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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가 비관론에 가득찬 군주론과 달리, 이 책은 상대적으로 차분하게 쓰여졌다. 마치 제자백가 시대의 서적을 읽는것 같은 느낌도 준다. 아카넷 고전 시리즈는 금새 절판되고 구하기 힘드니까, 맘에 드는 책 있으면 일단 소장하길 추천한다. |
| 국가의 3요소- 영토, 국민, 주권. 사실 21세기에 사는 현대에서도 국가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이 많다. 누가 국가에 그 많은 권력을 주고, 국민들은 수긍하고 감내해야 하는지 궁금했다. 국가는 정말 보수적으로 최소한으로 권력을 행사해야 한다. 그만큼 마키아벨리의 군주론과 같이 읽어 볼 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