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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자주 읽다가 리더기를 선물 받아서 한동안 리더기로 책을 읽었는데 역시 책도 손맛이라는게 있는지 한장 한장 넘기면서 읽는 맛이 그리워서 다시 책을 찾게 되더라구 그래서 요즘 책 관련 제품들에 눈을 주다가 이것 저것 구입하고 있는데 그러다 본게 오브리즈 거치대. 가끔 책도 책이지만 노트북을 들고 카페에 갈때가 있는데 집에서는 거치대를 사용하려다 그냥 바닥에 놓고 사용하려니 좀 불편했어서 노트북도 거치가 되는 제품을 원했는데 오브리즈 거치대는 책부터 패드, 노트북까지 다 거치되고 무엇보다 무게가 가벼운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실제품은 생각보다 길이가 조금 더 길었지만 역시나 무게가 가벼워서 저같은 보부상들이 들고 다니가 좋더라구요 플라스틱 제품이라 노트북 같이 무게가 있는 제품은 조금 조심은 해야겠지만 15인치 노트북도 안정적으로 거치가 됐어요 거치대 크기와 펼쳤을때 최대 넓이 높이등을 A4용지에 비교해서 찍었으니 구입하시려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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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독서대'는 세 가지 이유 때문에라도 반드시 구매해야만 한다. 물론 책을 어디서든 읽는 열정적인 애독자에 한해서 말이다. 독서를 집에서만 하는 분들이라면 '크고 튼튼한 독서대'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더 유용하다는 것은 익히 잘 아실테니 말이다. 바로 그 튼튼한 독서대를 들고 다니기 힘들기에 무게가 '가벼운 독서대'가 꼭 필요하다. 물론 외출시에는 책을 손에 들고 읽는 것도 나름 우아하고 지적인 모습을 어필하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지만, 도서관이나 까페에서 오랫동안 그 자세로 책을 읽는다는 것이 매우 고된 노동임을 아는 분들이라면 '휴대용 독서대'는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그 때, 너무 크거나 무거운 독서대를 함께 가지고 나가기는 너무 힘들다. 그래서 휴대용 독서대는 첫째, '가볍고', 둘째 휴대하기 '간편하고', 셋째, 책을 독서대에 펼쳐놓았을 때 '단단히 고정'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세 가지 조건이 휴대용 독서대에 모두 충족해야 아주 좋은 것이다. 이 제품 <오브리즈 휴대용 독서대>는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 휴대용이라는 이유 때문에 '가벼운 독서대'는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휴대까지 '간편한 제품'은 그리 많지 않다. <오브리즈 휴대용 독서대>는 '접이식 독서대'이기 때문에 접었을 때에는 길다란 '나무젓가락 2개'를 펼쳐놓은 사이즈 정도이지만, 책을 읽기 위해 펼쳤을 때에는 '태블릿'을 올려놓으면 딱 맞는 사이즈로 펼칠 수가 있다. 거기에 '높낮이 조절(8단)'까지 첨가되어 있어서 '원하는 각도'로 펼쳐놓고 쓸 수 있다. 사실, 이 두 가지 조건만 충족해도 아주 훌륭한 '휴대용 독서대'다. 마지막 조건인 '단단히 고정'을 요구하는 것은 웬만한 '휴대용 독서대'가 충족시키기에 아주 힘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브리즈 휴대용 독서대>는 흔히 말하는 '떡제본(책등을 접착제로 발라서 책을 펼쳤을 때 '복원력'이 너무 강하고, 강제로 펼쳐놓으면 낱장으로 분리가 되기 쉬운 제본형태)' 책까지 완벽하게 고정시킬 수 있고, 원하는 높이로 각도를 조절하고도 절대 쓰러지지 않는 우수한 품질을 자랑했다. 개인적으로는 이 세 번째 조건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단 한 가지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책을 고정하는 '지지대'가 각도조절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물론, 힘으로 강제하여 원하는만큼 구부릴 수는 있다. 하지만 두꺼운 책에 맞게 구부리면 다시 얇은 책을 읽을 때에 맞춰 되돌릴 수가 없을 것 같다는 점이다. 한 번 '탄성'을 잃으면 원래상태로 '복원'이 되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인데, 그런 이유 때문에 아직 구부려보지는 않았다. 그래도 꽤 '탄성력'이 좋은 것인지 웬만큼 두꺼운 책을 고정시켜놓아도 다시 원래 상태로 되돌아오기는 했다. 아직까지는 말이다. 3~4년 장기간 썼을 때에는 '지지대'가 낡아서 탄성력을 잃고 곧잘 부러지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휴대용 제품'이라는 것을 감안하자. 휴대용을 3년 이상 쓰면 본전을 뽑고도 남을 것이다. 뭐, 내 경우엔 15년 넘게 멀쩡하게 써왔던 '초간편 휴대용 철사독서대'가 있긴 하지만, 그 제품보다는 훨씬 고급진 제품이니 3년 정도 품질을 유지해도 우수하다고 평가하겠다. 또 맘에 드는 점은 '미끄럼 방지' 고무테이핑(?)이 장착되어 있어서 더욱 안정적으로 책을 고정해준다는 사실이다. 보통 휴대용 독서대에는 이런 '디테일'이 잘 되어 있지 않아서 가격은 싸지만, 성능은 많이 떨어지곤 하는데, [오브리즈 휴대용 독서대]는 달랐다. 그래서 '휴대용 독서대' 가운데 톱클래스로 꼽아도 손색이 없다. 또한 '파우치'가 기본적으로 제공되어서 '선물용'으로 아주 좋은 제품이기도 하다. 