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 모임에서 추천받아 읽게 된 책입니다. 기후 위기와 페미니즘과 관련하여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생각과 의견을 잔잔하고 차분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지구의 위기, 기후위기, 여성 인권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는 있지만 실제적으로 어떤 횔동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활동가들의 에쎄이를 통해 좀 더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
| 각기의 사연과 각기의 사정들이 고스란히 담겼다. 우리의 삶은 자연과 닮아서 그 속에 계절과 매서운추위, 조이는 더위도 있다. 위기의 시대를 살면서 각기의 내면을 듣는다. 그것은 곧 각기의 서사가 된다. 지나온 이야기들이 모여 한권의 책을 이루고, 그얘기를 들으며 또 충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