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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어떠한 정보를 얻기 위해선 어떤 한곳에서만 얻을수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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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있는 말을, 말의 뜻을, 말의 쓰임새를 알고 싶어서 책을 찾는 경우가 있다. 이 책처럼. 너무나 흔하게 쓰이고 있는데 정작 어디에 어떤 상황에서 쓰고 있는 말인지, 이 말이 지금의 우리 삶에 어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인지, 이대로 몰라도 되는 말인지 지금이라도 아는 게 좋은 것인지 도무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 알아야겠다고 생각해서 보게 되는 책.
AI, 챗GPT, 웹3, 메타버스, NFT,......등등. 책은 디지털 기술이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바꿔 나갈 것인지를 알 수 있도록 이 한 권으로 설명하겠다고 제시한다. 앞에 나열한 용어를 비롯하여 몇몇이라도 제대로 알게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는데 책장을 다 넘기도록 얻지 못했다. 나는 읽기에 얻기에 실패했다. 내가, 내 배경지식이 모자라서였을 것이다, 그랬기를.
<1장 예술과 과학 사이>는 순조로웠다. 알아들었고 흥미로웠고 이 주제에 관심을 가져야 마땅하다는 데까지 이르렀다. 2장부터는 흔들렸다. 단어가, 문장이, 글이 흔들렸다. 독학으로 읽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대상을 설명하는 용어부터 잡히지 않았다. 모르는 말을 모르는 용어로 되풀이하고 있다고 해야 하나. 어디서부터 어떤 기본 지식을 익혀야 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인가? 색색의 표와 그림과 사진으로도 도움을 얻지 못했다. 이래서야 이 책을 읽는다는 자체가 쓸모없는 일이 되고 마는 셈이다.
군데군데 알아 들을 만한 내용을 발견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런데 그건 이미 알고 있던 바라 눈에 들어온 것이고, 새로 보는 것들을 작가의 설명으로 새롭게 익힐 수 있어야 하는데 이게 안 되고 말았으니. 이런 내용을 모르면 앞으로 살기 힘들어지는 것일까, 나는 이제 이 사회에서 영 뒤처지고 마는 것일까, 정말 알아야 하는 것일까, 회의감만 겹쳐 쌓였다.
얻은 바가 미미하니 책을 받은 것에 미안한 마음이 든다. 제대로 읽을 수 있는 이가 보고 권할 수 있었으면 좋았으련만. 지식의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이런 식으로 생기는 것일까. 모르니 더 알고 싶지 않아지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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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이슈였습니다. 진화하는 AI, LLM,.. 책 표지에 언급된 '검색에서 생성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 그런 것들이 궁금했습니다. * AI의 발전: AI > 머신러닝 > 딥러닝 > 생성형 AI * 2022년 출시된 생성형 AI 4가지 * 텍스트 생성형 AI: 챗GPT * 이미지 생성형 AI - 미드저니(Midjourney): 2022년 7월 출시. 미국 미드저니 사가 개발한 텍스트에서 이미지를 생성하는 AI 모델(text to image), 디스코드상에서 구동. 유/무료 - 달리(DALLㆍE): 2022년 4월 출시. 미국 오픈 AI가 개발한 텍스트에서 이미지를 생성하는 AI 모델(text to image), 신용카드 구매(무료 횟수 제한) 주변에는 챗GPT를 사용해 책을 내는 사람도 있고, GPT와 미드저니를 이용해 동화책을 만드는 강의도 많습니다. 창작을 하는 직업이 가장 오래 남을거라는 예상을 대놓고 빗나갔습니다. 관심경제의 종말과 크리에이티브 이코노미의 부상에서는 관심을 끌기 위한 경쟁, 이 속에서 가짜뉴스가 난무하고 누구나 창작자가 되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책의 반을 차지하는 4장, 웹3에 대한 모든것에서는 웹의 진화와 웹3의 문제점이 소개됩니다. 쉽게 접한 메타버스, NTF를 이어 금융의 Defi, DAO까지. 전반적인 개요와 특징, 단점 등이 있는데 쉽게 읽힐듯 읽히지 않는 내용이기도 했습니다. 좀 어렵게 느껴졌지만 궁금했던 웹3이해해 도움이 된 책입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올 한해 가장 핫이슈를 꼽으라고 하면 생성형 AI인 챗GPT이라고 볼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AI, WEB3 패러다임 은 '생성형 AI'와 '웹3'이라고 하는 차세대 인터넷이 융합되기까지 그 과정에서 생기는 비즈니스의 개요와 본질을 인터넷 역사의 실타래를 풀어가면서 정리한 책으로 왜 지금 시대에 생성형 AI와 웹3에 열광하고 있다.
