 우를 범하기 쉽다.
그러나 가족이란 1등,2등보단 함께라는 것에 더 소중함과 고마움을 느끼는 곳이어야한다. 생활 동화 그림책 시리즈는 앞으로 계속 나올 듯 하다. 지난 번 읽었던 '블루이 엄마 학교' (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3272133535) '블루이 캠핑' (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3272127392) 도 무척 재밌게 읽었고 이번 편도 그렇다. 앞으로 나올 시리즈도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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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블루이 아기경주 펭귄 램덤 하우스 ebs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사랑스런 블루이를 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경주를 하듯 남과 비교하고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이 그림책에서는 남과의 경주가 아닌 자신과의 경주에 집중하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들은 다른 아이와 우리 아이를 항상 비교하고 좌절하고 합니다. 막 첫걸음을 내딪는 아기 소년 블루이와 친구들을 만나 보면서 여러가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나와의 경주에서 이기는 이야기를 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비교는 의미없다는 진리도 알게 되는 의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에게 읽어 주면서도 엄마인 제가 더 느끼는 게 많은 그림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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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이가 처음 걸음마했을때 얘기로 시작하는데요 또래친구들과 발달상태를 얘기하며 비교를 시작하게되요 그걸 "아기경주"라고 표현해요 친구 쥬도와 계속 비교를 하게되면서, 쥬도보다 늘 늦은 발달행동을 하는 블루이때문에, 엄마마음은 조급해져요^^ 여기선 제 과거가 생각났어요 우리큰아이도, 어릴때 다른아이들보다 많이 느려서, 많이 실망하고 안타까워하고 조급하고 그랬거든요^^ 의사샘은 걱정할 필요없댔지만, 엄마마음은 그렇지않죠? 아기경주에서 이기고싶으니까요^^ 엄마는 나중에, 본인이 잘못하는거라고 깨닫구요 아이가 많은 코코엄마를 말을 통해, 행복의 눈물을 흘립니다 부모는 자식을 통해, 기대하게되고 실망하게되고 행복의 눈물을 흘리고.. 부모의 삶을 살며, 함께 성장해나가죠 아기경주에서 느릴때도 빠를때도 있겠지만, 언제나 내아이를 응원하며 곁에서 사랑으로 보듬어준다면, 아이의 마음은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해질거에요 오늘도 블루이책을 통해, 아이도 저도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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