거기에다 추가비용을 지불하면, 원하는 문구를 '각인'으로 새길 수 있어서 아주 고급졌다. 내 경우엔 '빠른 배송'을 원했기 때문에 '각인 서비스'를 생략했는데, 가까운 지인에게 선물을 할 경우에는 '각인 서비스'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파우치'까지 선택사항에서 뺄 수 있어서 '가격'을 좀 더 낮춰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차피 휴대할 때 '파우치'에 넣어서 들고다니기에 부담스러울 정도로 컸기 때문이다. '휴대용 독서대'치고 부피는 좀 큰 편이었지만, 그래도 '단단히 고정'할 수 있어서 부담스러울 부피는 아니었으나, '파우치'의 고급스러움은 둘째치고 웬만한 아령보다 훨씬 크고 넓은 부피는 좀 부담스러웠다. 어쨌든, 외출시에도 책을 즐겨 읽는 분들에겐 정말 딱 좋은 '휴대용 독서대'였다. '할인기간'이 끝나기 전에, 그리고 '가격인상'이 되기 전에 미리 구매를 하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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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케이스가 생각보다 더, 의외로 고급져요 독서대는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단 조금 덜 튼튼하지만 도서관이나 카페에 휴대용으로는 들고다니기엔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읽으러 도서관을 자주 다니는데 들고다니면서 쓰기 딱 좋아요!! 많이 파세요!! |
| 작은데 튼튼해서 꽤 큰책도 잘 지탱하고 잘 눌러주네요. 케이스도 너무 예쁘고 들고 다니기 편해서 좋습니다. 생각보다는 묵직해서 더 좋아요. 케이스의 잠금장치가 똑딱 단추인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조금 허술하고 장식 끈도 한쪽에만 구슬이 있고 다른 쪽에는 없어서 금방 너덜해질 것 같은 단점만 빼고는 다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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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튼튼한게 가볍기도해서 휴대하기 짱이네요. 카페, 도서관, 학교. 각종 스터디 모임등 추천드립니다. 자녀분들 도서관, 학원에서 공부할때도 추천 고급스런 가죽스파우치도 짱입니다. 저도 제품사고 후기 다는것은 처음인데 정말 좋고 가격싸고 해서 여러분께 추천드리고자 후기남깁니다. 사장님 남는것 있는지~ 자선사업가 인가봅니다^^ 좋은 제품 감사합니다 부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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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튼튼한게 가볍기도해서 휴대하기 짱이네요. 카페, 도서관, 학교. 각종 스터디 모임등 추천드립니다. 자녀분들 도서관, 학원에서 공부할때도 추천 고급스런 가죽스파우치도 짱입니다. 저도 제품사고 후기 다는것은 처음인데 정말 좋고 가격싸고 해서 여러분께 추천드리고자 후기남깁니다. 사장님 남는것 있는지~ 자선사업가 인가봅니다^^ 좋은 제품 감사합니다 부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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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플라스틱이라서 내구성 별로려나 했는데 흔들거림 거의 없고 되게 튼튼하게 잡아줘서 좋아요. 이전에 비슷한 디자인인데 금속제인 거 샀다가 무게도 부담스러운데다 너무 흔들거렸거든요 동봉되는 가죽 파우치도 되게 이뻐서 책이나 패드 들고 다니면서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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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템은 독서인들의 취미이자, 낙이지 않습니까? 과거에 비슷하게 생긴 휴대용 독서대를 사용해오다가 비슷하게 생긴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고급진 가죽 파우치가 좋습니다. 독서대는 다다익선 아닙니까? 이것도 써보고 저것도 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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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 북스탠드 2개, 나에게 주는 선물 북커버ㅈ마음에 드네요. 북커버 씌우니 기분도 좋네요. 책 읽을 마음 더 생기고요. 봄맞이 나에게 선물합니다. 오래오래 두고 잘 쓸게요. 북스탠드는 선물용이라 보기가 조심스러워 놓아뒀는데 선물 받는 사람이 좋아해주길요. |
| 책 읽을 때 목이 너무 아파서 책 거치대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가성비 있어보이기에 구매했습니다 ! 가격이 높지 않아서 역시나 내구성은 좋지 않아요 게다가 고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책이 구겨지거나 할 수 있습니다... 두꺼운 책은 무리구요 가벼워서 휴대하기에 용이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