그럼 이 책을 통해서 가장 큰 변화라고 느끼는 점은 무엇일까? 생성형 AI가 야기할 웹 검색 방식의 변화를 들수 있다. 생성형 AI는 웹에서 정보를 필터링하는 방식을 변경할 수 있는 만큼, 잠재적으로는 검색 엔진의 광고 모델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 텍스트 생성 도구를 사용하면 생성 콘텐츠의 소음을 뚫고 질문을 할 수 있다(물론 인간의 개입과 미세한 조정은 필요합니다). 검색 환경이 텍스트 AI 도구를 선호하는 쪽으로 바뀌면 검색 엔진이 대체될 수 있다. 이는 검색 후 줄지어 튀어나오는 혼잡한 광고들을 줄일 수 있다는 의미로, 기술의 힘을 다시 사용자의 손에 돌려주자는 Web3의 핵심 가치이기도 하다.
블록체인 게임 분야에서도 텍스트 AI로 게임 개발자와 아티스트의 창의성과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텍스트 AI를 활용하면 대화, 스토리, 캐릭터 구성 등의 기본적인 비디오 게임 요소를 빠르게 생성하고 개선하여 아이디어를 더욱 신속하게 생성함으로써 창작 과정의 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들어 생성형 AI, 블록체인, 웹3, NFT, 메타버스, DAO, DeFi 등 용어를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사실 이것들의 명확한 개념과 우리 사회가 앞으로 이렇게 변화의 트렌드를 가져갈것이다. 생성형 AI는 AI가 스스로 답을 찾고 학습하는 심층학습을 활용해 구축한 기계학습 모델로, AI에서는 비교적 새로운 모델이다. AI가 인간처럼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AI 와 다르며 이미지 생성, 비디오 생성, 텍스트 생성, 오디오 생성 등 여러 가지 유형이 있다. 생성 기술이 발전해 실용화, 상용화 수준에 도달했고 AI가 수반되는 진입장벽이 매우 낮아졌기 때문에 전공자가 아닌 일반일들도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그림을 못 그려도 웹툰 작가 수준으로 바꿔주고, 기나긴 글을 나 대신 읽고 요약까지 해주니 활용법을 제대로 알고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물론 자신의 창작이 되기 위해선 내용과 컨셉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본인 주관성과 독창성을 가미하여야한다. 한편으로 WEB3의 경우 NFT나 메타버스등으로 대표될수 있는데 저자는 AI와 WEB3이 결합하는 경우 더욱 다양한 미래 비지니스도 가능하고 융합모델이 나올수 있음을 예상하고 있다. AI와 WEB3이 가져올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공부하는 것은 충분히 가치가 있고 우리가 살 미래에 이런 기술이 분명 일상화될 것이기때문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본 도서는 컬처블룸카페에서 이벤트로 무상지원된 도서를 받아 작성하는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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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WEB3 패러다임> 책을 읽어봤어요. 미래 변화가 궁금하다면 한번 읽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생성형AI, 챗봇 등의 단어를 들어봤다면 이미 일상생활에 침투한 것을 느끼셨겠죠. 1인 창작가들이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돈을 버는 방법도 그만큼 다양해지고 있지요. 직장인들도 현금 파이프라인을 다각화할 수 있답니다.
김수진 저자는 매우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디지털 서비스 탐험가라고 본인을 지칭하고 있는데, 이 책은 친절하게 MAP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 블로그에 엄청 길게 써놨는데, 컬러풀한 책이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대학 교양교재로 쓰여도 손색이 없답니다.
2023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이고요. 검색에서 생성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 AI와 Web3 콜라보라니!!!! 기술덕후인 제가 읽어야지요~ ^▽^ 저는 기술동향에 관심이 많아서 과학 커뮤니케이터 유튜버들도 구독해놓고 종종 보고, 과기원이나 이런 곳 유튜브도 걸어놓고, 학술 레터도 구독해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블로그에 안 쓰는 게 많아요..)
