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좋아할 것 같은 이야기라 선물해주었는데 마음에 들어하더라구요. 읽다가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날 것 같았대요. 저도 읽어보니 이야기가 따스했어요. 각기 다른 슬픔을 가지고 있지만 곁에 묵묵히 있어주는 이가 있다는 게 가장 큰 따스함이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편이 나오진 않을까 기더리고 있어요. 꽉 닫힌 결말이 듣고 싶어서요. 사람들 세상에서 상처받은 동물들이 안쓰
딸아이가 좋아할 것 같은 이야기라 선물해주었는데 마음에 들어하더라구요. 읽다가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날 것 같았대요. 저도 읽어보니 이야기가 따스했어요. 각기 다른 슬픔을 가지고 있지만 곁에 묵묵히 있어주는 이가 있다는 게 가장 큰 따스함이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편이 나오진 않을까 기더리고 있어요. 꽉 닫힌 결말이 듣고 싶어서요. 사람들 세상에서 상처받은 동물들이 안쓰럽게 느껴져서 동화로라도 꽉 닫힌 결말을 듣고 싶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