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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 책을 읽고 나는 명량 한산 까지 영화 보기도 하고 책도 읽었고, 나름대로 잼나게 본듯 싶어요. 노량 책은 오늘부터 읽게 되었고, 나름대로 재미 있게 읽는 듯.. 이순신 장군이 왜군 하고 싸우면서 더욱 강하게 나서는 이순신 장군 모습이 그려진다. 노량 책은 소장하고 픈 책이다. 한산 장편소설 다음 이어서 노량으로 책 쓴 박은우 장편소설 실망 하지 않을 듯 싶다. 노량 책 보면서 많은 생각 하게 되네요. 영화와 책하고 비교하고 싶다는 생각 들었다. |
| 역시 책은 인물들의 심리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이순신 장군님 뿐만 아니라 조력자들의 면면까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한산대첩은 명랑대첩과 다르게 난중일기에도 기록이 많지 않다는데, 마치 있었던 일 그대로를 그려낸 것 같이 자연스럽게 읽힙니다. 작가님 인터뷰 영상도 봤는데, 얼마나 많이 공부하고 장군님의 마음을 헤아리려 노력했는지 느껴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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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 책을 읽고..
한산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역사적인 소설이기는 하지만 한산이라는 책 속에 내용은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만들어서 일본군을 물리쳤다는 얘기는 다 아는 사실이지만 영화로도 나왔던 한산영화였다. 한산대첩이라고 하기도 했던 역사속의 이야기로 만들어져 있다. 명량 대첩으로 해서 한산으로 이끌었던 이순신 장군의 생각이었고, 그 생각으로 종이에 열심히 적어 가면서 일본군을 어떻게 물리칠것인가를 생각하면서 계획을 세우고 했던 이순신장군이 살아온 얘기 아닐까 싶다. 그 많은 사람들과 함께 맘을 맞춰서 거북이선을 바다로 띄우고 그리고 이순신 장군는 일본군을 물리치려고 많은 노력을 해 온 과정중에 이긴것이다. 일본을 물리치고 해서 한산 대첩이라고 이름을 붙었다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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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이제 마지막 전투의 길에 오를 것이다. 나는 이 싸움에서 전력을 다할 것이며 그로 인해 쓰러져 죽는다 해도 그대들은 적을 완전히 섬멸할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말라. 적을 조금의 자비도 없이 이 땅에서 몰아내야만 지난 7년 동안 죽어간 수많은 병사와 백성을 위로하는 길이며, 왜적이 이후로 오랫동안 이 땅을 다시는 넘볼 수 없게 만드는 길이다. 우리 모두가 바다에 몸을 묻는다 해도 우리의 영혼은 이 남해의 바다에서 시퍼렇게 살아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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