아무튼 저는 법조계에서 일하는데, 우리 쪽도 관심이 많아요. 젊은 청년 변호사들은 로펌에 소속되기보다 창업을 하는 경우도 많죠. 저희는 리걸테크라고 하는데요. 선점하면 돈 버는 겁니다~ 그래서 변리사 분들과 같이 일하는 경우도 많구요.
추억의 NFT 이야기도 나오고 (물론 투자 관점에서는 한물 갔다고 여겨지지만 , NFT 는 블록체인에서 계속 쓰일 얘기입니다. 투자와 기술발전은 같이 가지 않지요. 기술은 도도히 발달하고~ 특이점이 오면 빵 터지며 어느 순간 우리 일상생활에서 쓰이게 됩니다)
정보문화사는 원래 이런 기술 서적을 잘 펴냅니다. 김수진 저자의 AI, WEB3 패러다임 책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서 도서사진과 더 자세한 후기를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hyomock/223266103953
* 이 책은 네이버카페 컬처블룸에서 제공받고 일독 후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AI, WEB 3 패러다임 #검색에서 생성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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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에서 생성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이라ㅡ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2023 우수 출판 콘텐츠 선정작으로 디지털 기술이 앞으로 세상에 초래할 진실을 해명하고 AI * 웹3 비즈니스이 미래 성장 가능성 그리고 우리 사회에 미치는 파급 효과와 잠재력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 책입니다.
사회적으로도 이미 대대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생성형 AI'와 '웹3'라고 하는 차세대 인터넷이 융합되기까지 그 과정에서 생기는 비지니스의 개요와 본질을 인터넷 역사의 실타랠르 풀어가면서 이 한권의 책으로 정리해준 김수진 작가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이 드는 책입니다.
왜 이정도로까지 세계, 기업가, 창작자, 동시대를 사는 이들이 생성형 AI와 웹3에 열광하고 있는지와 그 배후에 있는 관심경제, 빅테크, 창작자 경제에 주목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미 플랫폼 사업자가 개인의 행동 이력을 수집해 개인의 관심을 강탈하다시피하는 관심 경제 시대에 살고 있으며, 생성형 AI의 프롬포트 엔지니어링과 챗 GPT의 대화형 검색방법 차세대 인터넷 웹3이 '클릭 지상주의'에 빠진 인류에게 어떤 변화를 몰고 올지에 대항 크리에이티브 이코노미와 참여형 시스템 관점에서 설명해주는 이 책의 장점은 'NFT'가 고객의 로열티 마케팅이나 DAO와 융합해 팬덤 커뮤니티 형성에 활용되는 사례를 다루어줌으로써 미래의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 설계 관점을 배우게 되는 면이 있습니다.
오직 인간만이 창출할 수 있는 가치와 생성형 AI, 블록체인, NFT, 메타버스, DeFi, DAO 등 최근 실용화가 진행되고 있는 AI와 웹3의 융합이 미래의 비지니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도 알려주는 책이어서 가치가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디지털 혁명 웹3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마지막 파트가 제게는 인상적이었습니다. 옆에 두고 자주 보게 되는 책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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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정보문화사, AI, WEB3 패러다임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 서평단을 통해서 정보문화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바야흐로 인공지능의 시대가 되면서 한꺼번에 수없이 많은 관련 서적들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 인공지능 관련 서적들이 여러 권 출간되니 도서 소개를 하는 제 입장으로서도 참 난감하고 복집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이럴 때 일수록 정신줄을 놓으면 절대 안되겠습니다. 올해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곳곳에서 부각되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럼에 따라 하루가 다르게 생성형 AI, 초거대 AI 관련 이슈들이 많이 태어났고 작년의 인기를 끌었던 메타버스가 단 1년만에 수직 하락하면서 인공지능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인공지능관련 도서들도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많이 출간되었고 심지어는 이를 응용한 도서들 역시 출간되는 비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메타버스와 인공지능이 융합된 도서를 소개한 바 있습니다만 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그보다는 조금 다른, 그러나 어떻게 보면 발전된 형태의 인공지능 융합형 책이 되겠습니다. 과거 컴퓨터 길라잡이 시리즈로 유명했던 정보문화사에서 펴낸 “AI, WEB3 패러다임” 이란 책입니다. 최근 인터넷의 패러다임이 초거대 생성형 인공지능의 영향으로 많이 바뀌는 듯합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 즉, AI에 대해서 “창작자에게는 도구가 될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인간만의 관점’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생성형 AI에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웹 3와 생성형 AI가 결합하는 것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웹3는 현재 상황으로는 부각이 되지 않지만 앞으로를 생각하면 디지털 혁명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이 책은 웹3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룸으로서 인공지능과의 융합 가능성을 들여다보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전망서라고 할 것입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은 앞으로 검색에서 생성으로 바뀔 것입니다만 이와 관련한 준비가 없다면 몇 년 후 생존경쟁에서 무너질 것입니다. “AI, WEB3 패러다임” 은 앞으로를 준비하는 책이어서 필자도 기대하면서 읽었고 내용이 좋아서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읽었습니다. 