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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5 일반판 후기 일단 워낙 명작인 작품이라 일반판도 따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5권 이런식으로 나오는 경우는 보통 번외편이거나 약간 과거의 내용인데 이번 4.5권도 학생회에 이야기를 담은 번외편이었는데 이렇게 나오는것도 저는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반판도 특전이 생각보다 많은데 특히 포토카드의 맛집 답게 포토카드가 가장 좋았습니다. 다음 5권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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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권은 본편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일상 에피소드와 등장인물들의 새로운 매력을 담아낸 외전 성격의 이야기였다.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캐릭터들의 개성과 관계성이 잘 드러나 팬이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본편의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고 편안하게 즐기기에 좋은 한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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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4.5권입니다. 4권과 5권 사이에 여름축제?와 관련하여 이어나가는 외전아닌 외전같은 느낌입니다. 여름의 더위로 사랑은 점차 무르익고, 그에 맞춰 갈등과 스케일이 점차 커져가네요. 마리야의 첫사랑은 누구일까요? ... (물론 10권까지 읽는 저는 압니다만.. 아직 크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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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권은 본편 사이에 들어가는 단편집 성격의 권으로, 무거운 전개보다는 캐릭터들의 일상과 매력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숨 고르기’ 같은 역할을 한다. 큰 사건이나 관계의 급격한 변화는 없지만, 그 대신 캐릭터 하나하나를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특히 아랴의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나는 권이다. 본편에서는 비교적 쿨하고 완벽한 이미지가 강조된다면, 여기서는 훨씬 더 사소한 상황에서 당황하거나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튀어나오는 러시아어는 여전히 포인트인데, 이번에는 긴장감보다는 귀여움 쪽에 더 집중되어 있다. |
| 본편의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캐릭터들의 일상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보완해 주는 외전이다. 아랴와 주인공의 관계가 조금 더 편안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그려져 있어, 본편에서 느꼈던 설렘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 가벼운 에피소드 중심이지만 인물들의 성격과 매력이 잘 살아 있어 팬이라면 만족도가 높다. 본편을 읽고 난 뒤 쉬어가는 느낌으로 읽기 좋다. |
| 번외편느낌으로 나온 러시부끄 4.5.. 전체적으로 가족들이랑 놀러가는 분위기와 마샤의 남자친구,가족들의 이야기가 좋았던거같습니다 가끔씩은 쉬어가는느낌으로 이런 번외편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분들도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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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데레》 4.5권은 본편의 흐름을 보완하는 특별 단편집으로, 아랴와 주인공의 일상을 다채롭게 담아낸 작품이다. 본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에피소드들이 추가되어,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아랴의 츤데레 매력과 귀여운 순간들이 가득하며, 개그 요소도 여전히 살아 있어 가볍게 즐기기 좋다. 러시아 문화와 캐릭터 간의 케미를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권으로, 팬이라면 꼭 읽어야 할 보너스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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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작품을 봤을땐 어떻게 보면 흔한 소재가 아닌가 하고 굳이 찾아서 볼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시리즈가 많이 나올수록 입소문이 나서 한정판이나 초판을 구하기가 어려워지더군요. 뒤늦게라도 읽어보려고 초판이 아님에도 전부 구매해봅니다. |
| 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개맛도리 |
| 표지 마샤가 이쁘네요. 초판종료된 시점이라 카드를 얻지못해 아쉽내요. 소장하고 아끼는 만큼 재미있는 아야기가 많습니다. 특히 마사치카의 독백부분이 단편집이라 애니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나왔으면 좋겠네요. 2기도 얼른 나와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