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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이 엄청 짜임새 있네요. 동물이 나오는 스토리에 푹 빠져 읽은 후에 정보글을 접하니 거기에 담겨있는 환경공해에 관련된 지식들이 훨씬 와 닿더라고요. 모든 스토리들이 다 공감갔지만 특히 소 이야기와 오랑우탄 이야기가 읽고 나서도 여운이 많이 남았던 것 같아요. 정보글도 딱딱하지 않고 흥미롭게 쓰여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공부가 될 듯 해요. 초등 중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완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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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조카에게 선물했어요. 요즘 매스컴에서 기후위기가 계속 강조되다 보니, 아이들도 관심이 많은 분야인것 같아요. 마음아픈 동물들의 이야기들, 생각해볼 수 있는 정보 페이지 구성이 무척 좋았습니다. 특히 마지막 교과연계 부분이 체크되어 있어서, 나중에 아이들 논술이나 글쓰기에 무척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초등 중고학년들이라면 한번씩 읽어보기 딱 좋은 책이 나온것 같아 반갑네요. |
| 초2 우리 아이가 동물 진짜 좋아하거든요. 그냥 동물 생김새나 활동같은 거, 어떤 동물이 있나,, 뭐 정도만 생각하다가 이 책 읽고 나서 조금 다른 시선으로 동물을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것만으로도 만족~ 초2가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단어도 있지만 내용이 지루하지 않아서 끝까지 읽었네요. 고학년이 읽으면 좀 도 쉽고 편하게 읽을 듯요. 지인 추천해도 될 듯요~ |
| 조카에게 놀러가면서 사다줬는데 너무 잘 읽네요! 바로 조용히 앉아 다 읽더니, 일회용품을 줄여야해요 그러더라구요. 평소에 우리가 무심코 하는 행동들이, 동물의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고, 또 다시 인간에게 돌아온다는 점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책 잘 안 읽는 조카도 지긋이 읽는 걸 보니, 쉽고 재미있나봐요. 뭔가 독서 습관 기르는 데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