2023년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되면서 주목받는 책으로 단숨에 올라서기도 하였습니다. 이 책은 웹3 라는 용어부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최소 3회독 이상을 권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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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서 각광받는 기술 중에서 하나가 AI기술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AI를 통해서 번역을 할 수도 있고 서비스 탐험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야에서 사회현상과 접목해서 만들어낼 수 있는 세계를 그려내고 있었습니다. 그 세상이 삶에서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는 무궁무진합니다만 그 주제와 다양함을 제공하는데 충분한 역할을 해내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분명 AI의 세계에 어떻게 딥다이브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예전에는 정보의 바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했었습니다. 그런데 메뉴가 많은 음식점을 가면 뭘 먹어야할지 고민되는 것처럼 무한정 제공되는 정보는 이제는 오히려 우리가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기보단 오히려 방해가 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방대한 자료를 간단히 정리해주는 도구가 AI나 아니면 딥러닝 시스템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것이 이번에 나온 AI 패러다임의 한 축이 되었습니다.
WEB3 은 분산형 네트워크로 이제는 정보의 독점이 아니라 개별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여러가지 요소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에 블록체인 기술이 더해져서 증폭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운용하고 있는 회사를 소개해줌으로써 우리가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제공해주고 있었습니다. 분명 지금은 운용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지만 키오스크도 점점 일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품목이 된 만큼 AI기술과 WEB3 기술도 일상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글은 컬처블롬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AI, WEB 3 패러다임 #검색에서 생성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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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고 고도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더이상 인간이 아닐 수 있음을 매일 뉴스를 접하면서 알게되는 요즘입니다. 심지어 창작, 창조적인 영역이 오로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알고 있었지만 이제는 더이상 그렇지 않습니다.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그 자리를 서서히 내어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인류를 위한 진정한 도움, 그래서 희망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 아니면 경계주의보 속에서 유의하며 어느 선에서 기술개발을 해야할지 우려스러운 점도 있습니다.
과거 진화라는 단어는 단지 유기물 생명체에만 해당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는 높은 기술진보를 이룬 인간을 넘어서서 인간과 공존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인공지능 분야도 해당한다고 보여집니다. 매우 빠르고, 가파른 속도로 인간의 고유 영역이라고 자부하던 창작 영역을 이미 앞서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응당 이것을 인공지능의 진화라고도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이런 시대적 흐름을 예리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본질적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정보와 함께 훌륭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현재 AI, 웹 3의 기술수준과 딜레마, 변혁을 주도하는 기업들, 차세대 플랫폼의 소개 등을 심도있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 책 한권으로도 충분히 현재 기술적 패러다임 변화의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최근 뉴스에 나오는 소식은 주로 인공지능, AI, 로봇, 챗GPT 등 다양합니다. 인공지능을 만들어 낸 것은 인간이나, 인간만이 사유할 수 있는 고도의 지능으로 할 수 있다고 믿었던 영역도 인간의 뛰어난 지능을 넘어서서 인공지능의 폭발적 진보로 인해 매우 빠른 시간 안에 기술의 발전이 이루어지는 생생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AI, WEB 3 패러다임> 도서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장. 예술과 과학 사이 1) 아티스트와 아르티장 2) 인공지능 '제4차 붐'의 태동 3) 크리에이티브 AI와 과제
