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게네스는 알레고리적 성경해석을 했던 대표적인 초기 교부이다. 요즘은 이런 알레고리적 해석보다는 문맥에 충실하게 해석하려는 경향이 많아서 오리게네스나 1세기 교부들의 주석은 많이 배제 되었는데 지금도 이런 서적이 나와서 반갑다.