2장. 대화형 AI 혁명과 빅테크 기업의 존망 1) 챗GPT가 일으킨 AI 혁명의 본질 2) 채팅 검색이 바꾸는 고객과 마케팅 3) 구굴의 코닥 모멘트 4) 빅테크 신화의 붕괴와 웹 3의 부상
3장. 관심 경제의 종말과 크레이에티브 이코노미의 부상 1) 관심을 끌기 위해 경쟁한다 2)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부상과 웹 3 3)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지원하는 차세대 플랫폼
4장. 차세대 디지털 혁명 웹 3에 관한 모든 것 1) 메타 웹 패러다임 변화와 웹 3의 등장 2) 메타버스에서는 50대 중년이 소녀로 변신 3) 신을 수 없는 NFT 스니커즈가 1억 3,000만 원 4) 금융 서비스를 변역하는 DeFi 5) 웹 3이 지향하는 분산형 자율조직, DAO 6) 웹 3 x NFT x 메타버스
도서 구성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다양한 영역에서 차세대 신기술에 대한 AI, 인공지능, 웹 3, 메타버스 등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해박한 지식이 매우 돋보이며, 다양한 예시 자료, 사진, 그림, 역사적 흐름 안내를 통해 전체적인 내용을 자세하게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 대해 잘 알지못하는 사람이 접하더라도 용어설명이 친절하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미 어느 정도의 상식적인 내용을 알고 있는 사람이 읽더라도 늘 곁에 두어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굉장히 많은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도래되었기에 필연적으로 시대적 요청에 의한 것이 인공지능 기술이라면, 부디 인류에게 긍정적 도움으로 다가올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그런 점에 이 책은 다양한 정보제공과 함께 현재 직면한 패러다임에 대한 딜레마, 어려움, 위험적 요소에 대해서도 잘 풀어내고 있습니다. AI와 웹 3에 대한 시대적 흐름을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도서이기에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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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WEB 3 패러다임 (서평 후기)
AI 인공지능으로 인해서 과거보다 분명 세상은 더 신속하고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고 여러 분야에서 인공지능은 뗄래야 뗄 수 없는 분야가 되었다. 그리고 아마 전 세계적으로 가장 관심사는 AI 인공지능이 아닐까. 하지만 이 인공지능에 장점만 있을까?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인공지능이 만약 인간의 삶의 일터를 앗아간다면? 나는 인공지능에 좋은 점만을 바라보기 보다는, 장점과 단점을 알고 함께 융화하면서 인공지능과 인간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미래가 궁금하고 검색을 통한 AI인공지능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에 호기심이 일었다. 앞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디지털 혁명은 어떻게 변화할 수 있을까 그 궁금함에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고 흥미로웠던 점은 96쪽에 '채팅 검색으로 바뀌는 고객 여정'이었다. 나는 내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상담원과 통화가 되지 않는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에 챗봇을 이용하는데 늦은 시간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서 무척 용이하다. 그래서 이 부분이 무척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앞으로 챗봇은 더 큰 발전이 있을 것 같다. 정보를 채팅으로 검색함으로써 여러가지 앞으로의 가능성도 더욱 기대가 된다. 그리고 이 책에서 흥미로웠던 것은 바로 메타버스! 한 2년 전인가? 나는 메타버스가 무척 크게 성장하리라고 생각해서 메타버스에 대해서 찾아보고 공부도 했었다. 그래서 무척 관심이 있었던 분야에 이야기가 나와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메타버스의 주요 활용 사례는 가상 점포 운영, 소륨 설치, 온라인 미팅, 교육, 미러월드, 공동 작업 등등 다양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메타버스의 유형에는 크게 게임, 소셜네트워크, 웹3, 툴의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었고 각각의 정의와 어떤 서비스인지도 잘 설명이 되어 있었다. 이 책에서 디지털 트윈이라는 단어를 나는 처음 들었는데, 현실 세계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디지털화해서 디지털 가상공간에 쌍둥이처럼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재현한 것이라고 한다. 디지털 트윈의 구조 그림과 디지털 트위과 메타버스의 차이점을 읽으니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메타버스 근본적인 과제에 대해서도 난해하지 않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무척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혁명은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고 우리는 새로운 발전과 편의를 위해서 어떠한 부분을 고려하고 방법을 찾아가야 할지를 잘 보여주는 책인 것 같아서 정말 인상 깊게 읽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